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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강 덮은 우물, 봉한 샘 16
제141강 라헬을 대신하여 양떼를 치는 야곱 22 제142강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28 제143강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34 제144강 보라, 아들이라! 40 제145강 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다 46 제146강 내 남편이 나와 연합하리로다 52 제147강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58 제148강 라헬을 위하여 기쁨으로 고통을 당하는 야곱 64 제149강 우리의 운명과 저주를 담당하신 주님 70 제150강 억울함을 푸셨다 76 제151강 무엇이라고 이름을 짓느냐? 82 제152강 믿음과 소욕 88 제153강 내가 형과 크게 경쟁하여 이기었다 94 제154강 먼저 르우벤이 태어나야 100 제155강 누가 복된 사람인가? 105 제156강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믿음의 사람들 110 제157강 그 모든 죄를 인하여 116 제158강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 122 제159강 영광을 안겨 주는 아들, 요셉 128 제160강 슬픔의 아들이 오른손의 아들로 134 제161강 자신의 잔꾀가 무익함을 깨닫고 140 제162강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이루신다 146 제163강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을 이루려고 한다면… 152 제164강 아버지의 드라빔을 훔친 라헬 158 제165강 라반과 입맞춤으로 이별하게 하심 163 제166강 믿지 않는 죄 169 제167강 믿음 없이 드리는 기도 175 제168강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 181 제169강 마하나임에서 브니엘까지 187 제170강 약속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서야 193 제171강 진정한 예물 198 제172강 고난과 실패 뒤에 오는 쉼 203 제173강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은 평안의 결국 209 제174강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215 제175강 이방 신상과 고리를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221 제176강 라헬의 죽음 227 제177강 슬픔 뒤에 오는 기쁨을 발견해야 233 제178강 에서의 족보 239 제179강 교회 안에 법이나 제도가 없어야 245 |
朴玉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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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냥 평범한 이름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그냥 되어진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숨겨져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이야기가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 줄거리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아무리 알아도 성경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만, 신앙생활에 기쁨이 없고 억지로 끌려다니는 사람처럼 법에 매여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셨고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깨닫는다면, 주님을 섬기는 일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결코 힘들거나 고통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남이 하니까 따라서 하는 정도라면, 신앙 때문에 희생해야 하는 일이나 어려움이 많을 때 신앙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나 당신을 따라올 수 있도록 하시지 않았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만 당신을 따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나 영적인 비밀을 깨닫지 못하고 외형적으로 열심을 내는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는 할 수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신앙에 대한 회의와 실망을 느끼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