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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고

: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짧은대본 글 / 아리 그림 | 포르체 | 2021년 12월 2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10건 | 판매지수 1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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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랑 에세이 6위 |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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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12g | 130*200*13mm
ISBN13 9791191393521
ISBN10 11913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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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억 6천만 뷰! 71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짧은대본] 의 첫 번째 책!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사랑을 한다”

평범하게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진다
그리고 다시… 그냥, 그렇다고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마음을 나누고 가끔 상처받고 또 이별한다. 마음을 나누고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생기는 일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감정선대로 아프고 눈물 흘리고 속상해한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이 책은 평범한 청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연애하고, 이별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성에게 느끼는 미묘한 감정, 열렬하게 사랑하는 감정, 친구에게 느끼는 좋고 싫은 감정, 사람들과 어울리며 스스로에게 느끼는 감정까지. 차마 표현할 수 없었던 우리의 감정을 오롯이 담은 이 책은 내가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마음
시작은 다 그렇더라
언제부터 좋았어?
그럴 수 있을까?
보내고 싶은 말
왜 네가 좋지?
덜 편하다는 건
백 마디 말보다
너랑 술 마시는 이유
너랑 영화 보는 이유
유사 연애
방어 기제
왜 전화했어?
좋아한다? 아니면 사랑한다?
가장 좋은 순간이
가끔은 그대로 있는 것도
그랬으면 좋겠다

“좋아하면 보면 되지”
네 탓 아냐
봉투 값
헤어지면 솔로야?
“나는 헤어지자고 하면 정말 끝이야”
미안해
나만 보는 매력
고민

2부 눈물
쉬운 건데
우린 뭐였을까

지나간 시간
안 맞는 연애
이상형
말해줘
말 안 한 거짓말
가야 하는 사람
내가 놓으면 끝나는 연애
권태기
너 변해가고 있어
변했어
그 사람은 안 이랬는데
미련
아픔의 이유
나 때문에
놓치는 순간
연애는 많이 할 건데

3부 위로
어떤 사람이었어?
헤어지고 다시 만날 수 있어?
친절한 사람이 진국이야
일단 해봐
좋은 이별은 없다
아직 안 헤어졌다
커피에 달걀 추가
안 돼도 운명
있는 그대로를 좋아한다는 말은
잘 봐
바람의 기준
될 사람 안될 사람
가장 아픈 말
무책임한 행동
헷갈리게 하는 사람
당연한 이치
이성 친구
친구 버튼
버려
늘 나쁜 사람만 만나는 사람에게
태도가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홀, 짝

4부 관계
인간관계
어른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
웃음거리
잘하는 게 없을 수도 있지
무서워
넌 착해서 좋아
나쁘게 살자
우정이든 사랑이든
좋지만 싫은
식은 사이
주인공과 조연
자존감 바닥
천재
다이어리는 왜 쓰는 거야?
나에게
될놈될과 안될안
참 좋을 때
그냥, 그렇다고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첫사랑과 결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당연하지, 이렇게 좋은데?
누구와도 헤어질 수 있고
또 누구와도 만날 수 있다.
좀 더 어렸을 때 알았다면,
시계를 돌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린 정말 완벽한 첫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 pp.18~19, 「그럴 수 있을까?」 중에서

사랑할수록 설렌다?
좋아할수록 설렌다.
좋아할수록 편하다?
사랑할수록 편하다.
좋아할수록 화장이 더 짙어진다.
사랑할수록 서로의 민낯에 더 빠진다.
--- pp.44~45, 「좋아한다? 아니면 사랑한다?」 중에서

우린 사랑을 놓친다.
아무것도 안 해서,
혹은 너무 많은 걸 해버려서.
--- pp.84~85, 「지나간 시간」 중에서

변한다고 수백 번 말해도
변하지 않는 게 사람이라서
결국 사랑이 변한다.
--- pp.106~107, 「변했어」 중에서

“나중에 울고불고 후회할까 봐 안 만나고.
그것만큼 멍청한 일이 어디 있어?
일단 만나.
힘들면 그냥 울면 돼.
속 시원해지고 좋아.
경기에서 지면 후회한다고 하잖아.
진 거는 후회 안 해.
열심히 안 한 거, 그걸 후회하는 거지.
--- pp.128~131, 「일단 해봐」 중에서

“너는 쓰레기가 아니다.
내가 너를 절대 버리지 않을 거니까.”
--- pp.212-213, 「나에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71만 구독자의 공감을 받은 ‘짧은대본’의 깊은 언어,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리(Ari)와 콜라보한 감성 에세이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 ‘짧은대본’은 출연하는 배우들의 실화를 각색하여 짧은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설레는 감정, 오랜 시간 짝사랑을 한 사람의 감정, 긴 연애를 끝내고 이별을 하는 연인의 감정 등,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연기가 인기를 얻었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도 짧은대본 웹드라마에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일러스트로 그려 재구성했다. 일러스트 작가로는 따뜻한 그림체로 유명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아리가 참여했다. 짧은대본의 깊은 언어와 아리 작가의 감성적인 그림으로 재탄생한 짧은대본의 명장면은 독자들에게 건네는 선물이 될 것이다.


보통의 연애를 하고 보통의 일상을 사는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이 책은 비단 연인 간의 연애와 사랑 이야기만을 다룬 것이 아니다. 청춘이 여러 인간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단상들, 친구 간의 사랑인 우정과 나에 대한 사랑인 자존감 이야기도 함께 담겨있다. 유독 힘들었던 날 도움이 되어준 친구, 자존감이 낮아 할 수 없었던 일들에 대한 후회, 나에 대한 위로까지. 내가 관계 맺고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린다. 드라마는 배우가 직접 연기를 하기에 공감을 할 수는 있어도 결국 타인의 이야기라는 선이 그어진다. 하지만 일러스트로 표현한 짧은대본은 다르다. 누구라고 특정할 수 없는 일러스트 속 남자와 여자는 우리 모두가 되어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모두가 볼 수 있는,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라고. 아무 페이지나 열어봐도 좋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평범한 일상에, 잔잔한 위로를 건내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월*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짧은대본'은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로 짧은 일상을 보여준다. 주로 20대의 연예 이야기를 다루고, 실제 인터뷰를 각색한 각본으로 현실성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냥, 그렇다고'는 짧은대본에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로 재탄생하여 더욱 감성적이게 하였다.     짧은 말들로 4부로 이루어져;
리뷰제목

 
'짧은대본'은 유튜브 웹드라마 채널로 짧은 일상을 보여준다. 주로 20대의 연예 이야기를 다루고, 실제 인터뷰를 각색한 각본으로 현실성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냥, 그렇다고'는 짧은대본에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로 재탄생하여 더욱 감성적이게 하였다.
 
 
짧은 말들로 4부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금방 읽을 수 있다. 그 말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공감, 분노, 설렘 등의 다양한 감정이 차오른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다뤄서, 이야기 중 몇 개 정도는 직접 겪어보거나 봐왔을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일러스트로 그림이지만 실제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깔끔하고 따듯한 그림체와 말이 어우러져 누구나 잠깐의 시간을 내어 잔잔히 읽을 수 있는 에세이다.
 
 
 
1부: 마음
첫사랑의 두근거림. 이성 친구로 편하며 가까운 관계. 이별의 서운함.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풋풋하고, 티를 덜 내는 그런 마음.
 
2부: 눈물
사귀다가 여러모로 안 맞고 , 권태기가 오고, 더 이상 사랑하지 않고, 설레지 않는 관계.. 그냥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만나고, 내가 더 좋아해서 놓아준다.
 
3부: 위로
이별 후에 건네는 위로. 잘 헤어졌고, 잘 한 거야. 시간이 지난 뒤에야 보이는 그 시절의 실체.
 
4부: 관계
사람을 함부로 대한다. 멋대로 나를 파악하고 상처 주는 사람들. 
 
 
 
78 "그런데 왜 난 비 오는 날 더 위로받을까."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비 오는 날 그 추적함이 빗소리와 함께 다가온다.
가만히 앉아서 듣는 불규칙한 빗소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내게 위로를 건네는 것 같다.
 
 
 
112 "난 이 사람을 사랑한 걸까, 이 사람과 사랑했던 순간을 사랑한 걸까."
이 사람을 사랑해서 쌓은 추억이지만,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사랑한 사람과 순간은 이제 없다.
 
 
178 "인간관계도 넓고 얕을 바에야 그냥 깊고 좋은 게 더 좋아."
나는 넓고 얕은 인간관계를 맺지를 앉는다. 어차피 조금만 지나면 떠나가는 사람이다.
 
218 "어떻게 보면 많이 무의미하지도, 그렇게 유의미하지도 않은 게 사람 사이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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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냥,그렇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d | 2022.01.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들어 뭔가 인생을 다 살아본거처럼 "사람사는게 다 똑같지~"라던가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지..비슷해"같은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이책역시 딱 요즘 내가 하는생각 사람사는거 다 비슷해~ 라는 느낌의 책이었다. 스무살 혹은 첫사랑을 해보는 시기 우리 모두가 평생 이사람만 좋아할거같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이별할때는 세상 내가 가장 불행하고;
리뷰제목

 


 

요즘들어 뭔가 인생을 다 살아본거처럼 "사람사는게 다 똑같지~"라던가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지..비슷해"같은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이책역시 딱 요즘 내가 하는생각 사람사는거 다 비슷해~ 라는 느낌의 책이었다.
스무살 혹은 첫사랑을 해보는 시기 우리 모두가 평생 이사람만 좋아할거같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이별할때는
세상 내가 가장 불행하고 슬픈사람인거처럼 구는데 이책은 딱 그 시절 누구나 다 겪어봤지만 나만 특별하게 느껴졌던
감정들 사랑했을때 혹은 이별했을때 등을 아주 잘 담고있는 책이었다.

그래서 더욱 공감가는 구절도 많고 추억이 떠오르는 부분도 많았는데

우리가 한번쯤 생각했던,느꼈던 그런 순간순간들이 잘 담겨있는 "그냥,그렇다고"

누구나 격는 사랑,슬픔,이별,미련 등 의 상황,감정이지만 그시절 나만 특별하게 느끼고있는 감정인것마냥 굴었던
그 시절의 짧은 글들이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있어 오글거리면서도 그래 나도 예전에는 이랬지~
라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었다.

상황설명이 따로 없어도 대화체만 봐도 펼쳐지는 그 상황,그 감정 표현이 이책의 매력중 하나일듯.


짧은 글들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담고 또 그감정을 여러생각으로 느낄수있게 해주는 책. 
그만큼 공감가는 내용들도 한가득있고 또 사람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글들이 적혀있다보니 정말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느낄수있는 감정들이 더욱 잘 전달되었다.


실제 사연들을 가지고 적은 글이라더니 그래서 그런가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경험해봤고
충분히 예상가는 감정들이라 가끔은 이런 뻔하고 뻔하지만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기도하니
위로가 필요한 상황에 읽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그냥, 그렇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초**랑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사람은 글을 쓰고 또 한 사람은 그림을 그리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 글에 맞는 그림을 다른 사람이 그리는 게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사랑이야기와 이별이야기 그리고 우리 일상 이야기들. 가볍게 쓱쓱 넘기면서 보기에 좋다.   작가님은 한 페이지를 그냥 쓱 펼쳐보았을 때 좋았으면 하는 책이길 바란다. 근데 정말 그렇다. 깊지 않은 그렇지만 결코 가볍;
리뷰제목

한 사람은 글을 쓰고 또 한 사람은 그림을 그리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

글에 맞는 그림을 다른 사람이 그리는 게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사랑이야기와 이별이야기 그리고 우리 일상 이야기들.

가볍게 쓱쓱 넘기면서 보기에 좋다.

 

작가님은 한 페이지를 그냥 쓱 펼쳐보았을 때 좋았으면 하는 책이길 바란다.

근데 정말 그렇다.

깊지 않은 그렇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

 

이제 어른이 된 20대의 젊은 청춘들과 그 20대 보내고 곧 30대를 맞이할 어른들의 이야기이다.

40대가 보면 그때의 감성과 추억이 떠오른다.

후회도 밀려오지만 추억에 잠기기 좋다.

 

많지 않는 글이지만 여운이 있어서 좋다.

또한 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또 다른 글이 탄생한다.

글만 있었다면 이런 감성이 아니었을 것이다.

아리님의 그림 또한 참 좋다.

 

아리님의 그림은 화려하지 않아서 좋다. 수수하지만 참 예쁜 그림이다.

크고 반짝반짝 거리고 눈이 아니고 그냥 평범한 우리의 눈이라서 좋다.

친구끼리 혹은 연인끼리 나오는 그림을 글과 함께 보다보면 그 때의 시절의 분위기에 젖어든다.

 

시간은 흐르고 사람의 감정은 변한다.

사람이 변한건지, 사랑이 변한건지 아직까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난 그 순간 우리는 사랑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우정역시 마찬가지이다.

지나간 그 순간 우리들은 진정한 우정을 나눴고, 진짜 친구였다.

그때의 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으른(어른)이 되었다.

 

손 뻗기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보고 싶은 책이다.

때로는 글만 때로는 그림만 봐도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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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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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짧은 글귀가... 많은 여운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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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 2022.02.24
평점5점
따뜻한 감성과 예쁜 그림, 연말의 적적함을 위로하는 다정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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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21.12.20
구매 평점5점
무심히 주문했는데 어디를 펼쳐도 툭 읽기 좋고 공감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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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5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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