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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카씨의 식물처방전

김강호 | 길벗 | 2020년 12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51건 | 판매지수 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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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630g | 174*247*14mm
ISBN13 9791165213749
ISBN10 1165213745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더 이상 식물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25년 차 식물집사가 터득한 식물을 죽이지 않는 방법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식물 생활을 시작한 25년 차 식물집사 ‘독일카씨’가 몇 해에 걸쳐 직접 경험한 식물 34종의 성장 레시피를 담아내었다. 키우는 사람의 성향과 자라는 환경의 온도·습도에 따라 식물은 저마다 다르게 성장한다. 키우는 방법에 정해진 답은 없다. 단 죽어가는 식물을 보며 막막했던 당신에게 식물집사 독일카씨의 섬세한 ‘식물 경험’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식물마다 각기 다른 병증에 대한 치료법부터 죽이지 않는 관리법, 키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까지 이 책에 꼼꼼히 기록했다. 초보 식물집사에게 이보다 더 친절한 ‘식물 맞춤형 처방전’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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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preview
이 책 이렇게 봐주세요 4

Who is the author?
본캐는 피아니스트, 부캐는 식물집사 10

Intro
[Green talk] 이야기꽃 아홉 송이
01 식물 14
02 흙 16
03 화분 20
04 물 22
05 빛 23
06 바람 24
07 벌레 25
08 비료 26
09 원예 도구 27

Plant 1
[공기 청정 식물]
“공간은 좁고 공기청정기는 너무 비싸요”

01 고무나무 32
02 알로카시아 36
03 산세베리아 40
04 안수리움 44
05 아이비 48
06 석곡 52
07 알로에 56

Plant 2
[안전한 식물]
“아이와 반려동물이 뜯어 먹어도 괜찮을까요”

08 올리브나무 62
09 녹보수 66
10 접란 71
11 로즈메리 74
12 장미허브 78
13 풍란 82
14 호접란 86

Plant 3
[예쁜 꽃 식물]
“꽃을 좋아하는데 절화는 금세 시들어 속상해요”

15 사랑초 94
16 제라늄 100
17 카네이션 104
18 프리지어 108
19 수국 112
20 카틀레야 118

Plant 4
[매력적인 식물]
“우리 집 플렌테리어로 초록빛 위로 받을 수 있을까요”

21 몬스테라 124
22 칼라디움 132
23 나비단풍 136
24 커피나무 140
25 반딧불이머위 144
26 바닐라 148
27 목베고니아 152
28 필로덴드론속 156

Plant 5
[반음지 식물]
“집에 빛이 잘 안 드는데 식물을 들이고 싶어요”

29 스노우 사파이어 166
30 푸밀라 고무나무 170
31 마리모 174
32 스킨답서스 178
33 드라세나 도라도 182
34 금전수 186

Outro
[Mother’s garden] 어머니의 정원 192
[Plant growth] 식물이 자라는 시간 196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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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

이 책을 읽을 당신을 상상해봤어요. 어쩌면 당신은 동네 꽃집이나 카페 혹은 SNS에서 우연히 본 예쁜 식물을 데려온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분명 빛이 가장 잘 드는 공간에 두었는데, 며칠 지나자 잎은 노래지고 줄기는 축 처지더니 꽃봉오리는 필 생각이 없는 듯해 마음이 답답했을지도 모르죠. ‘왜 우리 집에만 오면 식물이 죽는 걸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집은 잘못이 없어요. 무심코 데려온 그 식물이 원래 어디에서 살았는지 알고 있나요? 자, 식물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관심을 갖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다 보면 당신의 성격과 환경에 맞는 식물을 반드시 만나게 될 거예요.
초등학교 때부터 식물 생활을 시작한 25년 차 식물집사 ‘독일카씨’가 몇 해에 걸쳐 직접 경험한 식물 34종의 성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키우는 사람의 성향과 자라는 환경의 온도·습도에 따라 식물은 저마다 다르게 성장합니다. 키우는 방법에 정해진 답은 없지요. 단 죽어가는 식물을 보며 막막했던 당신에게 식물집사 독일카씨의 섬세한 ‘식물 경험’이 꽤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식물마다 각기 다른 병증에 대한 치료법부터 죽이지 않는 관리법, 키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까지 이 책에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초보 식물집사에게 이보다 더 친절한 ‘식물 맞춤형 처방전’은 없을 거예요. 그럼 이제 식물처방 받으러 같이 가실래요?


이 책 이런 마음으로 봐주세요!

★ 식물은 물, 바람, 빛, 흙, 집사의 마음(기다림)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잘 살아요.
도서 인트로 구성에는 ‘식물 데려오기, 물 주기, 분갈이 흙 선택하기, 비료 쉽게 만들기’ 등
식물집사가 알아두어야 할 아홉 가지 이야기꽃이 준비되어 있어요.
건강한 식물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이야기만 간결하게 담았어요.

★ 그저 예뻐 보이는 식물 말고 당신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나세요.
공기 청정 효과를 원하는 사람, 반려동물과 아이에게 안전한 식물을 찾는 사람부터
꽃을 좋아하는 사람, 플랜테리어로 초록빛 위로를 얻으려는 사람, 빛이 잘 들지 않는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은 사람까지 5가지 상황에 맞게 34종 식물을 나누어 소개했어요.
식물 프로필(뿌리, 물, 사계절 관리법, 빛)을 살피며 당신이 잘 돌봐줄 수 있는 식물을 찾아보세요.

★ 식물이 아프면 당신이 치료해주세요.
식물별로 쉽게 찾아오는 병증을 뽑아 작가가 직접 효과를 경험한 치료법을 기록했어요.
집사마다 키우는 환경과 관리법에 따라 처방법이 달라질 수 있지요.
처방전을 꼼꼼히 읽고 당신의 식물에 맞게 적용해주세요. 결단력과 용기가 필요해요.

★ 조금씩 성장하는 식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도서 아우트로 구성에는 작가의 식물 생활의 계기가 되는 어머니의 정원을 사진으로 담았어요.
또한 작가의 식물 성장 모습을 전후(2컷) 사진으로 구성했으니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회원리뷰 (5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식물들의 엄마에게 딱 필요했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9 | 2021.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 독서모임의 키워드는 취미, 취향,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이런 키워드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8월 속초로 떠난 여행이 있다.속초에서 나를 맞이해준 2가지는 숲휴게소라는 북스테이와 숙소 뒤로 펼쳐진 소나무 길이었다. 서울에서는 접하기 힘든 초록초록한 숲길을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고, 북스테이 1층 창가에 앉아 식물에 대한 책을 읽고 있자니, 서울에 있는 우리 집에도 식물;
리뷰제목
이번 독서모임의 키워드는 취미, 취향,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이런 키워드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8월 속초로 떠난 여행이 있다.

속초에서 나를 맞이해준 2가지는 숲휴게소라는 북스테이와 숙소 뒤로 펼쳐진 소나무 길이었다. 서울에서는 접하기 힘든 초록초록한 숲길을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고, 북스테이 1층 창가에 앉아 식물에 대한 책을 읽고 있자니, 서울에 있는 우리 집에도 식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은 평수에는 큰 식물 4개, 중간 식물 10여개, 작은 식물도 10여개 정도 두었을 때, 공기의 질이 좋을 뿐 아니라 집에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에 혹해 8월 생일을 맞아 집에 수십개의 식물들을 들여놓게 되었다. 처음에는 식물 종도 몰라 헷갈리던 아이들이 이젠 구별도 할 수 있고, 선물 준 친구들의 이름을 따 애칭도 만들어주었다.
한가지 당황했던 건, 내 예상과 달리 아이들의 물주는 시기와 통풍, 햇빛에 대한 필요 요소들이 다 다르다는 점. 그리고 이를 맞춰주지 않으면 금새 축 늘어지거나 줄어버렸다. 꼭 흙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물에서도 자라는 식물들이 있고, 그런 식물들일수록 빨리 자라 분갈이를 해주어야 했다.
또 한가지는 건강해보이는 몬스테라가 우리집에 도착하자마자 잎이 노래지니, 이건 또 왜그러나 마음 졸인적이 있었다. 그때 이 책을 찾아보았는데, 몬스테라는 잎이 찢어지는게 특징인데, 초기에는 그렇지 않고 동그란 잎이 나온다. 그러다가 찢어진 잎이 나기 시작하면 동그란 잎은 노래지면서 자동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모른다. 자식을 낳아보진 않았지만 자식이 아프면 이런 느낌일까 싶긴 하다.
확실히 집에 초록색이 존재하는 건 심적으로 안정되며 시각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식물을 관리하기 위해 집 내부의 공기순환이나 햇빛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며 나를 돌보는 효과까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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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 카씨의 식물처방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m***y | 2021.03.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 카씨의 식물처방전     자그마한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만든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궁금증은 지나간 시간과 반비례하는 것 같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반려식물과의 동거는 필요할 때 손길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원인을 모르는 치료과정은 답답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정말 필요했다. 건강하게 키우;
리뷰제목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 카씨의 식물처방전

 


 

자그마한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만든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궁금증은
지나간 시간과 반비례하는 것 같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반려식물과의 동거는 필요할 때 손길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원인을 모르는
치료과정은 답답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정말 필요했다. 건강하게 키우는 비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인 것 같다.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다는 표현이
요즘 진심으로 와닿는 시점이라서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와 생활을
같이 하는 식물의 이름 정도를 찾았던 삶에서 벗어나 아픔을 치료할 수 있는

진정한 반려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에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책을

펼쳤고 삶의 변화를 느낀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이 즐겁기만 하다.

 

 더 이상 식물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

처방을 내리기 전 몇 가지 질문합니다.

Ø 물을 언제 주어야  할지 몰라 말려 죽이 적이 있나요?

Ø 분갈이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나요?

Ø 당신의 환경고 성향에 맞는 식물을 찾고 있나요?

Ø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궁금한가요?

Ø 노랗게 변하는 잎을 보고 왜 이럴까 마음이 답답했나요?

한 번이라도 끄덕였다면 우리 곁을 지키는 식물, 직접 치료해주세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식물 초보자에게 필요한 도서_ 독일카씨의 식물 처방전: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2 | 2021.02.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독일카씨 김강호 "1,000만 조회 유튜브 채널", "네이버 블로그 이웃 1만 명" 2020년 8월, 생일선물로 남편이 금전수 하나를 사주었다._작은 다육이를 데려올 생각이었는데, 남편의 의견으로, 식물원 사장님의 추천으로 금전수를 데리고 왔다. 금전수는 실내에서,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식물이라고 하셨다. _3주마다 종이컵 2컵씩 줄 것잎에서 윤기가 나고;
리뷰제목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독일카씨 김강호

"1,000만 조회 유튜브 채널", "네이버 블로그 이웃 1만 명"


2020년 8월, 생일선물로 남편이 금전수 하나를 사주었다.
_작은 다육이를 데려올 생각이었는데, 남편의 의견으로, 식물원 사장님의 추천으로 금전수를 데리고 왔다.

금전수는 실내에서,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식물이라고 하셨다. _3주마다 종이컵 2컵씩 줄 것
잎에서 윤기가 나고 잘 자라던 금전수... 이때만 해도 잘 자라고 있었다.


12월쯤 언제부턴가 갈색의 잎이 나기 시작했고, 흐물텅거렸다.
그러던 어느 날 2개의 줄기와 잎들이 온통 노란색으로 변했고, 만져보니 매우 흐물거렸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짐작했고 엄마에게 물어 정답을 찾았다.
문제는 과습!

식물의 상태를 확인하지도 않고, 3주마다 꼬박꼬박 열심히 물을 주었다는 것.
더 생각해 보니 반대쪽에서 내내 틀고 자던 가습기가 문제였던 것 같다.
원인을 찾고 나니 정말 무지했다는 것을 알았고, 너무 속상했다.



유튜브와 블로그를 찾고 찾아 과습 된 뿌리를 뽑아주거나, 줄기 대를 아래까지 잘라 주라고 했다.
다른 뿌리들이 상할까 봐 두려워 분갈이를 포기하고 줄기를 잘랐다. (밀가루도 뿌려주었다.)
그 이후 물을 한 번도 주지 않고 있다. 처음보다 많이 괜찮아졌는데, 더 이상 상하지 않고 잘 컸으면 좋겠다.




그러던 중 식물 처방에 관한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집을 식물원으로 만들고자 작은 꿈을 꾸었던 나에게 지식을 추가시킬 좋은 지침서가 된 듯하다.

상황에 따라 키우기 적절한 식물을 추천해 주고, 그에 맞는 기르는 방법을 소개해 준다.

식물 초보자인 나는 분갈이하는 것에 혹시 뿌리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시도조차 하지 못했고,
또 필요한 용품이 무엇인지 어떤 흙이 적합한지 전혀 알지 못했다.
책을 읽으니 생각보다 많은 흙의 종류에 깜짝 놀랐다.
하나 더 알게 된 사실은 식물마다 적합한 화분이 있다는 것!

나중에 금전수를 잘 키워내고 다른 식물을 데려올 땐 책에 나온 조언들을 생각해서 구매해야겠다.


새로운 금전수를 소개해 주기도 하고, 또 치유법을 알려주니 앞으로는 잘 키울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식물을 키워보고자 입문한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
식물에 대한 기초 상식을 알고 키우면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n*n | 2021.08.25
구매 평점5점
도움이 많이 될것같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v******n | 2021.01.11
평점5점
정말 기다렸던 책이에요, 이 책을 계기로 앞으로 식물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1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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