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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혼돈하고 공허한 땅에… 16
제2강 말씀이 임했을 때 21 제3강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 26 제4강 땅에라야 열매 맺는 과목이 31 제5강 달은 스스로 빛날 수 없다 37 제6강 신앙 착각 42 제7강 은혜로 거듭나 믿음으로 사는 성도 47 제8강 심판 속에서도 살아남는 의인 51 제9강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 55 제10강 인간의 창조, 타락과 구원 60 제11강 죄가 깨뜨린 안식 65 제12강 참된 안식 70 제13강 사랑을 쏟을 대상이 있을 때 76 제14강 아담을 돕는 배필 81 제15강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 음성 86 제16강 약속을 믿는 믿음 91 제17강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치마와 가죽옷 97 제18강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102 제19강 선한 것이 없는 육신 108 제20강 가릴 수 없는 죄 113 제21강 사탄의 먹이는 육신 119 제22강 여자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 사탄 124 제23강 가인의 제물과 아벨의 제물 129 제24강 숨겨져 있던 가인의 악 134 제25강 인간의 마음이 흘러가는 방향 140 제26강 죽음뿐인 아담 자손의 계보 145 제27강 예수님의 족보에 오른 네 명의 여자 151 제28강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156 제29강 영적 분리와 분별 162 제30강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168 제31강 심판 속에서 은혜로 받는 구원 175 제32강 노아는 의인이요 180 제33강 심판을 막아 주는 역청 186 제34강 죄 사함의 확실한 영수증 191 제35강 심판을 미루시는 이유 196 제36강 방주로 들어가라 201 제37강 하나님의 언약 위에 세워진 구원 206 제38강 멸망을 당하는 이유 211 제39강 방주 안의 참된 안식 216 제40강 위를 바라보는 삶 221 제41강 참된 신앙과 종교적인 맹신(盲信) 227 제42강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들 233 제43강 회개와 완전한 구원 239 제44강 심판이 임하지 않는 방주 안 244 제45강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므두셀라 250 제46강 칠 일을 더 기다리셨던 것처럼 255 제47강 노아가 옳았구나! 259 제48강 방주를 떠난 까마귀와 돌아온 비둘기 264 제49강 거짓 종교의 창시자 니므롯 269 제50강 영적 바벨론 276 제51강 벽돌로 돌을 대신한 교회 281 제52강 흩어짐을 면하자 287 |
朴玉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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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 땅에 ‘빛이 있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을 때 그 빛이 들어와서 어둠을 물리쳤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갖가지 꽃과 나무와 동물들을 만들었고, 그때 공허한 것이 물러갔습니다. 말씀에 의해 질서가 잡혀 밤과 낮이 생겼고, 하나님의 질서에 의해서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져 무질서와 혼돈이 물러갔습니다. 땅이 스스로 공허한 것을 채우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땅이 흑암을 물리치려고 노력하지 않았어도 흑암이 물러갔습니다. 그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이 임하자 사마리아 여자가 변화를 받았고, 세리 삭개오가 변했습니다. 오늘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기만 하면 혼돈하고 공허한 우리 마음이 아름답게 변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달라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어느 정도까지는 잘 되는 것 같다가 다시 마음이 어두워지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믿음으로 들어오면 여러분은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마음은 새로워지고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려고 각오하거나 노력하는 것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