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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EPUB ]
리뷰 총점7.4 리뷰 3건 | 판매지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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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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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0.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7쪽?
ISBN13 978895272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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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야성적이면서도 지적인 사진작가 킨케이드와 뜨거운 정열을 간직한 채 평범히 살아가던 주부 프란체스카가 나눈 짧지만 강렬했던 나흘간의 사랑 이야기. 죽는 날까지 가슴에 묻어둘 수밖에 없었던 은밀한 사랑의 추억이 읽는 이의 가슴을 잔잔한 감동으로 물들게 한다. 중년에 비로소 만난 일생 단 한 번뿐인 지고지순의 사랑,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하고픈 간절한 사랑을 마력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발표 이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 목록에 연속 랭크됨으로써, 단숨에 독자의 심장에까지 도달하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은 화제작이다. 매릴 스트립, 크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시작에 앞서
2. 로버트 킨케이드
3. 프란체스카
4.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5. 화요일의 다리
6. 다시 춤출 수 있는 여유
7. 길, 혹은 떠도는 영혼
8. 재
9. 프란체스카의 편지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로버트 제임스 윌러
미국 아이오와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으며 인디애나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오랫동안 교수 생활을 했다. 현재는 텍사스 사막지대에서 멀리 떨어진 농장에서 지내면서 글 쓰는 일과 사진, 음악, 경제학, 수학에 흥미를 두고 있다. 윌러가 오랜 칩거 끝에 내놓은 이 작품은, 1992년에 발표되어 '제2의 러브스토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후속작이다. 이 책을 통해 윌러는 전작이 끝난 때로부터 16년이 지난 후를 시점으로 로버트 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가 짧고도 강렬한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신다.

지금까지 윌러가 발표한 소설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1992), 『시더 벤드에서 느린 왈츠를』(1994), 『길 위의 사랑』(1995),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2002) 총 네 편이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7.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실망스러운 원작 ㅠㅠ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도**란 | 2018.09.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9월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뮤지컬을 보고 흠뻑 빠진 나는 원작을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200페이지 정도 안팎이라 분량은 매우 짧은데 그런데도 읽기가 힘들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너무 구려서였다. 문학적 완성도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유희적 측면도 정말 모르겠다. 로버트 킨케이드라는 인물을 묘사하는 방식에서는 이 남자 작가의 환상을 너무나 투영한 듯한 느낌이 들어 코웃음이;
리뷰제목

9월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뮤지컬을 보고 흠뻑 빠진 나는 원작을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200페이지 정도 안팎이라 분량은 매우 짧은데 그런데도 읽기가 힘들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너무 구려서였다. 문학적 완성도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유희적 측면도 정말 모르겠다. 로버트 킨케이드라는 인물을 묘사하는 방식에서는 이 남자 작가의 환상을 너무나 투영한 듯한 느낌이 들어 코웃음이 나기도 났다. ㅋㅋㅋㅋㅋ 문명의 이기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삼으며 사는 아웃사이더 남자처럼 그려놨는데 내 머릿 속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꼬장꼬장한 모습이 떠오르면서 너무나 꼰대같았기 때문이다. 


뮤지컬에서는 프란의 가족인 버드와 마이클, 캐롤린의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들은 그저 아이오와 주에서 사는 지루한 인물로 그려진다. 특히 버드. 로버트와 달리 야만적인 육식을 즐기고, 지루한 농사에 전념하며 문학 등을 즐기지 못하고 하릴없이 텔레비전이나 보는 인간들처럼 그려지는데 나는 이게 너무 짜증났다. 당신네들이 즐기는 고상한 문학을 즐기지 못하면 그 사람들은 B급 인생을 사는 것인가...? 물론 프란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로버트를 홀로 보내지만 그럼에도 나는 로버트와 프란 둘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 뮤지컬을 볼 때는 그 둘의 애절한 사랑을 응원했고 그 둘이 헤어질 때는 눈물이 났지만 책을 읽을 때는 어서 서로 갈 길 가라 ㅋ 싶었다. 책의 문장들이 나란 독자를 설득하는데 철저히 실패한 것이다! 


둘이 공유하는 문학적 취향 등에서 나는 괜히 지적 허영심만 느껴져 이해할 수 없었고 그 둘 사이에 흐르는 성적 긴장감도 전혀 내게는 전달되지 않았다. 게다가 마지막에 프란이 자식에게 쓴 편지를 보고서는 정말 화가 날 정도였다. 나와 달리 로버트는 곁에 누구도 없이 홀로 보냈다. 그건 그에게 너무 불공평했어. 그러니 이제라도 그를 존슨 가족으로 받아들여주렴. 나는 나의 사랑에 한끝 부끄러움도 없고 오히려 자랑스럽다. 너희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마이클 너는 이미 나이를 먹었고 글렀다? 놀리냐... 나같으면 엄마에 대한 배신감으로 치를 떨었을 것 같다 영원히 비밀로 남겨두면 얼마나 좋았을까? 죽는 마당에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백 번 이해한다고 쳐도 그를 존슨 가족 울타리에 받아줘라 라는 말은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네욧...

뮤지컬이 허술한 원작에 살을 잘 붙여서 좋은 서사로 만들어준 것 같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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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m | 2017.09.10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너무 유명한 책이라 대강의 줄거리만 알고 있던중 뮤지컬공연 광고를보고 구입하게 되었다...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의 운명같은 4일간의 사랑이 두 사람에게 평생동안 두번다시 만나지 못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하며 생을 마치는 이야기가 사랑에대해 내가 생각해오던 것과는 다른시각으로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다. 나라면 4일간의 추억으로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평생을 살수;
리뷰제목
너무 유명한 책이라 대강의 줄거리만 알고 있던중 뮤지컬공연 광고를보고 구입하게 되었다...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의 운명같은 4일간의 사랑이 두 사람에게 평생동안 두번다시 만나지 못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하며 생을 마치는 이야기가 사랑에대해 내가 생각해오던 것과는 다른시각으로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다. 나라면 4일간의 추억으로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평생을 살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면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서 일까...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가 함께 떠났다면 행복했을까...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9 | 2017.05.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에 이 소설을 원잘으로 박은태 옥주현 주연의 동명의 뮤지컬을 보게 되어 구입했습니다. 원체 멜로 이야기에 몰입을 못하는 성격이라 책을 읽기 전, 뮤지컬을 보기 전에 혹시 감정선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할 까봐 꽤나 걱정을 했었는데 기우였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네요. 다만 뮤지컬과는 결말이 좀 다른 듯 하네요. 책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후속편이라 할 수 있;
리뷰제목
이번에 이 소설을 원잘으로 박은태 옥주현 주연의 동명의 뮤지컬을 보게 되어 구입했습니다. 원체 멜로 이야기에 몰입을 못하는 성격이라 책을 읽기 전, 뮤지컬을 보기 전에 혹시 감정선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할 까봐 꽤나 걱정을 했었는데 기우였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네요. 다만 뮤지컬과는 결말이 좀 다른 듯 하네요. 책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메디슨 카운티의 추억도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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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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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라는 팩트가 휴지조각으로 무색해지는 나흘간의 사랑, 그 대가로 평생을 그리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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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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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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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깡 | 2018.10.09
구매 평점1점
뮤지컬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읽었는데 솔직히 책 서사가 너무나 허술해서 실망했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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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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