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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4강 흉년을 이기는 방법 16
제215강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일어나면 22 제216강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28 제217강 요셉의 마음을 알았다면 34 제218강 경건치 않은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 40 제219강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46 제220강 무엇을 바라보느냐? 52 제221강 죄에 대한 가책 58 제222강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64 제223강 나 자신이 포기되었을 때 71 제224강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해야 77 제225강 대가가 아닌 은혜로 받는 구원 83 제226강 고통과 어려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 89 제227강 베냐민의 자루 속에 숨겨진 은잔 94 제228강 하나님의 섭리 100 제229강 마음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106 제230강 하나님을 믿는 믿음 112 제231강 공존할 수 없는 두 가지 생각 118 제232강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124 제233강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까지 130 제234강 무엇에서 벗어나야 하느냐? 136 제235강 죄에 종살이하는 인생 142 제236강 어떻게 죄에서 해방을 받는가? 148 제237강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야 154 제238강 은혜로 흉년을 이긴 요셉의 형들 160 제239강 대가로 복을 얻으려는 사람과 은혜로 복을 얻으려는 사람 165 제240강 우리 한계를 넘어버리면 170 제241강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했는가? 175 제242강 므낫세와 에브라임 180 제243강 ‘잊어버림’을 의미하는 므낫세 185 제244강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190 제245강 거침없이 믿음으로 달려가는 삶 195 제246강 야곱의 저주 200 제247강 인간으로 말미암은 종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종 206 제248강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 212 제249강 마지막으로 레아를 선택하는 야곱 217 제250강 가나안 땅에 장사되다 222 제251강 요셉이 울었더라 228 제252강 신앙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아는 것 233 제253강 창세기 강해를 마치며 238 |
朴玉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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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된 뒤에도 마음속에 괴로움과 슬픔이 있었습니다. 그가 형들에게 버려져 이스마엘 족속에게 팔려갈 때, 형들에게 ‘제발 나를 팔지 말아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형들은 매정하게 요셉을 팔고 말았습니다. 이후 요셉은 광야 길로 끌려가면서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무릅써야 했으며,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고통스러웠던 일이나,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려가서 겪었던 어려운 일들, 또 감옥에 들어가서 총리가 되기 전까지 겪었던 일들…. 그의 삶에는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요셉은 총리가 된 후에도 마음에서 고통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후 요셉이 결혼해서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았는데, 요셉이 그 아들의 이름을 ‘므낫세’라고 지었습니다.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을 낳되, 곧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은지라. 요셉이 그 장자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창 41:50~51) 요셉은 므낫세를 낳을 때까지 자신이 겪은 고난과 아버지 집을 생각하면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었습니다. 물론 지나간 일들이었지만, 형들이 자기를 팔아서 애굽에 끌려와 고통을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마음에 슬픔과 형들에 대한 미움이 가득 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요셉이 ‘지금까지 내게 일어났던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는 일들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