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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33

프로젝트 333

: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

레스이즈모어 시리즈 -01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4건 | 판매지수 240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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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44g | 133*200*18mm
ISBN13 9791187875253
ISBN10 11878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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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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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에는 쇼핑 처방을 내렸다. 물론 더 많은 것을 소유하면서 잠깐은 우울감이 해소되었지만 좋은 방법은 아니었다. 그럴수록 불만만 더 커졌으니까.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랐다. 문제의 실체를 파악하는 대신 나는 더 많은 물건, 더 바쁜 삶, 더 많은 쇼핑에 매달렸다. 잘못된 무엇인가가 견딜 만하다면 그 문제를 마주하는 것보다 견딜 만한 현실에 머무는 편이 훨씬 편안했다. 그러다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하자, 아주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오묘한 감정이 찾아왔다. 마음이 가벼워졌다. 또 더 행복해지고 더 건강해졌다. 그래서 계속 비워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움이 소유를 대신해 새로운 해결책이자 새로운 삶의 방향이 되었다.
---「더 많이, 소유하다(more)」중에서

프로젝트 333은 공식적으로는 3개월짜리 프로젝트다. 하지만 이번 옷장 정리를 영구적인 변화의 시작, 텅 빈 공간에서조차도 위안을 찾는 삶의 시작, 고통을 달랠 새로운 방법을 찾는 시작으로 삼아보자. 물론 또 한 번 물건을 덜어내고 청소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다음번에는 지금보다 처분해야 할 물건이 적을 것이다. 봄맞이 대청소도, 계절맞이 옷장 정리를 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도, 이사 때마다 수백 개의 무거운 옷걸이를 이고 지고 갈 생각에 지끈거리던 두통도 모두 굿바이다.
---「청소(clean)」중에서

완벽함, 평가,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실체를 확인한 후 (지금도 한 번씩 삐끗하긴 하지만) 나는 전혀 할 줄 모르는 일들, 잘될지 확신할 수 없는 일들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흐트러뜨리고 뒤엎은 뒤 다시 조합하고 새로 만들면서, 발을 헛디디며 나아가다 보면 혼란스러웠던 내 아이디어가 한 마리 나비로 변신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프로젝트 333의 목적은 완벽한 캡슐 옷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하는 공간을 갖는 데 있다. 이 패션 챌린지의 나비는 옷장이 아니다.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만든 캡슐 옷장은 결코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해야 한다. 매 시즌마다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완벽이 아니라 나아지는 것 말이다.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더 큰 행복, 더 큰 모험, 더 멋진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 자신과의 관계를 포함해서.
---「엉망진창(messy)」중에서

『좋은 인생을 사는 법』에서 조너선 필즈는 “바쁘게 사는 것은 그러기로 선택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나 역시 이 말에 동의하는 바다. 우리의 삶은 빠르고 바쁘게 돌아가지만 그렇게 만든 장본인은 결국 우리 자신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 손으로 느리고 즐거운 삶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녹초가 되도록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삶이 꼭 충만한 삶은 아니다. 인생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빠르게 지나간다. 하루하루 그리고 매주 느림의 여유를 만들어 자신의 삶을 인식하고, 소소한 순간을 목도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시간을 즐길 수 있을지 없을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렸다. 프로젝트 333을 통해 패스트 패션에서 슬로 패션으로 전환하는 지금이 바로 느린 삶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점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수많은 일을 통제할 힘이 없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속도를 늦추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삶, 덜어내기, 적게 소유하는 습관이 도움이 될 것이다.
---「느린 삶(Slow)」중에서

소박함은 사랑으로 회귀하는 여정이다. 덜어내고 내려놓을 때 당신이 사랑하는 대상에 더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쏟을 수 있다. 33개 이하의 아이템으로 옷 입기를 실천한 사람들의 피드백에서 내가 발견한 가장 흥미로운 점은, 결국 이 패션 프로젝트가 패션이나 옷이 아니라 건강, 행복 그리고 마음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고,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여유를 허락하는 모든 일들이 그렇듯 이 패션 프로젝트는 ‘사랑’이다.
---「사랑(love)」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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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자기만족을 위해 쇼핑을 하고,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고, 돈을 위해 엄청난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보여지는 것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사소해 보이는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를 다루는 『프로젝트 333』은 그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덜 입고, 덜 먹고, 덜 소비할 수 있다는 ‘미친’ 생각을 갖는 것이 ‘프로젝트 333’의 시작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부디 덜어냄의 기쁨을 만끽하고 진정한 사랑으로 삶을 채우시길 바랍니다.
- 박진희 (배우)

자신의 공간에서 물건을 비워내는 것만으로도 어지럽고 불안했던 마음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옷장은 그런 치유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공간이다. 옷장 문을 열었을 때 고민하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단출한 몇 벌의 옷만으로도 해방되고 홀가분한 기분이 든다. 이제 ‘프로젝트 333’으로 하루를 심플하지만 기분 좋게 시작해보자. 『프로젝트 333』이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 정리왕 썬더이 대표)

내가 직접 실천해본 ‘프로젝트 333’을 소개하는 이 책은 옷에서 시작해 주방기구, 돈 등 일상의 많은 것들을 줄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유행에 휩쓸리는 쇼핑 시간을 줄이다 보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전보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매번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거나 ‘옷장을 비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착한’ 도전이다. 이 작은 도전을 통해 당신은 이전과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풍요로운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될 것이다.
- 이주은 (제로웨이스트숍 알맹상점 공동 대표)

『프로젝트 333』은 미니멀리즘 실전편이다. 꼼꼼하고 구체적인 제시를 통해 물건 정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움을 준다. 비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나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준다. 정답이 없는 미니멀리즘의 과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선택과 방법을 찾아가게 안내해준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누군가가 옷장 정리를 한다고 하면 괜히 설렌다.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그 누군가가 옷장 정리를 통해 어떤 변화를 얻게 될지 기대되어 심장이 콩닥거린다. 그리고 이제는 누군가가 이 책을 읽는다고 하면 설렐 것 같다. 분명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아주 작은 변화가 시작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니까.
- 에린남 (라이프스타일 유튜버,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저자)

내게 ‘프로젝트 333’은 그저 옷을 줄이는 것 이상의 의미가 되었다. 이 책은 바운더리boundary의 가치를 일깨워주었다. 바운더리는 옷장 그 이상으로 확장된다. 집을 어떻게 꾸미고 아이에게 어떤 장난감을 사줄 것인지, 심지어 시간과 돈,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까지 관여한다. 삶을 단순하게 만들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조슈아 베커 (『작은 삶을 권하다』 저자)

코트니 카버는 적게 소유하는 것의 엄청난 힘을 잘 이해하고 있다.
- 조슈아 필즈 밀번 (‘더미니멀리스트’의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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