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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글 / 유영주 그림 | 북멘토 | 2020년 03월 2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52건 | 판매지수 2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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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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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48g | 152*210*12mm
ISBN13 9788963193502
ISBN10 8963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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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학교 화장실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소문
소문을 낸 범인은 누구일까?

소홀해지기 쉬운 것에 관심을 쏟고, 누구보다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엔 『수상한 화장실』이다. 남들이 들을까 조심조심 비밀 이야기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화장실! 그 화장실에서 은밀히 주고받은 이야기가 밖으로 새어 나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전교 회장이 되는 사람은 큰일 난다. 이 말을 소문내는 사람도 큰일을 피하지 못한다.”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그러다 화장실 귀신의 저주가 시작되었다는 태풍급 소문까지!

동호는 정말 간절히 전교 회장이 되고 싶지만 소문이 무서워서 벌벌 떤다. 등 떠밀리듯 후보가 된 여진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애써 무시하지만 찜찜한 건 어쩔 수가 없다. 사퇴를 하자니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될 것 같고, 과학적 근거도 없는 귀신을 믿는 것도 자존심 상한다. 이러다 후보들이 다 사퇴하고 덜컥 전교 회장이 되면 어떡하지? 여진이의 불안감도 쑥쑥 커진다. 여진이네 학교의 전교 회장 선거는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도대체 화장실 귀신 소문은 누가, 무슨 이유로 퍼뜨린 걸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화장실 귀신 7 / 쉿! 입 다물어 23 / 긴급회의 39 / 뭐에 홀린 것처럼 51 / 라면 국물 사건 65 / 후보 사퇴 82 / 네가 책임져 93 / 남자 화장실에서 106 / 특종 기사 122 / 소문과 증거 137 / 숨어 있는 비밀 150 / 진짜와 가짜 161 / 비겁하기 싫어 174 / 찾았다, 범인 186 / 다시, 전교 회장 선거 197 / 글쓴이의 말 201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소문은 공기처럼 퍼져 나갔다. 누구 입에서 제일 먼저 나온 말인지 알 수 없지만 소문은 소리 없이, 보이는 것도 없이 퍼져 나가는 강력한 힘이 있었다.
“여진이 너 어떻게 할 거야?”
오늘 아침에 동호가 물었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안 할 거야. 찜찜해.”
동호는 내 대답을 듣지 않고 잘라 말했다. 나도 찜찜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런 소문을 듣고 찜찜하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
“나는 전교 회장 후보 안 할 거야. 너희가 좀 도와줘.”
--- p. 7

“그 소문이 진짜일까?”
미지는 내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은 채 또 물었다. 소문이 진짜인지 아닌지 모른다. 모두들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소문을 들은 거다. 누군가 3층 화장실 맨 끝, 두 번째 칸에서 새어 나온 말을 들었다고 했다. 그 아이가 소문을 낸 아이일 텐데, 그게 누군지 모른다. 당연히 두 번째 칸에 누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3층이면 6학년 화장실이다. 하지만 화장실이라는 말만 나돌 뿐 여자 화장실인지 남자 화장실인지 그것 또한 확실하지 않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날 비가 무지하게 쏟아졌다고 했다.
‘전교 회장이 되는 사람은 큰일 난다.’
‘전교 회장이 되면 큰일 난다,
이 말을 소문내는 사람도 큰일을 피하지 못한다.’
머릿속에 떠올리기만 해도 끔찍한 소문이다.
--- pp. 18-19

“동호 쟤 표정이 왜 저러지? 어쩐지 불안해.”
희찬이가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희찬이의 예감은 적중했다. 희찬이의 공약 발표로 한층 좋아진 분위기에 동호가 찬물을 끼얹었다. 그냥 찬물이 아니라 얼음물이었다. 얼음도 작은 얼음이 아니라 북극곰이 타고 다닐 정도로 크고 두꺼운 얼음이었다.
“저도 전교 회장 후보를 사퇴하겠습니다. 귀신이니 화장실의 저주니 그런 말을 듣고는 도저히 후보를 계속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게 어디 있나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15분 축구 사건으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무서워서 후보 못하겠습니다. 저는 사퇴할 겁니다.”
동호 목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학교에 울려 퍼지자 학교는 시끄러워졌다.
--- pp. 90-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여진이의 지혜와 용기!

여진이네 학교에 퍼진 소문은 3층 화장실에서 시작되었다. 누구 입에서 시작된 건지,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럼에도 파급력은 핵폭탄급이다.

과학적인 근거를 앞세우며 귀신이 있다, 없다를 놓고 입씨름을 하던 아이들도 축구하다가 전교 회장 후보 세 명이 한꺼번에 다치자 겁을 집어먹는다. 그러던 중 발행되지도 않은 교내 신문에 ‘화장실 소문의 범인이 영호’라고 쓰였다는 소문이 돈다. 아무리 영호가 아니라고 해도 소용없다. 영호는 기사를 쓴 송진이를 직접 만나 따져 묻지만, 송진이는 제보자를 보호해야 한다며 입을 꾹 닫는다. 정말 영호가 소문을 낸 게 사실일까? 송진이는 영호가 범인이라는 정보를 누구한테 듣고 기사를 쓴 것일까?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소문’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과정을 통해 엄청난 힘을 갖게 되는지 알게 된다. ‘화장실 귀신’ 소문은 점점 부풀려져 의혹을 키우고, 결국 진실 공방으로 치닫게 된다. 여진이와 친구들의 치열한 진실 공방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지혜의 나침반을 얻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누군가 보내는 믿음을 통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성장한다

‘수상한 시리즈’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과 흥미진진한 반전,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마음 성장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수상한 화장실』 역시 이 틀을 따라가며, 재미와 감동과 함께 ‘소문’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소문은 한 번 돌기 시작하면 어마어마한 마력을 갖게 된다. 그 안에서 진실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자극적인 것만 남아서 사람들 사이를 할퀴고 상처를 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한 화장실』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남긴다. 쉽게 소문에 휩쓸리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또 진실을 찾았을 때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진이의 성장기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하게 할 것이다.

글쓴이의 말에서

말의 힘은 강력해요. 칼과 창보다 더 날카로울 때도 많아요. 그리고 칼과 창에 베인 상처는 약을 바르면 나을 수 있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약이 없어요. 약이 없으니 그 상처가 오래오래 가고 덧나기도 하지요.
특히 전혀 터무니없는 일에 엮이게 되면 그 억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지요. 상처는 흉터가 되어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도 해요.
나는 여러분이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하는 힘도 키웠으면 좋겠어요.

회원리뷰 (52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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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북멘토 박현숙작가 수상한 화장실 : 역시 화장실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a | 2022.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한테는 역시 학교가 주제인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가봅니다. 아무래도 본인들이 생활하는 곳이기도 하고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생기는 곳이 집 다음으로 학교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번에 방송실에 이어 이번에는 화장실에서... 화장실은 정말이지 모슨 소문의 근원지인 건 아이들의 세계도 똑..같은가 봐요;;;;   동호는 정말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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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는 역시 학교가 주제인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가봅니다. 아무래도 본인들이 생활하는 곳이기도 하고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생기는 곳이 집 다음으로 학교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번에 방송실에 이어 이번에는 화장실에서...

화장실은 정말이지 모슨 소문의 근원지인 건 아이들의 세계도 똑..같은가 봐요;;;;

 

동호는 정말 간절히 전교 회장이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문제가 생겼어요!!!!!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어요.

바로 "전교 회장이 되는 사람은 큰일 난다. 이 말을 소문내는 사람도 큰일을 피하지 못한다." 라는 끈금없는 소문말이예요.

그러다 화장실 귀신이 소문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가지요!!!

웃기죠?

소문내는 사람도 큰일이 난다는데.. 어떻게 소문은 그렇게 빨리 그리고 부풀려서 퍼지는지... 참 신기해요. 전 귀신의 존재보다 이게 더 신기해요;;;;

 

여진이도 등 떠밀리듯 회장 선거 후보가 되면서 찜찜해요.

머리로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거짓이다 생각하려고 하지만 우리도 알잖아요. 알면서도 소문이 계속 커지고 이어지면 괜히 마음은 불안하고 힘들다는 것을요.

여진이 또한 마음의 불안감이 커지기 시작해요.

도대체 누가!!! 왜???? 이런 소문을 낸 것일까요????

도대체 이런 소문을 무슨 이유로 내는지..

진짜... 정말...

 

여진이는 본인도 이 일에 포함이되면서 사건을 따라가게 돼요.

소문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말의 힘이라는 건 도대체 얼마나 큰 것일까요?

여진이와 친구들은 이번에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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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북멘토] 수상한 화장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메*리 | 2022.05.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동안 만나왔던 수상한 시리즈에 이어서 수상한 화장실을 만나봤어요 수상한 시리즈는 지금도 계속해서 발간이 진행중인 책이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시리즈 중에 하나 인데요 이번에 만난 화장실 이야기는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인지라 저도 완전 긴장하고 책장을 넘겼답니다 ㅎㅎ     화장실에서 들은 이야기가 소문이 나면서 여진이네 학교가 발칵 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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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만나왔던 수상한 시리즈에 이어서 수상한 화장실을 만나봤어요 수상한 시리즈는 지금도 계속해서 발간이 진행중인 책이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시리즈 중에 하나 인데요 이번에 만난 화장실 이야기는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인지라 저도 완전 긴장하고 책장을 넘겼답니다 ㅎㅎ

 



 

화장실에서 들은 이야기가 소문이 나면서 여진이네 학교가 발칵 뒤지혔어요 "학교 화장이 되는 아이는 큰일 난다" 라는 말이 화장실에서 흘러나왔다는 소문인데 곧 회장선거기 있을 예정이라 아이들이 그냥 무시할수만은 없는 소문이었어요

여진이네 반에서는 학급회장이된 영호와 여진이가 투표를 통해서 반대표로 선정되어 학교회장의 후보로 나가야하는데 동호라는 꼭 회장 선거에 나가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영호가 양보를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해서 여진이와 동호가 반대표가 되었는데 학교에 저런 소문이 나서 아이들이 많이 불안해했답니다
 

 



 

다른반 대표로 나온 희찬이는 친구들에게 소문을 너무 신경쓰지말고 학급 회장선거를 준비하자고 아이들을 논리적으로 잘 설득했지만 이후로 계속 일어나는 우연같지 않은 일들 때문에 아이들은 계속 불안하하는데요 축구를 하던 친구들 중에 갑자기 회장선거 후보 3명의 아이들만 다치거나 멀쩡하던 그릇을 얼굴에 엎지르거나 하는 사건사고로 인해 그 불안함은 극에 달하게 되요

결국 많은 아이들이 회장선거에서 사퇴하고 맙니다
 

 



 

미지는 여진이에게 실수로 남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본 사건을 이야기 하게 되는데요 영호와 친구가 화장실에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밖에 들리는지를 물어보는 장면을 목격한거예요 비밀이야기라며 화장실로 여진이를 데리고 와서 혹시 동호에게 회장선거 후보자리를 양보하고 싶지 않았는데 양보를 하게되어 회장선거를 망치기 위한 영호의 장난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하는 미지를 여진이는 아닐거라며 이야기 했는데 다음날 학교에는 그 이야기가 마치 사실인양 소문이 나버렸어요

방송반 송진이가 기사를 내버렸기 때문이데요 과연 그 이야기는 어디서 흘러나왔을까요? 그리고 그 일로 괜한 오해를 받게된 영호는 학교에 나오지 않게되기 까지!!! 도대체 화장실에는 무슨 비밀이 있기에 이렇게 자꾸 일이 꼬이는 걸까요? 그리고 이 사건은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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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수상한 화장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윤*마 | 2022.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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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를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이 짜릿한가 봐요

아들이 아빠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기도 한답니다

스토리텔로 수상한 시리즈를 들으니 7살 아이도 이야기의 재미에 빠졌지 뭐예요?!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라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 동화를 읽으면서 글의 키워드를 잘 찾기 시작한 아이예요

'수상한 화장실'을 읽으면서 이 글에서 주는 메시지는 뭘까? 고민하고 생각해 보더라고요

 

 

-

전교 회장이 되고 싶었던 동호는 갑작스레 후보 사퇴를 하겠다고 합니다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이상한 소문이 나기 시작했거든요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지만, 파급력은 엄청났어요! 

소문을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작은 이야기가 뻥튀기가 되어 큰 바위처럼 변하는 게 소문이잖아요

걷잡을 수 없이 퍼져버린 소문-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이런 소문이 왜 났을까요? 무슨 이유로? 

발행되지 않은 교내 신문에 '화장실 소문의 범인은 영호'라고 쓰여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영호가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돼요 

영호가 화장실 소문의 범인이라고? 확실한 걸까요? 

 

진실공방을 벌이는 아이들의 모습에 긴장감을 놓지 못하며 책을 읽게 됩니다

 

 

-

연휴 동안 이동하는 차 안에서 스토리텔로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그래서인지 온 가족이 이야기에 빠져서 범인은 누구일까?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사건을 추리해 보기도 했었지요:)

 

<수상한 화장실>을 읽으며 가만히 생각에 잠겼던 아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으면 솔깃하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좋은 내용은 아닐 때가 종종 있었다면서 

들은 이야기를 본인이 다른 친구에게 전했을 때 

「수상한 화장실」에서 일어났던 사건같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대요

 

 

책을 읽으며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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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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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독서하기 싫어하는데 매일 꾸준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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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 2022.05.03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서 집중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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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 2022.04.09
구매 평점5점
수상한 시리즈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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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o***e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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