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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가 아니에요!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 양장 ] 알맹이 그림책-43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17건 | 판매지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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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51g | 228*271*15mm
ISBN13 9791162100226
ISBN10 11621002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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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정말 말썽쟁이일까요?

이 세상에 말썽쟁이가 아니었던 어른은 단 한 명도 없다. 이 그림책을 만든 김나은 작가 역시 말썽을 피우는 아이였고, 그런 깜찍한 경험을 토대로 『말썽쟁이가 아니에요!』가 탄생했다. 아이들에게도 이유 없이 우울하고, 기분이 처지는 날이 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이면 어른들에게 혼이 나기 일쑤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감정과 감각이 간혹 ‘말썽’이나 ‘고집’으로 치부될 때가 있는 것이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언어를 선물하고 있다. 단순한 장난이나 말썽이 아닌, 내 성격이나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이 책을 만나는 아이들은 억울하고 답답했던 마음이 스르르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썽쟁이라 불리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부디 마음껏 말썽을 피우기를, ‘말썽’이라는 단어 안에 장점과 단점을 가두지 않기를.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말썽쟁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너와 내가 조금 다른 것뿐이야
서로의 특성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


빨강이와 초록이가 만나면 서로를 괴롭히기 바쁘다. ‘말썽쟁이’로 불리는 개성 강한 두 아이가 만났으니 어련할까.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도 괴롭기만 하다. 하지만 우리는 빨강이와 초록이가 서로를 미워하거나 싫어해서 ‘괴롭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고 있다. 두 아이의 갈등은 서로의 의도와 특성이 달라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때 부모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 시켜주고, 그 차이가 상대방에게 어떤 기분으로 와닿는지 설명해줘야 한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는 자신의 성격이 어떤 모양을 갖고 있는지, 서로의 특성이 어떻게 다른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대화는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는 순간이 되기도 한다.

한 아이가 갖고 있는 행성은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드넓은 우주에서 다른 행성을 마주쳤을 때, 무조건 충돌할 수 없는 일이다. 다른 사람의 궤도를 이해하는 것은 아이에게 더 큰 세계를 만나는 것과 같다. 자신이 걷고 있는 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길까지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르다고 해서 갈등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에서도 빨강이와 초록이는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다. 다르다는 것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이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함께 하는 즐거움까지 알려주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만날 세상은 ‘다름의 세계’이다. 얼굴이 닮은 엄마 아빠에게도 다름을 발견할 수 있고, 취향이 똑같은 단짝과도 어긋남을 느낄 수 있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를 통해 자신에게도, 마주선 상대방에게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발견하는 눈을 가진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말썽쟁이가 아니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3 | 2018.1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밥먹을 때 반찬투정하고, 낯가림도 심하고,야물딱지게 대답하면 좋겠는데 머뭇거리고,아침에는 늦잠자고...이런 빨강이가 말썽쟁이 일까요?길가다가 넘어지고, 장난하다가 넘어지고,딴짓하고 만나면 투닥거리고...초록이도 말썽쟁이 일까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잘 안되는 부분들, 어른들의 요구와 반대되는 부분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이들이 말썽만 부리는 건;
리뷰제목
밥먹을 때 반찬투정하고, 낯가림도 심하고,
야물딱지게 대답하면 좋겠는데 머뭇거리고,
아침에는 늦잠자고...이런 빨강이가 말썽쟁이 일까요?
길가다가 넘어지고, 장난하다가 넘어지고,
딴짓하고 만나면 투닥거리고...초록이도
말썽쟁이 일까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잘 안되는 부분들, 어른들의 요구와 반대되는 부분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이들이 말썽만 부리는 건 아니지요~


차근차근 주의깊게 살펴보면 좋은 점이 훨씬 많답니다.
찻길을 건널 때 좌우 살피고 손 번쩍 들고 건너기도 하고 벌레가 있어도 용감하게 대응하기도 하고 사이좋게 심부름도 하고....


어른의 시각으로, 어른의 기준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다가 우리는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바라보는 여유로움이 필요하지요.

빨강이도 초록이도 말썽쟁이가 아니예요.
다만 좀 서툴고 솔직할 뿐이죠~
#말썽쟁이가아니예요
#바람의아이들
#서평
#독서
#그림책
#어른이읽어도좋아요
#아이의눈높이에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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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는 그냥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 2018.1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둘이 되니하나일 때와는 모든 게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다.먹여야 할 밥도, 빨아야 할 빨래도, 치워야 할 장난감도 배가 되었고,감당해야 할 두 아이의 말썽도 더 다양해졌다.달라진 내 일상도 그러하지만내게 온 두 아이는 서로 닮은 듯 서로 참 많이 다르다.내 두 아이만큼이나 너무나도 다른 두 남매,초록이와 빨강이.초록과 빨강이 주는 색의 온도 차만큼이나너무나도 다른 두;
리뷰제목

아이가 둘이 되니
하나일 때와는 모든 게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다.
먹여야 할 밥도, 빨아야 할 빨래도, 치워야 할 장난감도 배가 되었고,
감당해야 할 두 아이의 말썽도 더 다양해졌다.
달라진 내 일상도 그러하지만
내게 온 두 아이는 서로 닮은 듯 서로 참 많이 다르다.
내 두 아이만큼이나 너무나도 다른 두 남매,
초록이와 빨강이.



초록과 빨강이 주는 색의 온도 차만큼이나
너무나도 다른 두 남매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엄마와 아빠를 괴롭힌다.
예민한 빨강이와 덜렁이 초록이.
빨강이는 낯가림이 심하고, 겁이 많고, 반찬 투정에, 아침마다 늦장을 부리는 말썽쟁이.
초록이는 조심성 없고, 친구랑 몸싸움을 하기도 하고, 자주 다치곤 하는 말썽쟁이.
둘은 서로를 괴롭히고, 또 둘이 함께 엄마 아빠를 괴롭히는 말썽쟁이.
잠깐 그렇다면 빨강이와 초록이는 말썽만 피우는 말썽쟁이일까?
자! 반전이 시작된다.



빨강이는 조심성이 많고, 민감해서 작은 변화나 다른 사람의 기분도 바로 알아차리는 숙녀.
초록이는 용감하고, 힘이 넘치고, 재미있는 인기맨.
둘은 서로를 챙기고 위로하는 최강 남매.
그리고 엄마, 아빠를 도와주는 기특한 남매.



<말썽쟁이가 아니에요!>를 보고 나니 떠오르는 시가 있다.
바로 나태주 시인이 쓴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라는 그 유명한 구절.
내가 어떤 눈으로 아이를 보느냐에 따라
그 아이는 말썽쟁이가 되기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개성 넘치는 아이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
그냥 슬쩍 보고서는 너는 그런 아이라고 단정 짓지 말아야지!
보고 또 보고 ,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느새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을 테니
아이들을 '제.대.로.' 보고 싶게 만드는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말썽쟁이로 오해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는 제대로 봐 줘서 안도하고,
자존감 회복제가  되어 줄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선명하게 대비되는 빨강과 초록의 색깔과 재미있는 표현의 그림과
다른 두 아이가 지닌 독특한 성격이 빚어내는 재미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머물고,
반전이 주는 통쾌함과 흐뭇한 마무리가 정말 흥미롭다.

개성 넘치는 이 두 말썽쟁이 매력 남매를 보고 있자니,
내 두 아이가 생각나기도 했지만,
내 두 동생이 생각나기도 했다.
늘 투닥투닥하지만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는 우리.
우리가 가족이라 고마운 순간들이 생각나는 그림책을
오랜만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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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가 아니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7 | 2018.1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바람의아이들#말썽쟁이가아니에요#빨강이 #초록이#유아그림책 #엄마그림책#우리집꼬마들똑같아요#유아그림책추천#엄마가모르는아이들이 책을 만나자마자 우리집 다섯살 꼬마는엄마에게 두명 중에 누가 말썽쟁이야?대뜸 물어보기 시작했다.일단 책을 먼저 읽어보자며엄마인 나는 책을 서둘러 펼쳐서 읽었다.빨강이와 초록이가 나오는데빨강이는부끄러움이 많아 낯선 사;
리뷰제목


#바람의아이들
#말썽쟁이가아니에요
#빨강이 #초록이
#유아그림책
#엄마그림책
#우리집꼬마들똑같아요
#유아그림책추천
#엄마가모르는아이들


이 책을 만나자마자 우리집 다섯살 꼬마는
엄마에게 두명 중에 누가 말썽쟁이야?
대뜸 물어보기 시작했다.

일단 책을 먼저 읽어보자며
엄마인 나는 책을 서둘러 펼쳐서 읽었다.

빨강이와 초록이가 나오는데

빨강이는
부끄러움이 많아 낯선 사람앞에 우물쭈물,
먹기싫은 반찬이 많고,
아침마다 늦장을 부리며
엄마 몰래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하느라
바쁜 아이

초록이는
우다당쿵 잘도 넘어지고
슈퍼맨하면서 계단에서 떨어지며
아빠 몰래 밥솥을 열고 밥을 먹느라
정신없는 아이

그래서 엄마랑 아빠는 화가난다.
하루 종일 말썽쟁이 빨강이와 초록이는
엄마랑 아빠를 괴롭힌다.

과연 빨강이와 초록이는 말썽쟁이일까?

사실 빨강이는 조심조심 조심성이 많고
생각도 깊고 냄새에도 민감하고
엄마의 미세한 기분조차 알 수 있는
섬세한 아이이고,

사실 초록이는 용감하고
곤충도 잽싸게 잡으며 재미있는
표정과 행동으로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아이이다.

서로 서로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고 있는 빨강이와 초록이는
말썽쟁이가 아니라 멋진 아이들인 듯 하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
멍하면서 미안함 마음이 스르르 밀려왔다.
겉으로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만
엄마 아빠의 시각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행동에 하지 말라고!!
꾸짖기만 했던 생각에 ㅜㅜ

우리 아이들의 진정한 바른 모습을
엄마 아빠가 먼저 살피고 찾아줘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빨강이와 초록이의 모습에서
열살된 큰 아이도 보이고
다섯살 꼬마도 보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성장하고
있구나 느꼈다!!

기 죽이기 보다는 힘내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엄마 아빠의 말과 태도를
아이들에게 표현하고 응원해줘야겠다.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영롱한 보석을 함께 찾아보고 싶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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