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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

김충원 글그림 | 진선아트북 | 2021년 06월 0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8건 | 판매지수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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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 작품이 된다! 드로잉/컬러링북 모아모아 : art 미니 파우치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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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22g | 130*190*15mm
ISBN13 9791190779333
ISBN10 1190779331

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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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색을 입히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
나무의 색채와 그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로잉북!
느낌대로, 개성대로 그려 보는 나만의 나무 드로잉!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은 나무의 색채와 그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로잉북이다. 시리즈의 전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에서는 모노톤의 펜과 연필을 사용하여 나무 드로잉의 기초가 되는 스케치와 형태 드로잉을 다루었다면, 이 책에서는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기본 감각을 배우고, 자신의 느낌과 개성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고 따라 그리며 연습할 수 있는 밑그림과 함께 나무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더하여 나무 드로잉과 채색의 방법을 즐겁고 부담 없이 익히도록 도와준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과 함께 나의 이야기가 담긴 나만의 개성 있는 나무를 그려 보자!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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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색을 입히다!

나무는 날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은 소소한 나무 이야기와 함께 갖가지 나무를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는 방법과 과정을 소개한다. 시리즈의 전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에서는 펜과 연필을 이용하여 스케치나 형태 드로잉에 대한 기초를 다룬데 이어, 이번 채색 편은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감각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톤의 강약과 굵기, 스트로크에 변화를 주어 다양하게 나무를 표현하고, 혼색을 통해 나무의 입체감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각양각색의 나뭇잎을 관찰하고 그려 보는 것을 시작으로, 50여 가지 나무 드로잉을 밑그림 위에 따라 그려 보며, 색연필 채색의 여러 가지 기법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을 통해 채색의 즐거움과 함께 다채롭게 표현하는 나무 드로잉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 보자!

느낌대로, 개성대로 나의 색채와 이야기를 담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은 채색의 과정과 일러스트 표현 방식을 통해 감각의 폭을 넓히고, 보다 자유롭고 풍부하게 표현하고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살아 숨 쉬는 나무를 그리는 일은 무언의 대화와도 같다.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그 나무는 모습이 달라지고 내 눈에 보이는 만큼 그림으로 바뀐다. 나무와 마주하는 시간 속에 나의 마음은 이야기가 되고 그림이 된다. 실제 나무의 모습과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그냥 나의 느낌대로 나무에 색을 입히고 세상에 없는 독특한 나무를 그려 본다. 이제 그 나무는 평범한 나무가 아니다. 나의 색채와 이야기가 담긴 나만의 특별한 나무가 된다. 오늘도 행복하게 나무를 그려 보자!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오늘, 나무를 그려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t******j | 2021.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어봤을 이름, 김충원. 드로잉 관련 서적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한국의' 밥아저씨'.   앞전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를 구매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은데, 이번엔 채색편이 나왔다고 한다.     내 눈에 보이는 만큼,  나의 느낌대로,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나만의 특별한 나무 그림이라니.  ;
리뷰제목

그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어봤을 이름, 김충원.

드로잉 관련 서적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한국의' 밥아저씨'.

 

앞전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를 구매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은데,

이번엔 채색편이 나왔다고 한다.

 

 


내 눈에 보이는 만큼, 

나의 느낌대로,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나만의 특별한 나무 그림이라니.

 


첫문장에 이 책의 모든 게 담겨있는 듯하다.

나만의 방식으로 자연을 예찬하는 것, 나만의 느낌대로 나무와 숲을 그리는 일.



 

채색편이긴 하지만, 이 책은 주로 색연필을 사용한 나무그리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의 굵기를 다르게 해서 줄기와 가지를 그리는 법, 그리고 주의해야할 점들.

 


 

나무를 그린다고 하면 무턱대고 위에서 부터 그리는 게 아니라, 

줄기부터 가지를 뻗어나가는 식으로 차근차근 그려야 하는 거구나.


 

두 가지 이상의 색을 사용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표현함으로써 

입체감을 나타내는 방법도 나와있다. 

약한 부분부터 강약을 조절하는 것 역시 그림그리기에서도 중요하다는 사실.

 

마치 일대일 강의를 듣는 듯한 설명과 함께 옆에는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예시 페이지가 있다. 

전편을 먼저 보고 채색편을 같이 보면 나무그리기를 겁내던 마음이 살짝 줄어들 것 같다.

 

초보자에게도, 나무를 좀 더 멋지게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

 

#진선출판사#오늘도나무를그리다채색편#프로리뷰어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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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빛* | 2021.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충원님의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채색편이 나왔다. 시리즈의 전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에서는 펜과 연필을 이용하여 스케치나 형태 드로잉에 대한 기초를 다룬데 이어, 이번 채색 편은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감각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펜이나 연필을 이용한 스케치나 드로잉도 넘 좋았는데, 이번에 채색편을;
리뷰제목

김충원님의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채색편이 나왔다.

시리즈의 전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에서는

펜과 연필을 이용하여 스케치나 형태 드로잉에 대한 기초를 다룬데 이어,

이번 채색 편은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감각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펜이나 연필을 이용한 스케치나 드로잉도 넘 좋았는데,

이번에 채색편을 보니 전편에 조금더 생동감을 넣어줬다는 느낌을 받았다.

색감을 넣으니 나무들이 더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색연필의 특성을 이해하고 색연필 그림의 매력을 알아가게 된다.

일단 약하고 부드러운 톤부터 강하고 거친 톤까지 강약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보고,

선을 긋는 연습을 한다. 많은 연습을 통해 감각을 익힌다.

선의 굵기에 변화를 주어 나무의 줄기와 가지를 나타내 보고,

나무를 순서대로 그리는 연습을 해 본다.

 

 더 나아가 각양각색의 나뭇잎을 관찰하고 그려 보는 것을 시작으로,

50여 가지 나무 드로잉을 밑그림 위에 따라 그려 보며,

색연필 채색의 여러 가지 기법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나무를 그리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나무의 특징과 나무과 관련된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는 것도 참 좋았다.

그리고 내가 몰랐던 나무들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더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늘도 나무를 그립니다."

많고 많은 나무들 가운데 한 그루를 골라 그림을 그립니다.

내가 어떻게 관찰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그 나무는 모습이 달라지고

내 눈에 보이는 만큼 그림으로 바뀝니다. 나의 느낌대로 나무에 색을 입히고

마음을 담아 표현해 보세요. 실제 나무와 똑같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있는, 나만의 특별한 나무를 그릴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단순히 그리는 드로잉에서 한발 더 나아가 채색의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작가님의 말씀대로 많이 관찰하고, 나의 느낌대로 나무에 색을 입히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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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힐링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소유하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2 | 2021.06.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라는 책을 인스타그램 홍보글에서 접했습니다. 나무에 관한 식물도감 같은 책이 아니라 '나무를 그리는 책'이라는 게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10년전쯤 연필 스케치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삼각뿔, 공, 정육면체 같은 것들을 앞에 놓고 연필심의 강약으로 음양을 표현하는 연습을 했어요. 그 후에는 사물과 식물도 그려보다가 사람 눈을 그리게;
리뷰제목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라는 책을 인스타그램 홍보글에서 접했습니다. 나무에 관한 식물도감 같은 책이 아니라 '나무를 그리는 책'이라는 게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10년전쯤 연필 스케치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삼각뿔, , 정육면체 같은 것들을 앞에 놓고 연필심의 강약으로 음양을 표현하는 연습을 했어요. 그 후에는 사물과 식물도 그려보다가 사람 눈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이었어요. 눈썹과 눈은 모양과 조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차근차근 배우니 저같은 똥손도 스케치를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본 순간 그 때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리웠습니다. 나무 그림이라면 다시 시작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독특하게도 앞쪽에 목차가 없습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사이에 그림과 글이 질서있고 편안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를 넘긴 후에야 나무 그림 찾아보기가 사전처럼 가,,다 순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책 안에 있던 나무 이름들을 찾아보기 쉽게 적어놓은 것 같아요. 매우 친절하죠  

저자 김충원 선생님은 프롤로그에서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품위 있게 스스로를 힐링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인 나무 그리기"라고 표현합니다. 글쎄요. 취미 활동으로 여길 수 있을 정도로 제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지 그것이 먼저 걱정이 됩니다. 색연필을 손에 쥔 지가 상당히 오래되었거든요. 하지만 이런 염려는 다음 장을 읽어내려가면서 조금씩 사라집니다. 

김충원 선생님은 오래도록 유지해온 명성과 경험만큼이나 아주 쉽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십니다. 첫 번째 책에서 연필과 펜으로 선긋기 연습부터 했다면, 두 번째 채색편에서는 어떤 색연필을 구입해야 하는지부터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독자가 따라 그려볼 수 있도록 지면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밑그림에 왼쪽 페이지에 있는 선생님의 그림을 보며 나의 색연필로 쓱쓱싹싹 흉내내면 됩니다. 그리기에 전혀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나무 그림부터 각양각색의 나뭇잎까지, 자세히 관찰하고 그려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충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나무 그리기의 순서를 따라 연습하다보면 누구라도 자기만의 나무를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나무와 나뭇잎들을, 마치 애인의 눈동자를 보듯 사랑스럽고 섬세하게 들여다보게 합니다. 관찰이라고 하지요. 사람의 생김새와 성향, 가치관이 다르듯 나무들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무의 개성과 특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그리기 위해서는 나무를 찬찬히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김충원 선생님은 나무를 그리면서 그 나무에 관한 이야기꺼리도 아주 편안하게 꺼내 놓습니다. 고개를 끄덕거리며 나무를 더 알아가게 됩니다. 아는 만큼 사랑이 깊어집니다.

  김충원 선생님은 나무 그리기를 통해 우리가 여유와 겸손의 지혜를 배우고 성숙한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정말 나무 그림을 들여다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너그러워집니다. 그림 속의 나무가 내게 속삭이는 것 같아 밖으로 나가 나무를 바라보았습니다. 비온 뒤 더 짙어지고 푸릇한 그 요염함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나무는 사람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사람이 나무를 닮았다고 해야할까요? 이 책은 나무를 통해 사람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관심을 갖게 합니다. 그들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고 그 사람의 결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서로를 성장시킵니다. 모두 그들만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결론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가지고 있듯이 저마다 다른 스트로크로 그림을 그립니다.“ (80p)

 

한 가지 색, 혹은 같은 계열의 색만으로 그리는 그림을 모노톤 드로잉'이라고 합니다단색 톤을 사용하게 되면 색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세련된 색감 표현이 가능합니다.“ (84p)

저는 우선 이렇게 모노톤 드로잉으로 그려보려고 합니다. 나무도 사람도 서로 마주할 때 고요하게 스며드는 그 만의 색감으로 좀 독특하게 단색을 사용해 표현해 보려고 해요.

나무 그리기를 통해 사람의 색깔이 오롯이 다가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알아가면서 하나씩 색을 덧입혀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세상이 찬란한 색깔로 가득하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를 통해 세상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게 될 것 같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나무를 그려서 액자에 넣어 제가 운영하는 카페 벽에 가로수처럼 엮어놓고 싶습니다. 카페에서 키우고 있는 관엽식물들의 이파리들도 언젠가는... 너무 다채로운 색으로 몰아치는 삶의 복잡함과 나무를 그리는 단색의 단조로움으로 조화를 이루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추천

**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는 인생의 회의가 조금씩 밀려오기 시작하는 50, 60대 남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울하고 무료한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삶의 소소한 행복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 반려식물을 키우고 계신 분도, 식물에 관심있는 분들도 이 책을 보시면 식물에 더 친근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외출과 만남이 조심스러운 코로나 상황에 우아하고 품위있는 힐링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책을 출판해주신 진선출판사에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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