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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 만년 무료 연재도 100일 안에 유료 연재로 이끄는 웹소설 실전 작법서

리뷰 총점9.6 리뷰 34건 | 판매지수 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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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63위 | 인문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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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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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16g | 150*210*20mm
ISBN13 9788968332920
ISBN10 896833292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코드’만 알면 100만 독자가 따라온다!

100일 안에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고픈 당신을 위한
밀리언 뷰 메이커 진문의 웹소설 실전 작법서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리걸 마인드』,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쓴 웹소설 작가이자 수많은 작가 지망생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 진문이 ‘코드’를 중심으로 웹소설에 특화된 글쓰기 전략을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출간했다.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독자를 끌어당기는 코드 쓰기를 시작으로 주인공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에피소드 만드는 법, 1화를 시작하게 해줄 마법의 서술 원칙,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을 소개하고, 마침내 독자가 직접 시놉시스를 써서 한 편, 두 편 실제 연재를 시작하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상세히 수록해, 웹소설을 쓴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업계 정보를 입문자부터 현업 작가까지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업으로든 사이드 잡으로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꾸준히 쓰고는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만나보자.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웹소설표 코드 글쓰기’가 당신을 100만 조회 수는 거뜬히 넘기는 밀리언 뷰 작가로 만들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프롤로그
웹소설 필수 용어 33

1장. 웹소설, 도대체 정체가 뭐야?
1. 웹소설업계 현황과 주요 플랫폼 소개
2. 웹소설 작가의 수익 구조와 규모
3. 웹소설 작가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2장. 웹소설, 무엇을 쓸 것인가?
1. 재미냐 돈이냐?
2. 작가십의 함정과 극복 방법

3장. 전략의 핵심 : 코드 쓰기
1. 웹소설에서 코드란?
2. 판타지 코드의 개요
3. 장르를 관통하는 회귀 코드에 대해 알아보자
4. 회귀 코드를 쓰기 싫다면? 귀환, 빙의, 각성, 스승을 쓴다
5. 코드 쓰기가 안 되는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꿀팁

4장. 승부는 주인공부터
1. 주인공의 매력이 작품 전체를 끌고 간다
2. 성공하는 주인공의 원칙
3. 히로인은 어떻게 설정할까?
4. 로맨스 판타지는 어떻게 준비할까?

5장. 1화를 시작하는 법
1. 서술법 개론, 어떻게 써야 하는가?
2.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1)
3.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2)
4.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3)

6장.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
1. 매혹적인 3대 연출법
2. 다음 편을 무조건 궁금하게 만드는 절단신공이란?
3. ‘사이다의 비밀’과 고구마를 피하는 ‘마법의 연출법’

7장. 지금까지 언급한 이론 직접 확인해보기
1. 코드 분석은 이렇게!
2. 『리얼 머니』 분석
3. 『리걸 마인드』 분석

8장. 많이 묻는 질문
1. 글이 잘 안 써질 때 대처법
2. 플랫폼 공략법
3. 계약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
4. 지뢰를 피하라!
5. 제목 짓는 방법과 하루 2편씩 쓰는 비법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웹소설 작가로 성공하려면 베스트 작품의 공통적 형태를 익혀야 한다. 나는 이 공통적인 형태를 ‘코드’라고 부른다. 코드는 독자가 작품을 보는 이유다. 코드가 들어가야 독자층이 형성된다는 의미다. 만약 작품에 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처참한 조회 수를 경험할지도 모른다.

아무리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 채워 매일 성실하게 연재한다고 해도, 코드가 없으면 백 단위, 심지어 십 단위 조회 수가 나온다. 만약 문피아나 조아라에 올린 여러분의 글 조회 수가 이 정도라면, 코드를 잘 쓰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코드의 종류는 다양하다. 대표적인 것으로 ‘회귀’가 있다. 회귀는 모든 장르를 통틀어 인기 있는 코드다. 남성향 판타지에선 S급이나 역대급 등 ‘최고’를 지칭하는 코드가 있고, 여성향에선 악녀 같은 ‘걸크러시’ 성향을 드러내는 코드도 있다. 이 밖에도 많은 종류의 코드가 있다.

코드 쓰는 법을 제대로 익히면 그만큼 베스트에 가까워질 수 있다. 앞으로 안내하는 웹소설 쓰기 과정은 코드라는 형태에 내면을 주입하는 작업이다.
--- 「3장 1. 웹소설에서 코드란?」 중에서

대리만족의 3요소━주인공의 동기, 세계 적합성, 차별적인 능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전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중 세 번째 요소 ‘차별적인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차별적인 능력이 잘 드러나면 나머지 두 가지 요소가 다소 약해도 독자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차별적인 능력을 잘 설정하면 두 번째 요소인 세계 적합성을 충족시킬 수 있다. 글쓰는기계 작가의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을 예로 들어보자. 작품에서 주인공은 마법이 없는 세상에서 강한 힘을 지니고 태어났다. 이렇게만 설정해도 주인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기 때문에 독자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 (중략)

차별적인 능력의 핵심은 능력의 종류가 아니다. 이미 다른 작품에서 다룬 능력이라도 상관없다. 오히려 많이 다룬 능력을 취하는 편이 낫다. 여기서 중요한 건 차별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거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차별화해야 독자가 따라온다.

이는 전형적인 전개, 즉 클리셰를 전혀 쓰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클리셰를 써도 좋지만, 주인공만의 특별한 루트를 침해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대체로 주인공의 성격과 능력에 맞춰 클리셰를 변경하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를 흔히 클리셰 비틀기라고 한다.
--- 「4장 1. 주인공의 매력이 작품 전체를 끌고 간다」 중에서

“한 화를 쓸 때 가장 중요한 장면은 어느 부분일까?”

모두 알다시피 마지막 장면이다. 마지막 장면이 다음 편과 이어지는 가장 밀접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면이 다음 편을 볼지 안 볼지 결정하게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 편을 볼 수 있도록 마지막 장면을 연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렇다면 과연 독자는 어떤 조건에서 다음 편을 읽을까? 내가 발견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주인공의 매력이다. 주인공이 매력적이면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별다른 연출법이 없어도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그냥 다음 편을 보기 때문이다. ‘너 마음에 들었어. 그러니까 끝까지 본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연독률을 결정하는 70%는 작품 속 주인공이라고 보면 된다.

두 번째는 뭘까? 호기심이다. 독자는 다음 편이 궁금하면 본다. 이야기의 허리를 끊는 식으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사람의 호기심은 막을 수 없다.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해 다음 편을 보게 하는 기술을 절단신공이라고 한다. 초반부, 특히 주인공의 매력을 어필하기 전에는 이런 호기심을 유발해 각 화를 이끌어가야 한다. 멱살을 잡고 강하게 끌어당기는 ‘멱살 캐리’하는 기법이라고 보면 된다.

세 번째는 기대감을 연출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주인공이 레벨업하는 장면을 짤막하게 보여준다. 이어지는 1화에서는 이 세상엔 레벨업이란 개념이 없고, 주인공의 레벨은 매우 낮다는 세계관을 드러낸다.

이렇게 쓰면 독자는 어떻게 생각할까? ‘주인공만 레벨업을 하겠네?’ 하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 편을 봐도 레벨업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독자는 ‘이제 곧 주인공이 레벨업하는 장면이 나올 거야’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바로 이 기대감 때문에 독자는 레벨업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작품을 읽어나갈 것이다. 그때부터 이야기가 재미있어질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추공 작가의 『나 혼자만 레벨업』은 이런 기법으로 10화까지 독자를 이끌어나간다.
--- 「6장 1. 매혹적인 3대 연출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잘 쓴 웹소설 하나로 웹툰에 드라마, 영화화까지?”
조회 수를 높여 1억 수익을 내는 웹소설 연재 전략 A to Z


거대한 시장과 낮은 진입장벽 덕에 글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웹소설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을 갖는다. 부업으로 시작한 웹소설이 쏠쏠한 수입을 올려준다거나 베스트 작품이 영화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도 그럴 것이 2013년 매출 규모 100억대였던 웹소설 시장은 2014년 유료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로 무섭게 성장, 2018년에는 무려 4,000억대 규모가 되었다. 2020년 12월에는 카카오페이지가 중국 텐센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해외 공략에 나섰을 정도로 웹소설 시장은 날로 커지는 중이다. 잘 쓴 웹소설은 모든 스토리텔링 산업의 시작점이 되어 웹툰, 드라마, 영화로 2차 제작되는 등 콘텐츠물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걸 마인드』로 데뷔,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연재하며 작가로 데뷔한 지 3년 만에 만에 ‘억’ 단위의 수익을 올린 진문은,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강의 수료자 중 70% 이상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현장에서 발 빠르게 작품 트렌드를 분석하고 수많은 작가를 배출해온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소설 연재의 A to Z를 남김없이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펴냈다.

책은 웹소설 작법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코드 쓰기’를 기본으로 시놉시스 구성, 매력 있는 캐릭터 만들기, 장르별 잘 먹히는 스토리텔링 짜기, 독자를 사로잡는 서술 법칙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연출법 등 시나리오의 기본까지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나아가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미 글을 쓰고 있지만 만년 무료 연재인 탓에 포기를 목전에 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집어 들자. 성실히 따라온다면 100일 안에 당신도 유료 연재 작가가 될 수 있다.

웹소설 쓰기는 일반 소설 쓰기와 뭐가 다를까?
“플롯은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코드’다!”
판타지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모든 것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소설과 달리 웹소설은 1화 단위로 연재되며 농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2화 안에 독자들을 매료시킬 요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한다. 저자 진문은 그 핵심이 ‘코드’에 있다고 봤다. 코드란 회귀, 빙의, 각성과 같은 베스트 작품들이 지닌 공통적 형태로, 독자들의 니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코드만 잘 사용하면 플롯이나 시나리오 창작에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웹소설 한 편을 써낼 수 있다. 코드는 판타지부터 무협,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치트키인 셈이다.

한 예로, 저자는 주인공의 시작점에 따라 코드를 여러 가지로 나누었다. 실패한 인생을 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다시 인생을 사는 형태의 이야기인 회귀, 이세계를 평정한 주인공이 본래 세계로 돌아와 시작하는 형태의 이야기 귀환, 책 속 주인공이나 엑스트라의 몸에 빙의하는 형태의 이야기 빙의, 어느 순간 갑자기 능력이 생기는 형태의 이야기 각성, 배움의 과정을 거쳐 능력을 갖게 되는 형태의 이야기 스승까지. 알고 보면 웹소설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코드를 ‘내가 쓰고 싶은 글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녹여낼 것인가’가 결국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코드를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웹소설 연재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주인공 캐릭터에 독자를 위한 대리만족 요소를 심는 방법을 알려주고, 1화를 시작하게 해줄 요약 서술과 장면 서술법을 소개한다. 다음 편을 꼭 읽게 만들기 위해 절묘하게 끊어주는 ‘절단신공’이나, 더 큰 ‘사이다’를 주기 위해 적절히 섞어야 하는 고구마 요소 활용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수년간의 웹소설 강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지망생들이 글을 쓰기에 앞서 가장 궁금해했던 내용을 한데 모아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직접 해보며 익히는 실전 감각!
책 속 미션과 함께 나만의 웹소설 필법 노트를 만들어보자
+) 작품 『리얼 머니』 『리걸 마인드』를 직접 분석해볼 절호의 찬스!

저자는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등 여러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이미 수많은 웹소설 작가를 배출해왔다. 그중에는 다수의 공모전에 합격한 작가, 플랫폼별 베스트를 정복한 작가부터 월 순수익 1,000만 원 이상, 많게는 ‘억’ 이상을 버는 작가도 있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는 그런 저자의 특별한 강의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치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나가듯 혼자서도 결과물을 쌓아갈 수 있도록 각 장마다 ‘미션’을 제시한다. 독자는 가장 중요한 ‘베스트 작품 읽기’를 시작으로, 저자의 커리큘럼에 맞춰 공통점을 찾고, 작품을 분석하고, 서술법을 정리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1화를 완성하기에 이를 것이다. 책은 이처럼 직접 손을 움직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저자의 작품 『리걸 마인드』, 『리얼 머니』 속 예문과 시놉시스를 분석해보는 기회를 통해 생생한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살펴본 원칙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미션만 따라 해도 이 책을 덮을 즈음엔 나만의 노하우가 정리된 ‘웹소설 필법 노트’가 생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쓰는 웹소설과 가장 가까운 건 ‘일기’다. 다만 일기와 웹소설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 일기가 그날 겪은 일 중 자신에게 의미 있거나 중요한 일을 골라서 쓰는 글이라면, 웹소설은 주인공이 겪을 법한 일 중 독자가 재미있어할 만한 일을 골라서 쓰는 것이다. 시작은 짧은 한 문장을 쓰는 것이다. 이후엔 그저 저자가 제시하는 방향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된다. 그러면 어느 순간 매일 쓰는 전형적인 일기가 웹소설이 되는 기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제 막 웹소설이라는 분야에 도전하는 사람들, 나아가 다른 문학 장르에서 도전하러 온 이들에게까지 꼭 보여주고 싶은 길라잡이. 웹소설 작가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완성형 스키마(Schema) 같은 필법서다.
- 구름여우 (진문 아카데미 1기 수강생, 『마검을 든 서자는 전생을 기억한다』, 작가)

시작을 앞둔 작가 지망생과 신인 작가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문상철 (웹툰·웹소설 전문 출판사 브리드컴퍼니, 대표)

4년 전, 재미 삼아 웹소설 연재를 시작했다가 늘어나는 조회 수와 좋아요, 응원 댓글에 홀려 웹소설 작가가 되었다. 문피아 일간 베스트 1위도 했기에 은근히 기대를 많이 했지만, 수익은 기대에 못 미쳤다. 기대가 큰 탓도 있었지만 난 웹소설 독자들의 니즈를 너무 몰랐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우고도 실수가 너무 많았다. 만약 과거에 내가 이 책을 접했다면 아마 수익이 최소한 3배쯤 늘지 않았을까? 물론 그때는 이런 지침서가 없었지만 이제라도 웹소설 작가 지망생을 위한 제대로 된 지침서가 나와서 다행이다.
- 굿라이버 (『다시 살다』, 『재벌집 서자, 그레이트 어게인』, 작가)

무공비급을 얻은 기분이다. 저자가 만든 지도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소설 속 주인공이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안소설 (네이버시리즈 『왕의 힘으로 회귀한다』, 작가)

‘소설을 쓰고 싶다. 하지만 막막하다. 습작을 하긴 했는데 제대로 쓴 건지 모르겠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뜬구름 잡듯 이러이러하게 쓰는 게 좋다는 조언이 아닌, 체계적인 분석과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반쯤 완성되어 있는 자신의 소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웹소설 입문 작가들의 필독서로 강력 추천한다.
- 미스틱J(카카오페이지 『백작가 막내아들은 플레이어』, 작가)

지금껏 적지 않은 작법서를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그중 가장 범용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웹소설에 특화된 작법서다. 데뷔는 했지만 기초가 부족했던 내게 이 책은 웹소설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빠져들어 책을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작가가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 신필 (카카오페이지 『혼자 레벨업 합니다』, 작가)

꼼꼼하고 세심한 웹소설판 『손자병법』. ‘나를 알고 독자를 알아야 웹소설 연재에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최고의 참고서다. 진문 작가는 의욕만 넘쳤던 당신에게 과녁을 빗나가지 않는 특급 노하우를 알려준다. 여타 작법서들이 신인 작가에게 등불과도 같은 존재라면 이 책은 그야말로 '서치라이트'다.
- 임태운 (네이버 웹소설 『태릉좀비촌』, 작가)

이제껏 본 작법서와 달리 이 책은 웹소설을 아주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만약 지인이 웹소설 작법서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파추 (2020 네이버 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 - 판타지 부문 우수상 수상, 『공작가의 둔재, 회귀하다』, 작가)

웹소설을 쓰려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구체적인 노하우를 습득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데스띠나 (카카오페이지 『프라하, 그 유혹의 밤』, 『롸잇 나우』, 『아모르파티』 외, 작가)

회원리뷰 (34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4047] 밀리언뷰웹소설비밀코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h*****p | 2021.09.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무리 아름다운 문장으로 배경 설명을 늘어놓고 세계관을 정교하게 묘사해도 독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주인공이 나오기만 기다릴 뿐이다. 그러므로 배경이나 세계관을 너무 자세히 서술할 필요는 없다. 그때그때 이야기를 이끌어가거나 주인공과 연관되어 있을 때 필요한 것만 써주면 된다.   웹소설 작법서다. 그러니까 예술이 아닌 상품으로써 글쓰기는 어때야 하는가에 대;
리뷰제목

아무리 아름다운 문장으로 배경 설명을 늘어놓고 세계관을 정교하게 묘사해도 독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주인공이 나오기만 기다릴 뿐이다. 그러므로 배경이나 세계관을 너무 자세히 서술할 필요는 없다. 그때그때 이야기를 이끌어가거나 주인공과 연관되어 있을 때 필요한 것만 써주면 된다.

 

웹소설 작법서다. 그러니까 예술이 아닌 상품으로써 글쓰기는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웹소라는 걸 한번도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앞으로도 별로 읽을 일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책 자체는 다이렉트하고 성의있게 쓴 책이다. 

익숙한 형식에서 약간의 변용은 결국 물리게 되고, 소비자의 기호, 시장의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엄격한 규칙은 결국 그 시장 자체를 사장시키기 마련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진문 작가님의 수업을 한 번 들어볼까 하다가 작가님이 쓰신 책이 있다길래 구입해보았어요. 여러 작법서들을 읽어보았지만 실제로 독자들이 원하는 작품을 쓰는 노하우가 들어있는 작법서는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여기 진문작가님의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엔 다 들어있네요. 웹소설을 쓰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고용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내용들이 수두룩 하게 들어있으니 읽어;
리뷰제목

진문 작가님의 수업을 한 번 들어볼까 하다가 작가님이 쓰신 책이 있다길래 구입해보았어요. 여러 작법서들을 읽어보았지만 실제로 독자들이 원하는 작품을 쓰는 노하우가 들어있는 작법서는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여기 진문작가님의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엔 다 들어있네요.

웹소설을 쓰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고용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내용들이 수두룩 하게 들어있으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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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태****릭 | 2021.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화 단위로 연재되는 웹소설은 농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2화 안에 독자들을 매료시킬 요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웹소설 독자들의 입맛에 딱 맞는 '코드' 쓰기의 핵심 전략은 물론, 시놉시스 구성, 매력 있는 캐릭터 만들기, 독자를 사로잡는 서술 법칙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연출법 등 시나리오의 기본까지;
리뷰제목

1화 단위로 연재되는 웹소설은 농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2화 안에 독자들을 매료시킬 요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웹소설 독자들의 입맛에 딱 맞는 '코드' 쓰기의 핵심 전략은 물론, 시놉시스 구성, 매력 있는 캐릭터 만들기, 독자를 사로잡는 서술 법칙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연출법 등 시나리오의 기본까지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1. 웹소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베스트를 공략해야 한다.

2. 공략법의 핵심은 베스트 작품의 공통점을 찾아 자신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3. 마지막 단계는 베스트 작품을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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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8.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웹소설로 크게 성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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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 2022.01.13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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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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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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