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외서 The Road
Mass Market Paperback
번역서
로드 (2008)
가격
13,800
20 11,040
YES포인트?
560원 (5%)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 2007 퓰리처상 픽션부문 수상작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관련 상품

The Road: Pulitzer Prize Winner
[외서] The Road: Pulitzer Prize Winner
McCarthy, Cormac Vintage
20% 23,920
The Road: Pulitzer Prize Winner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코맥 매카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Cormac McCarthy,Charles McCarthy

윌리엄 포크너, 허먼 멜빌,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비견되는,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문학평론가 해럴드 블룸은 그를 토머스 핀천, 돈 드릴로, 필립 로스와 함께 이 시대를 대표하는 4대 미국 소설가 중 하나로 꼽은 바 있다. 193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고, 1951년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삼았고 공군에서 4년 동안 복무를 했다. 시카고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과수원지기(The Orchard Keeper)』(1965)를 썼고 이 작품으로 포크너상을 받았다. 『바깥의 어둠(Outer Dark)』(1968)과 『신
윌리엄 포크너, 허먼 멜빌,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비견되는,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문학평론가 해럴드 블룸은 그를 토머스 핀천, 돈 드릴로, 필립 로스와 함께 이 시대를 대표하는 4대 미국 소설가 중 하나로 꼽은 바 있다.

193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고, 1951년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삼았고 공군에서 4년 동안 복무를 했다. 시카고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과수원지기(The Orchard Keeper)』(1965)를 썼고 이 작품으로 포크너상을 받았다. 『바깥의 어둠(Outer Dark)』(1968)과 『신의 아들(Child of God)』(1974)로 평단의 주목을 받다가 『서트리(Suttree)』(1978)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1976년 텍사스 주 엘패소로 이주했다.

1985년에 발표한 『피의 자오선(Blood Meridian)』은, 남부를 배경으로 한 초기의 고딕풍 소설에서 묵시록적 분위기가 배어 있는 서부 장르 소설로의 전환점에 해당하는 수작이자 매카시에게 본격적으로 문학적 명성을 안겨 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타임]이 뽑은 100대 영문소설’로도 선정되었다.

국경 삼부작으로 잘 알려진 『모두 다 예쁜 말들(All the Pretty Horses)』(1992)과 『국경을 넘어(The Crossing)』(1994), 『평원의 도시들(Cities of the Plain)』(1998)은 서부 장르 소설을 대중 오락물에서 고급 문학으로 승격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매카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모든 다 예쁜 말들』은 미국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미국 비평가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을 받았다.

대재앙 이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길을 떠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드(The Road)』(2006)는 그에게 퓰리쳐상을 안겼다.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혹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존재의 물음에 대한 대답과도 같은 이 책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카운슬러』는 매카시가 쓴 첫 번째 시나리오로, 리들리 스콧 감독이 2012년 영화화했다.

미국 현대문학의 4대 작가로 꼽히는 거장 코맥 매카시는 2023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코맥 매카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146g | 105*174*20mm
ISBN13
9780307386458

출판사 리뷰

The Road는 2006년 미국 작가인 Cormac McCarthy에 의해 쓰여진 소설이다.

세상의 종말이 온 이후, 아버지와 아들이 이름 모를 대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생명체와 문명이 사라진 지구를 수 개월 동안 여행을 한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본 작품은 퓰리처 상을 수상하였다.
맥카시는 The Road에 대한 영감을 2003년 그의 아들과 함께 텍사스의 엘 파소를 여행하면서 얻었다고 한다. 미래의 사회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면서 그는 아들에 대해 생각을 했다. 그는 최초 본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메모한 후, 몇 년이 흘러서야 집필을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는 그의 아들 존 프란시스 맥카시에게 바치는 소설은 빨리 세상에 빛을 보게 됐다.

The Road는 한 남자와 소년, 아버지와 아들이 대홍수로 인해 모든 문명과 인류가 종말을 맞이한 어려운 시기에 몇 달에 걸쳐 헤매듯 여행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야기는 이전에 미국이었던 곳, 하지만 지금은 문명과 인류가 파괴된 곳에서 일어난다. 생존한 인간들은 잔인한 살육과 먹이를 찾아 다니는 집단과 깡통 식품과 생존을 위한 음식으로 연명해 가는 난민들이다.

지구의 땅과 대기는 재로 뒤 덮여 있어, 해와 달을 제대로 볼 수 없으면, 두 여행자는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어 마스크를 쓴 채 여행을 해야 했다. 식물과 동물은 모두 멸종했고, 강과 바다의 생물도 거의 멸종한 것처럼 보였다. 인간이 아닌 생물체는 개와 버섯 그리고 사과 정도였다.

아버지는 지식인이었으며, 여행을 좋아했으며, 기계, 목공 그리고 인류 생물학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모호하게 글을 통해 그가 의사라는 점을 암시한다.) 그는 자신과 아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다음 겨울까지 생존하지 못할 것을 안다. 그래서 둘은 한때 미국의 남동부 지방이었던 곳을 고속도로를 따라 가로 지른다. 그들은 남쪽의 따뜻한 날씨를 향해 가는 것이 목표였다. 여정 중에 둘에게 닥친 생존의 위협은 테러와 긴장의 연속이었다.

결국, 아버지는 아들을 남쪽으로 데리고 오지만, 그 동안 극한 고통으로 인해 병을 이기지 못하고, 소년을 길(the Road)에 홀로 남겨두고 숨을 거둔다. 3일이 지난 후, 아버지를 여윈 슬픔을 간직한 소년은 자신과 아버지를 쫓아온 한 남자를 만난다. 남자에게는 두 아이와 아내가 있는데, 소년을 자신의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그의 아내는 소년을 잘 돌봐준다.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자 하는 아버지의 결정이 옳음을 결론으로 입증한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상품정보안내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1,040
1 1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