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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손열음 - 모던 타임즈 (Yeol Eum Son - Modern Times)
알반 베르크 / 프로코피에프 / 스트라빈스키 / 라벨 (Berg / Prokofiev / Stravinsky / 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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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손열음 - 모던 타임즈

아티스트 소개 5

작곡Alban 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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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반 베르크

아놀드 쇤베르크와 안톤 베베른과 함께 제2빈악파의 구성원으로, 말러적인 낭만주의와 쇤베르크의 12음 기법을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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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Sergei Prokofi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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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Sergeevich Prokofiev

1891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며, 교향곡과 협주곡, 영화 음악, 오페라, 발레, 표제 음악 등 폭넓은 영역의 작품을 남겼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음악과 친숙했던 그는 5세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 1904년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 입학하여 음악 이론뿐만 아니라 피아노, 지휘 등을 배웠으며, 러시아 혁명을 계기로 1918년 미국에 망명하여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면서 피아니스트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후 여러 차례 귀국 요청을 받은 그는 1934년 조국으로 돌아가 당국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작곡을 계속해 나갔다. 1936년 당국의 문화 방침에 의하여 음악
1891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며, 교향곡과 협주곡, 영화 음악, 오페라, 발레, 표제 음악 등 폭넓은 영역의 작품을 남겼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음악과 친숙했던 그는 5세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 1904년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 입학하여 음악 이론뿐만 아니라 피아노, 지휘 등을 배웠으며, 러시아 혁명을 계기로 1918년 미국에 망명하여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면서 피아니스트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후 여러 차례 귀국 요청을 받은 그는 1934년 조국으로 돌아가 당국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작곡을 계속해 나갔다. 1936년 당국의 문화 방침에 의하여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를 발표해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1948년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 등과 함께 당국으로부터 서구를 따르는 형식주의자라는 비판을 받는 등 창작에 제약을 받기도 했다. 이후 병으로 인하여 고생하다가 1953년 3월 스탈린과 같은 날 모스크바에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 오페라 <전쟁과 평화>,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교향곡 제5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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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Igor Stravi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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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난 스트라빈스키는 페테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법률을 배우다가, 1903년 독일에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를 만난 후 음악에 뜻을 두고, 그에게서 작곡 개인지도를 받았다. 1908년 관현악곡 《불꽃》으로 러시아 발레단의 디아길레프에게 인정을 받고, 그의 의뢰로 발레곡 《불새》(1910), 《페트루시카》(1911)를 작곡하여 성공을 거둠으로써 작곡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1913년 발표한 《봄의 제전》으로 파리악단에서 찬반 양론의 소동이 일어났으며, 이 곡으로 당시 전위파 기수의 한 사람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러시아 혁명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난 스트라빈스키는 페테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법률을 배우다가, 1903년 독일에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를 만난 후 음악에 뜻을 두고, 그에게서 작곡 개인지도를 받았다.

1908년 관현악곡 《불꽃》으로 러시아 발레단의 디아길레프에게 인정을 받고, 그의 의뢰로 발레곡 《불새》(1910), 《페트루시카》(1911)를 작곡하여 성공을 거둠으로써 작곡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1913년 발표한 《봄의 제전》으로 파리악단에서 찬반 양론의 소동이 일어났으며, 이 곡으로 당시 전위파 기수의 한 사람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러시아 혁명으로 조국을 떠난 그는 제1차 세계 대전 후 신고전주의 작품으로 전환하였는데, 이 시기의 작품으로 《풀치넬라》(1920)가 있다. 그리고 고전 시대와 바로크 시대 음악의 정신을 부흥시키려고 한 음악풍조는 제1·2차 세계대전 사이에서 유럽 음악의 주류를 이루었는데 그는 이 시기의 풍조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1934년 프랑스에 귀화했다가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1945년 미국으로 망명, 귀화하여, 한때의 침체기를 거쳐 《3악장의 교향곡》(1945)과 《미사》(1948) 등으로 재기, 다시 제2의 전기(轉機)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말년에는 종교음악에 관심을 두어 《설교, 설화 및 기도》(1961), 칸타타 《아브라함과 이삭》(1963), 합창곡 《케네디의 추억을 위하여》(1965) 등의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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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Maurice 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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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벨

프랑스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음악원 선배인 클로드 드뷔시와 함께 20세기 초 인상주의 사조의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관현악곡인 <볼레로>로 유명하며, 무소륵스키가 작곡한 피아노곡인 <전람회의 그림>의 관현악 편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오케스트레이션은 다채로운 음색과 악기의 사용으로 유명하다. 그는 프랑스 바스크 지방의 Ciboure에서 바스크계의 어머니와 스위스인인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다. 열 네살이 되자 그의 아버지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키워 주기를 원하여 라벨을 파리 음악원으로 보냈다. 피아노와 작곡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는데, 재학 중 발표한 <죽은 왕녀를
프랑스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음악원 선배인 클로드 드뷔시와 함께 20세기 초 인상주의 사조의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관현악곡인 <볼레로>로 유명하며, 무소륵스키가 작곡한 피아노곡인 <전람회의 그림>의 관현악 편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오케스트레이션은 다채로운 음색과 악기의 사용으로 유명하다.

그는 프랑스 바스크 지방의 Ciboure에서 바스크계의 어머니와 스위스인인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다. 열 네살이 되자 그의 아버지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키워 주기를 원하여 라벨을 파리 음악원으로 보냈다. 피아노와 작곡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는데, 재학 중 발표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현악 4중주곡 바장조>에서 새로운 경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거기에서 그는 ‘아파치’라는 작곡가 학생들의 모임에 가입했는데, 이는 술을 마시고 여성들에게 집적대는 모임으로 유명했다.

파리 음악원에서 라벨은 가브리엘 포레에게 음악을 배웠다. 음악원에 있는 동안 로마대상을 받으려고 했지만 받지 못하였는데 그가 충분한 재능이 있었음에도 대상을 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그는 음악원을 떠났다. 라벨은 클로드 드뷔시에게 영향을 주었고, 재즈와 아시아의 음악, 그리고 유럽 전역의 민요와 스페인 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라벨은 종교를 가지지 않았으며 무신론자로 보인다. 그는 바그너의 음악처럼 공공연히 종교적인 색채를 부여한 음악을 싫어했으며, 대신 고대 야화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는 편이었다.

1932년에 심한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그의 건강은 악화되었다. 1937년에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지만 실패하여 사망했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라벨의 복잡하고 정교한 음악에 빗대어 그를 “스위스 시계 장인”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라벨은 인상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하나이지만, 그의 음악은 환상적인 묘사만을 강조하는 드뷔시와는 달리 프랑스 고전주의의 틀을 지키며 근대적인 감각을 발전시킨 것으로, 정교하고 치밀하다는 평을 듣는다. 라벨은 자신의 피아노곡을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하는 것을 즐겨했으며, 의뢰를 받아 다른 작곡가의 곡을 편곡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예로는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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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손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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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 Eum Son

손열음은 2011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 연주상, 콩쿠르 위촉 작품(로디온 셰드린의 연습곡) 최고 연주상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런던 심포니, BBC 필하모닉, BBC 스코티쉬 심포니, BBC 웨일즈 국립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심포니), 카스티야 이 레옹 심포니,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바젤 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 헤이그 필하모닉(레지덴시 오케스트라), 앤트워프 심포니,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슬로 필하모닉, 핀란드
손열음은 2011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 연주상, 콩쿠르 위촉 작품(로디온 셰드린의 연습곡) 최고 연주상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런던 심포니, BBC 필하모닉, BBC 스코티쉬 심포니, BBC 웨일즈 국립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심포니), 카스티야 이 레옹 심포니,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바젤 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 헤이그 필하모닉(레지덴시 오케스트라), 앤트워프 심포니,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슬로 필하모닉,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바르샤바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자그레브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슬로베니아 방송 교향악단, 소피아 필하모닉,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악단들과 뉴욕 필하모닉, 시애틀 심포니, 디트로이트 심포니, 아틀란타 심포니, 밴쿠버 심포니 등 북미의 악단들, 시드니 심포니, 멜버른 심포니, 오클랜드 심포니 등 오세아니아 지역의 악단들, NHK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대만 국립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심포니 등 아시아의 악단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주요 악단들과 협연하였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드미트리 키타옌코, 앤드류 맨지, 파블로 곤잘레스, 조아나 카네이로, 조나손 헤이워드 등의 지휘자와는 여러 해 동안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왔다.
70여 개의 협주곡을 소화하며 늘 새로운 리사이틀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데에 열을 올리는 피아니스트로 1910년대에 쓰인 곡들을 한데 묶은 '모던타임즈(2006)',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곡으로 꼽는 슈만의 곡들을 담은 앨범(2020), 2020년 타계한 구소련 작곡가 카푸스틴의 작품들을 담은 앨범(2021)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반 작업도 이어왔다. 가장 최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러브뮤직(2024)'을 발매했다. 한편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모차르트 협주곡을 연주한 영상이 유튜브에서 모차르트 작품 실황 연주 영상 중 최고 조회수인 2200만여회를 기록하고 있기도 한데, 이후 같은 곡을 네빌 마리너 지휘의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 협연해 남기고(2018)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2023)을 발매하는 등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로도 잘 알려져있다.
2005년 제1회 금호음악인상, 2013년 제1회 SK G.rium 아티스트상, 2019년 제10회 홍진기 창조인상, 2022년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4년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중앙일보의 주말 에디션 중앙선데이의 최연소 칼럼니스트로서 만 6년간 매달 기고해온 칼럼을 출간,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2022년부터는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출신의 음악가들을 결집한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의 설립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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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2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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