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 삶으로 살아낼 때 능력이 된다

아낭겔로 북스-02이동
이찬수 | 규장 | 2018년 10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60건 | 판매지수 600
베스트
종교 top20 13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08g | 145*210*20mm
ISBN13 9788960975545
ISBN10 8960975540

이 상품의 태그

고대 로마 인포그래픽

고대 로마 인포그래픽

46,800 (10%)

'고대 로마 인포그래픽' 상세페이지 이동

10×10 로마사

10×10 로마사

24,300 (10%)

'10×10 로마사' 상세페이지 이동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13,500 (10%)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 상세페이지 이동

로마에서 보낸 일주일

로마에서 보낸 일주일

13,950 (10%)

'로마에서 보낸 일주일' 상세페이지 이동

문맥 안에서 다시 보는 로마서 난해구

문맥 안에서 다시 보는 로마서 난해구

13,500 (10%)

'문맥 안에서 다시 보는 로마서 난해구 '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그럴 듯한 겉모습
chapter 1 그러므로 이 사람아
chapter 2 제대로 된 비판을 회복하라
chapter 3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PART 2 하나님 기준에 내 삶 맞추기
chapter 4 인생의 종착지에서 벌어질 일
chapter 5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chapter 6 하나님은 마음을 원하신다

PART 3 내 삶에 복음의 능력 담기
chapter 7 지식의 저주를 끊고
chapter 8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맛보라
chapter 9 말씀을 지켜내는 삶

PART 4 제대로 살 때 능력이 된다
chapter 10 죄를 알고 나를 알기
chapter 11 그러나 이제는, 이전처럼 살 수 없다
chapter 12 삶으로 맛보는 복음의 능력
chapter 13 내가 열정적으로 자랑하는 것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세상 죄악이 가진 강력한 전파력이 얼마나 강하고 집요한지, 그 실상을 날마다 목도하는 현실이다. 울분과 분노의 전파력, 끊임없이 너 때문이라고 손가락질하는 비난의 전파력이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현실 아닌가? 윤리적 타락의 전파력, 성적 타락의 무서운 전파력으로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이런 현실이기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라는 백신이 필요하다. 그 복음의 백신으로 혼탁한 우리 내면이 치유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향한 ‘비난과 정죄’라는 우리의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p.30-31

수군수군하고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없는 이방인들이 하는 짓인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일들이 얼마나 난무하고 있는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 믿는다고 하는 우리가 은혜 가운데 흠뻑 젖으면 고상하고 주님을 닮은 인격이 되지만, 은혜를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단절되면 예수를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저급한 종교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봐도 그렇다. 은혜 아래 흠뻑 젖어 있으면 상대방의 허물에 대해 관대해지고, 용서도 쉽게 이루어진다. 이런 면에서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혹시 요즘 모이기만 하면 수군거리고 비방하기 좋아하고, 남 헐뜯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영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절대로 정상이 아니다. 이런 점으로 자기를 점검해야 한다. p.37

우리가 만선에 들떠서 우쭐할 때도 하나님의 시선은 그 결과에 머물러 있지 않으신다. 내가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살아도 사실 내 안에 분당우리교회의 목사라는 사실이 얼마나 많은 자랑으로 자리잡고 있는지 모른다. 내 싸움은 주로 이와 관련된 싸움이다. 교회가 커지고 이름이 알려지면서 나도 모르게 로마서 2장으로 기어올라가 앉아 있는 것은 아닌지 늘 조심스럽다. 그러다가도 작은 실패나 아픈 일이 생기면 금방 자신의 빈 배를 보며 마음이 무너져버리는 것이 나 자신임을 너무 잘 안다. 이것이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모습 아닌가?
이럴 때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만선도, 우리의 빈 배도 보지 않으시고 우리를 보신다는 사실을. (중략) 우리가 시선을 두어야 할 곳은 빈 배도 아니고 만선도 아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은혜가 필요한 나 자신에게 시선을 두어야 한다. 그래서 자격 없는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 받은 그 은혜와 감격에 날마다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주님, 내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주님, 나는 십자가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p.70-71

신앙생활이 돈으로 살 수 없는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인 만큼 우리 마음이 어떤 자세와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것도 하지 말라, 저것도 하지 말라, 이것을 해라, 저것을 해라 하시면서 요구하는 것이 많으신데, 이 모든 것을 압축하고 압축하면 이것 하나로 요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다.
‘네 마음을 다오!’ p.119

‘헌금은 절대로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내가 강요한다고 해서 헌금을 내겠는가?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그 마음 안에 폭포수처럼 부어지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절로 헌금을 드릴 것이다.’
지금까지 목회하면서 이 세 가지를 나름대로 잘 지켜왔다고 생각한다. 내가 감사한 것은, 지금까지 헌금 바구니 한 번 돌린 적 없고 헌금 낸 사람들의 명단을 주보에 실어본 적 없어도, 한 번도 교회에 예산이 부족하여 하나님의 일을 못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름 한 번 밝히지 않아도 어려운 성도와 이웃을 돕는 긴급구호 헌금, 이삭줍기 헌금에 넘치도록 헌신하시는 성도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p.132

내가 농담처럼 이야기했지만 농담이 아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치명적인 문제가 바로 이것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없다. 그저 사람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설교에만 귀를 기울인다. 인터넷에 들어가보라. 설교 홍수의 시대이다. 출애굽 과정에서 볼 수 있었던 지도자 교체의 과정을 생각한다면 이런 현상은 위험할 수 있다.
거듭 강조하지만, 목회자의 설교보다 중요한 것은 성경이다. 우리 손에 성경이 들려야 한다. 종교개혁이 왜 일어났는가? 당시 중세 가톨릭이 타락하여 성도들은 직접 성경을 볼 수 없게 성경 번역도 하지 않고, 성직자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할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 교황의 권위를 성경과 같은 반열에 올려놓자,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이 목숨을 걸고 항거하여 들고 일어난 것 아닌가? 그 덕분에 지금 우리 손에 우리말로 된 성경책이 주어진 것이다.
그러면 뼈아픈 질문을 하나 던져보자. 그렇게 해서 종교개혁이 일어났는데, 오늘날 우리 개신교 신자들이 가톨릭 신자들보다 성경을 더 많이 읽는가? 쉽사리 “그렇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p.195-196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삶 속에서 나타나는 말씀의 능력을 많이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믿음을 소유했다 하더라도 삶 속에서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p.203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말씀 읽는 것은 물론, 말씀을 토대로 묵상하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한다. 하지만 우리 삶의 고민과 불안감, 걱정에 대한 답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세상에 두 발 딛고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말씀을 통해 위로하시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신다.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묵상을 하고 있는 임은미 목사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서를 통해 영적 전쟁터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호와는 해와 방패가 되어 주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말씀을 아는 것을 넘어서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이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성경의 기준이 아니라 세상의 기준으로 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는 순간이 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일상의 작은 거짓말부터 ‘어떻게 성경대로 살 수 있어? 융통성 있게 살아야지’라면서 말씀을 아는 것과 실제로 사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것이 융통성 있게 잘사는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한다. 하지만 삶으로 전하는 설교를 하기 위해 말씀대로 살기 위해 늘 몸부림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말씀을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그 말씀대로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가기 위해서, 끝까지 하나님과 성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목회를 하기 위해서, 말씀대로 제대로 살기 위해 늘 몸부림친다. 그의 몸부림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종교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그 은혜의 감격에 겨워 어떻게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주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그는 이 책에서 로마서 2,3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괴리가 컸던 유대인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닌 말씀대로 살아낼 때 그것이 우리 삶에 능력으로 선포됨을 힘 있게 전하고 있다. 특별히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란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말씀대로 살아내는 믿음이 과연 어떤 믿음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7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53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9점 9.9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