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공부의 본질 (큰글자도서)

공부의 본질 (큰글자도서)

: 절대 공부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9가지 기술

큰글자도서라이브러리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14
정가
32,000
판매가
32,000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195*273*30mm
ISBN13 9791191825237
ISBN10 119182523X

이 상품의 태그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7,650 (10%)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상세페이지 이동

레버리지 (큰글자도서)

레버리지 (큰글자도서)

30,000 (0%)

'레버리지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환자 혁명 (큰글자책)

환자 혁명 (큰글자책)

17,550 (10%)

'환자 혁명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몽실 언니 1 (큰글자도서)

몽실 언니 1 (큰글자도서)

19,000 (0%)

'몽실 언니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20,000 (0%)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 입니다 (큰글자책)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 입니다 (큰글자책)

25,000 (0%)

'나는 치매 할머니의 보호자 입니다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브리드 Breathe : ISSUE 6 혼돈 속의 평온 (큰글자도서)

브리드 Breathe : ISSUE 6 혼돈 속의 평온 (큰글자도서)

27,000 (0%)

'브리드 Breathe : ISSUE 6 혼돈 속의 평온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브리드 Breathe : ISSUE 4 Creativity 열정의 온도 (큰글자도서)

브리드 Breathe : ISSUE 4 Creativity 열정의 온도 (큰글자도서)

27,000 (0%)

'브리드 Breathe : ISSUE 4 Creativity 열정의 온도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브리드 Breathe : ISSUE 2 Wellbeing 지속 가능한 에너지 (큰글자도서)

브리드 Breathe : ISSUE 2 Wellbeing 지속 가능한 에너지 (큰글자도서)

27,000 (0%)

'브리드 Breathe : ISSUE 2 Wellbeing 지속 가능한 에너지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권력과 언론 큰글자도서

권력과 언론 큰글자도서

28,000 (0%)

'권력과 언론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7,650 (10%)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19,000 (0%)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삼국지 1 (큰글자도서)

삼국지 1 (큰글자도서)

17,000 (0%)

'삼국지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알로하, 나의 엄마들 2 (큰글자도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 2 (큰글자도서)

23,000 (0%)

'알로하, 나의 엄마들 2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알로하, 나의 엄마들 1 (큰글자도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 1 (큰글자도서)

23,000 (0%)

'알로하, 나의 엄마들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34,000 (0%)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19,000 (0%)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30,000 (0%)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큰글자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큰글자도서)

36,000 (0%)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큰글자도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큰글자도서)

37,000 (0%)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수험생들은 자신을 정확히 진단하기 어렵고 공부법의 효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결과가 잘 나오지 않으면 자신의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공부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이다. 게다가 ‘의지’ 또한 제대로 된 ‘방법’을 바탕으로 할 때에만 가치가 생긴다. 공부라는 것은 ‘나’라는 기차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인지의 문제와 같다. 의지는 연료이고, 방법은 레일인 것이다. 레일을 제대로 깔고 연료만 보충하면 늦더라도 목적지에 도달하지만, 애초에 레일을 제대로 깔지 않았다면 연료가 넘쳐나도 결국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된다. 즉, 공부법을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 것은 합격을 넘어 이루고 싶은 꿈까지 도달하는 레일을 정확히 까는 작업인 것이다.”
---「공부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욕구」중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새로이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부터 되짚어보자. 평소 공부를 잘 해오던 사람은 별문제가 없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중간고사를 잘 치고자 하는 학생, 오늘부터는 새롭게 마음먹고 영어공부를 해보고자 하는 직장인, 어제의 나와는 결별하고 이제 모든 것을 올인해 시험에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 누구든 그 ‘새로운 일’을 대할 때는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첫발을 뗀다. 그런데 이것이 문제다. 이 경건함은 자세나 태도에 대한 것이어야지 방법에 대해서까지 침투하면 큰 문제를 가져온다. 바로 너무도 크고 이상적인 목표를 만드는 것이다.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잘못된 첫 단추임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이후에 남은 것은 실행 과정에서의 좌절과 스스로에 대한 매서운 자기 질책뿐이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중에서

“내게 정말로 맞는, 내 행복을 위한 공부의 방법을 찾고자 하는 노력 없이 단지 다른 사람들 또는 나의 무의식이 만든 ‘훌륭한 수험생’을 따라가는 것은 수험 생활이 불필요하게 길어지거나 때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물론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부법을 참고하고 그것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중요하다. 쓸데없는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을 분석해서 스스로의 공부에 적용해보고 내게 맞는 방식으로 다듬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결과는 누구보다도 나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중에서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겠지만, 적어도 시험 공부에 있어서 공부의 대상 또는 목표는 ‘문제를 푸는 기준’이다. 나는 이것을 ‘문제 풀이 프로토콜’이라고 부르고 있다. 나만의 문제 풀이 공식이라는 의미이다. 강의를 듣든 책을 보든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공부를 하든 그 모든 공부는 이런 문제 풀이 프로토콜을 만들기 위한 전제의 의미가 크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했다. 성적이 안 나왔을 뿐’이라는 것은 안타깝게도 변명일 뿐이다. 공부는 내가 얼마만큼 아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나만의 공식을 만들었는가에 달렸다. 아웃풋, 즉 문제 풀이에 필요한 정보인 ‘문제 풀이 기준(또는 프로토콜)’을 공부하지 않은 것은 그냥 공부를 하지 않은 것과 같다.
---「불필요한 중간단계는 건너뛴다」중에서

공부를 할 때 복습이 중요하다는 말을 참 많이 듣는다. 그런데 대체 ‘복습’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으로는 무엇을 반복한다는 의미인데, 정말로 그럴까? (…) 결론적으로 ‘복습’은 두 가지로 구별되어야 한다. 첫째는 재학습이고 둘째는 진짜 복습이다. 즉, 우리가 생각하는 복습에는 사실 전제가 있다는 것이다. 배운 것을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은 그 반복할 대상을 완전히 만들어둔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보통은 이를 구별하지 않고 무작정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앞서 배운 것을 ‘다시’ 공부한다. 그런데 공부는 대부분 힘들고 괴로운 것이어서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아는 것, 편하고 익숙한 것을 더 봄으로써 공부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 항상 아는 것만 알고 모르는 것은 보충되지 않는 이유이다.
---「재학습과 복습을 구별하라」중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의 경우에는 무언가 새롭게 공부를 하려고 해도 예측하기 어려운 회의나 회식 등으로 인해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없다. 지난 주의 나와 이번 주의 나, 다음 주의 나의 기상과 취침 시간이 모두 달라진다. 이처럼 사람마다, 특정 기간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지는데 어떤 원칙을 가지고 시간을 관리해야 할까? 이에 대한 답은 내 몸의 에너지 흐름에 따라 시간을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날 것인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 그런 규칙적인 생활, 숫자에 따른 효율성 추구는 실은 심리적인 유도에 불과하다. 누구보다도 일찍 일어났다는 것에,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인간상에 나를 끼워 맞춤으로써 만족감과 고무감을 느끼고 그에 따라 남은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내는 것에 불과하다.
---「기상 시간보다는 에너지 분배를 고려하라」중에서

공부를 하던 중에 자신의 눈이 계속해서 같은 페이지를 맴돌거나 뭔가를 보기는 했는데 전혀 머릿속에 남지 않고 그저 활자 위를 지난 것 같은 경험을 대부분 해보았을 것이다. 또는 몇 개월에 걸쳐 ‘기본 강의’와 같이 매우 많은 분량의 인강을 듣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도무지 공부가 되지 않다가 문제풀이에 들어가서야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경험도 아주 빈번할 것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내가 집중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을 한다. 그러나 그 진단은 잘못되었다. 이는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을 잘못 설정하였기 때문에 생긴 문제이지, 타고난 집중력과는 관계가 없다.
---「아웃풋의 비중을 높여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0건) 회원리뷰 이동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2,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