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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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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8*287*13mm
ISBN13 9781843654841
ISBN10 184365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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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철학적인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무장한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에밀리 하워스부스의 그림책 『마지막 나무』가 출간되었습니다. 옛날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녔습니다. 여기저기 헤매다 마침내 나무가 울창한 숲에 다다랐지요. 여름내 나무는 그늘을 드리워 사람들에게 쉴 곳을 내 주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되어 찬바람이 불어오자, 사람들은 나무의 소중함을 잊고 말았습니다. 나무를 베어 내 불을 때고, 집을 짓고, 바람을 막아 줄 높은 장벽을 쌓았지요. 그 많던 나무는 온데간데없고, 이제 작고 연약한 나무 한 그루만 남았는데…… 과연 그들은 마지막 나무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A] thought-provoking picture book."
--Guardian


This second picture book from Waterstones Children's Book Prize nominee Emily Haworth-Booth is an eco-fable with the feel of an instant classic, while also being topical in the current environmental and political climate.

The story follows a group of friends seeking a place to call home. The desert was too hot, the valley too wet, and the mountain too windy, but the forest was perfect. The friends soon wanted to build shelters, which became large houses. All too soon they wanted to control the environment and built a huge wooden wall around the community, which shut out the wind, but also created problems. And gradually the forest became thinner, until there was only one last tree standing. It was down to the children to find a solution...

"Beautifully executed ... it shows how much a simple story can convey."
--The Sunda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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