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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이언스

: 만화로 읽는 양자역학

아날로그 사이언스이동
윤진 저 / 이솔 그림 / 최준곤 감수 | 해나무 | 2019년 01월 2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14건 | 판매지수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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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572g | 140*210*30mm
ISBN13 9788956059891
ISBN10 895605989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날로그 사이언스: 만화로 읽는 양자역학』은 쉽게 양자역학을 설명해주는 친절하고 감성적인 과학 카툰 책이다. 양자역학이 왜 등장했는지, 양자역학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왜 아인슈타인과 보어가 격렬한 논쟁을 펼쳤는지 등을 과학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낸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에 담백하고 친절한 설명을 보태, 난해하기로 소문한 양자역학을 부담 없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슬릿 실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의 고양이, 스핀, 양자 얽힘 등 양자역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쟁점들을 두루 짚어낸다. 보통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6

1부 이상한 양자 세계
1화 알파-베타-감마 12
2화 원자를 들여다보다 24
3화 원자 모형 36
4화 모든 곳에 존재하는 전자 48
5화 이중슬릿 실험 1 62
6화 이중슬릿 실험 2 76
7화 본다는 건 뭘까? 90
8화 문제는 자연이 아니라 인간 100

2부 불확정성 원리
9화 슈뢰딩거 116
10화 슈뢰딩거의 고양이 128
11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축구공 140
12화 우주 만물이 관찰할 때 154
13화 하이젠베르크 164
14화 보어와의 만남 176
15화 꽃가루 알레르기 190
16화 배타 원리 202
17화 파울리 효과 218
18화 두 눈을 뜨면 230
19화 불확정성 원리 240

3부 보어와 아인슈타인
20화 솔베이 회의 254
21화 신에게 명령하지 말게나 266
22화 2차 방어전 278
23화 광자 상자 290
24화 EPR 역설 302
25화 스핀 312
26화 유령 작용 322
27화 문제없음 336

4부 양자역학과 해석들
28화 존 스튜어트 벨 350
29화 결정론 vs. 비결정론 362
30화 베르틀만의 양말 378
31화 혹등고래와 호사도요 392
32화 알랭 아스페 406
33화 우주란 무엇인가: 실체가 없거나 비국소적이거나 418

에필로그 434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해하기 어려운 양자역학을 만화로!
가벼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책
아인슈타인, 보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양자역학을 둘러싼 세기의 논쟁, 최후의 승자는 누구?


도대체 양자역학이 뭐길래, 아인슈타인과 보어는 그토록 뜨겁게 논쟁했을까? 『아날로그 사이언스: 만화로 읽는 양자역학』은 난해하기로 소문난 양자역학을 감성적인 카툰으로 아주 쉽고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흥미로운 과학사적 에피소드와 함께, 양자역학이 등장한 배경,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개념, 양자역학을 둘러싼 격렬한 논쟁을 두루두루 소개하고, 아직 풀지 못한 문제들까지 짚어낸다. 보어,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아인슈타인, 파울리 등 양자역학의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들도 빠짐없이 등장하는 책.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에 단백하면서도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아날로그 음악처럼 편안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만화책이다.
양자역학은 원자를 다루는 학문이다. 양자역학은 원자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이론인데, 이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중첩, 간섭, 얽힘 등 난해한 개념들과 본격적으로 씨름해야 한다. 그러면 도대체 양자역학은 원자의 세계를 어떻게 파악할까?
이 책은 원자 모형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알파 입자를 발견함으로써 원자가 텅 비어 있다는 것을 알아챈 어니스트 러더퍼드, 전자가 궤도를 도는 식으로 원자 모형을 제안한 닐스 보어, 전자로 이중슬릿 실험을 진행한 클린턴 데이비슨과 레스터 저머 등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서는 이중슬릿 실험을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는데, 이 실험은 양자역학을 소개할 때면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매우 중요한 실험이다. 이중슬릿에 공을 던지면 이중슬릿 뒤에 세워놓은 벽에 두 줄의 무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전자들이 튀어나오게 만든 전자총으로 전자를 쏘면 간섭 무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난다. 간섭 무늬는, 당시 과학자들로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었다. 전자는 입자인데 왜 입자의 무늬가 아니라 파동의 무늬가 그려지는 것인가! 이 책은 보어와 하이젠베르크가 제안한 ‘코펜하겐 해석’이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주는지 소개한다. 코펜하겐 해석은, 하나의 전자가 2개의 구멍을 동시에 지나고 중첩된 궤적을 지나며 파동처럼 행동한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이 책은,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관측할 때는 입자처럼 행동하다가 관측하지 않을 때는 파동처럼 행동하는 전자 이야기,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기묘한 사고실험을 고안한 슈뢰딩거 이야기 등 양자역학을 설명할 때마다 등장하곤 하는 주제들도 모두 소개한다.
양자역학을 놓고 세기의 논쟁의 벌인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은 이 책의 클라이맥스에 해당한다. 다양한 사고실험을 고안해 양자역학을 반박하려는 아인슈타인과 상대성이론으로 아인슈타인의 논리를 무너뜨리는 보어의 논쟁은 흡사 정상급 권투 선수들의 혈투를 연상케 한다. 물리학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이 진검승부는 도전, 반전, 좌절, 대역전이 이어지는 한 편의 드라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 소개되는 EPR 역설, 스핀, 얽힘, 숨은변수이론, 벨 부등식 등은 양자역학의 주요 쟁점들을 두루 조망할 수 있게 안내한다. 존 스튜어트 벨은 코펜하겐 해석이 ‘벨 부등식’을 만족하지 못하면 코펜하겐 해석이 옳다는 주장을 내놓았는데, 이 주장은 훗날 알랭 아스페의 실험으로 증명되었다.
양자역학은 우리의 감각으로 느끼기 어려운 원자의 세계를 다루는 이론이다. 이 책의 두 주인공은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무모할 만큼 용감하게 원자의 세계로 뛰어는데, 주인공들의 노력들이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양자역학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 미소를 짓게 하는 유머, 알차고 유익한 내용 등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로 가득하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열기 전에는 ‘아니, 어려운 양자역학을 만화로 만든다고? 도대체 누가 읽을까?’라는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점점 그 매력을 알게 되었는데, 간결한 그림과 썰렁한 농담, 재미있는 역사적인 일화 덕분에 양자역학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그저 수박 겉 핥기식으로 양자역학을 다룬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개념인 파동성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양자 얽힘’ 현상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풀어낸다. 만화라는 옷을 입고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양자역학의 기본적인 개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도 물리학자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어, 보는 내내 ‘맞아, 이렇게 생겼지’ 하며 미소를 짓게 했다.”
최준곤 고려대학교 교수(물리학)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양자역학이 궁금해서 산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e | 2020.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양자역학에 대해서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책이다그런데 정말 양자역학은 이해하기 어렵다왜 그럴까? 도무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걸까?이 책은 좀 평이한 내용을 담고 있다양자역학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격렬한 반대 그리고 양자역학이론을 만들고 연구를 고집한 보어의 싸움...그리고 신기한 이중슬릿실험 (이해하기 어려운)왜 입자가 파동처럼 슬;
리뷰제목

이 책은 양자역학에 대해서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런데 정말 양자역학은 이해하기 어렵다

왜 그럴까? 도무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걸까?

이 책은 좀 평이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양자역학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격렬한 반대 그리고 양자역학이론을 만들고 연구를 고집한 보어의 싸움...

그리고 신기한 이중슬릿실험 (이해하기 어려운)

왜 입자가 파동처럼 슬릿을 통과하는가 에대한 과학계의 격렬한 토론....

그리고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다중우주론....

조금 평이하지만 편안하게 읽을만한 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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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날로그 사이언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오* | 2019.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양자역학에 관한 책을 끝까지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은 PASS!<아날로그 사이언스>는 쉽고 유익한 감성 과학 카툰이에요. 즉, 만화책이란 거죠."양자역학, 그게 뭔지 살짝 들여다볼까?"라는 사람들을 위한 책.궁금하지만,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오호, 읽을만한대~"라는 느낌.역시 만화는 무슨 주제든지 쉽게 접근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리뷰제목

양자역학에 관한 책을 끝까지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은 PASS!

<아날로그 사이언스>는 쉽고 유익한 감성 과학 카툰이에요. 즉, 만화책이란 거죠.


"양자역학, 그게 뭔지 살짝 들여다볼까?"라는 사람들을 위한 책.


궁금하지만,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오호, 읽을만한대~"라는 느낌.

역시 만화는 무슨 주제든지 쉽게 접근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먼저 양자의 세계로 들어가면 영국의 핵물리학자 어니스트 러더퍼드에 대한 이야기부터 들려줘요.

과학이 어려운 거지, 사람 이야기는 늘 재미있지요.

리더퍼드는 덩치가 크고 목소리도 커서 외모가 학자처럼 보이지 않았나봐요.

오죽하면 <뉴욕 타임스> 리포터는 그를 오스트레일리아 농부로 생각했대요. 이런,,, 사람들의 편견이란 쯧쯧...

그는 실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밝혀냈고, 노벨 화학상까지 수상했으니 뛰어난 과학자임을 스스로 증명했네요.

러더퍼드는 가이거와 함께 실험을 통해 1911년,

원자 내부가 대부분 텅 비어있고, 양전하를 띤 무거운 덩어리가 가운데 있는 원자 모형을 만들었어요.

신기하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의 세계를 실험으로 알아낸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워요.

러더퍼드의 원자 모형은 처음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닐스 보어가 이 모형을 이용해 전자의 궤도를 만들어 원자의 스펙트럼을 설명하면서 대표적인 원자 모형이 된 거예요.

자, 이 사람을 주목하시라~

닐스 보어는 나중에 아인슈타인과 맞짱 떠서 이긴 과학자예요.

책 표지에 이소룡 복장으로 겨루고 있는 두 사람이 바로 보어와 아인슈타인이에요.

과학자들끼리(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불꽃 튀는(이 또한 눈에 안보이지만) 치열한 논쟁을 통해 과학이 발전해온 거예요.

학교에서 배워야 할 과학 지식이 점점 많아진다는 뜻? 

과학을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로 생각하면 지루하고 싫지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도구로 여기면 완전 다른 것 같아요.

뭔가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세계랄까, 암튼 재미있어요.

이 책은 양자역학의 세계를 유쾌하고 간결한 그림으로 설명해줘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보어, 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케너드, 솔베이, 포돌스키, 로젠, 봄, 에딩턴, 펜지어스, 윌슨, 벨, 베르틀만, 아스페, 차일링거...

꽤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해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건 알기 쉽게 기본 개념과 주요 쟁점만 알려주기 때문이에요.

복잡하고 어려우면 끝까지 볼 수 없잖아요.

누구나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책이라는 점에서 엄지 척! %EC%97%84%EC%A7%80%EC%86%90%EA%B0%80%EB%9D%BD%20%EC%A2%8B%EC%95%84%EC%9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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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이언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r | 2019.0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니 골치가 아픈 사람들이 많다. 여러가지 복잡한 수식이나 실험등에 대해서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기도 한다. 그런데 양자역학이라니 그나마 다른 과학의 분야들은 질서 정연히 무언가 체계가 있는 것 같고 이해가 가는데 양자역학은 왠지 모를 모호함에 머리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관찰하냐 관찰하지 않냐에 따라 측정값이나 결과값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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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니 골치가 아픈 사람들이 많다. 여러가지 복잡한 수식이나 실험등에 대해서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기도 한다. 그런데 양자역학이라니 그나마 다른 과학의 분야들은 질서 정연히 무언가 체계가 있는 것 같고 이해가 가는데 양자역학은 왠지 모를 모호함에 머리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관찰하냐 관찰하지 않냐에 따라 측정값이나 결과값이 바뀌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문제라던가 이게 과학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난해하고 복잡한 분야가 양자역학인 것 같다.


 양자역학의 모호성을 보면 왜 일부 과학자들이 통계란 영역을 과학에 들여오는 것을 싫어했는지 이해할 것도 같다. 정돈된 느낌이 아니라 모호성과 의외성이 커져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다. 대표적으로 아인슈타인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와 같은말을 하며 격렬하게 비판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가 아니었들까 생각한다. 그래서 '아날로그 사이언스'의 책표지에도 양자역학의 대표적인 과학자 보어가 아인슈타인과 다투고 있는 그림을 그려놓은 것 아닌가 생각된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고 과학에 대해서 자세하게 접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는 그래도 나름의 교양과 상식 선에서 과학을 말랑말랑하게 전달해주는 책의 존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러한 매체 중에 가장 적합하고 적절한 것이 바로 이러한 웹툰형식의 교양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글보다는 익살스럽고 재미난 그림과 대화체 문장들은 딱딱한 과학이야기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재미를 안겨주어서 더 쉽게 독자들이 받아들이게 해준다. 러더퍼드가 "과학은 물리학이거나 우표 수집이다."라고 물리학 이외의 과학분야에 대해서 무시하는 발언을 하곤 했는데 정작 본인은 노벨 화학상 수상자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이나 보어와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을 가지고 붙은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준 책인 것 같다.


 '아날로그 사이언스'는 과학교양서로써 재미도 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판단된다. 솔직히 이렇게 접근하게 쉽게 만화로 양자역학을 설명해 주었기에 양자역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쭉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책 지은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책이란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컨셉이 잘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만화로 되어 있으니 아인슈타인, 보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파울리등 세계의 석학들이 내놓는 과학이론을 부담없이 접했던 것 같다.  "뇌가 하루라도 젋을 때 해야 할 거 같은 절박함?"으로 책을 썼다고 하는데 읽는 사람은 그런 절박함이 없이도 볼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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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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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여백의 미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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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 | 2019.03.06
구매 평점5점
만화로 가볍게 접해보니 재미있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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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 | 2019.03.05
구매 평점5점
어려운 주제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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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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