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총점
어제 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한 독자입니다. 공산성은 너무나 가고싶었던 문화유산지였고, 그 속에 독서와 함께한다는 것에 신선함을 느끼고 신청하였습니다. 엄마를 모시고 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이셨다고 했어요. 맑은 공기와, 처음 만나지만 소소하게 어울림이 있는 시간, 서로의 책을 선물하면서 진심으로 건네는 메세지들에서요~ 너무 계획적이지 않고 단순히 물흐르듯 여유롭게 진행되는 시간이 오히려 저한테는 신선하고 즐거웠으며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꾸준히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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