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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마다 세계는

리뷰 총점9.8 리뷰 11건 | 판매지수 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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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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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398g | 195*280*15mm
ISBN13 9788980714643
ISBN10 89807146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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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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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우리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리한 그림책”
_2019 볼로냐 라가치상 심사평 중에서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초마다 세계는』은 1초 동안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계화하여, 우리의 세계를 정확한 숫자로 말합니다. 1초마다 세계에서는 2번 결혼식이 열리고, 아기 4명이 태어나고, 2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또 청바지 70벌과 신발 100켤레가 팔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숫자가 알려 주는 우리의 세계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일들과, 우리의 행동이 야기한 결과들로 가득합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놀라우며, 때로는 모순적이라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지요. 우리로부터 우주까지 세계를 아우르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계의 이야기를 온전히 관찰해 보세요. 독창적인 관찰력과 깊이 있는 정보, 강렬한 이미지로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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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정확한 수치와 통계로 마주하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계 이야기


1초는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아주 빠른 순간입니다. 그런 1초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가까스로 1까지 세거나 손뼉을 1번 칠 수 있을 겁니다. 심장 이야기도 콩닥, 1번 뛸 거고요. 그렇다면 세계에서는 1초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에게서 세계로 배경을 확장하는 순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1초마다 세계는』은 1초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계에 근거한 정확한 숫자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1초마다 세계에서는 결혼식이 2번 열리고, 아기 4명이 태어납니다. 문자 메시지는 200,000건 오가고, 인터넷으로 산 물건은 4,000건 배달됩니다. 또 가정에서는 쓰레기를 4,000킬로그램 버리고, 바닷물 11,000리터가 증발합니다. 그동안 지구는 태양 주위를 30킬로미터만큼 돌고, 사람들은 자동차로 450,000킬로미터를 이동합니다. 그리고 또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통계화된 숫자가 알려 주는 우리의 세계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일들로 가득합니다. 크고 작은 숫자들이 대변하는 현상은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놀라우며, 때로는 모순적이라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우리로부터 우주까지 세계를 아우르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계의 이야기를 온전히 관찰해 보세요. 세계의 현상을 1초라는 소재로 여과 없이 바라본 독창적인 관찰력과 깊이 있는 정보, 강렬한 이미지로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우리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돌아보게 하는 단순하지만 묵직한 질문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언뜻 가볍게 보이는 이 질문은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무게를 더해 갑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 우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일은 극히 적기 때문입니다. 1초에 소가 방귀를 9,000킬로그램 뀌는 일은 1초에 스테이크 1,200킬로그램이 구워지고 8,000리터의 우유가 생산되는 일과 연결됩니다. 우리가 고기와 우유를 즐겨 먹기에 소를 많이 사육하게 되었고, 그 많은 소가 거대한 양의 방귀를 뀌고 있는 거니까요.

이 책은 짧디짧은 1초 동안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확한 수치로 나열합니다. 책장마다 여과 없이 그려진 현상들은 누구 탓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우리는 그 이면에 존재하는 우리의 모습을 쉽게 그려 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런 현상을 만든 우리의 행동과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는 왜 1초마다 플라스틱병을 15,000개 만들고 1,600개를 재활용할까요? 왜 1초마다 사람들을 돕는 데 410달러를 쓰고, 무기 사는 데에 53,500달러를 쓰는 걸까요? 우리는 왜 이런 현상을 일으켰을까요? 책이 던진 묵직한 질문에 답해 보세요. 해답은 우리에게, 우리의 삶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강렬한 이미지로 전하는 인포그래픽 그림책

『1초마다 세계는』은 정확한 정보를 단출하게 전하는 글처럼, 그림 역시 간결하면서도 단정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그림책으로서 시각적 즐거움을 주기 위한 정교한 계산이 담겨 있습니다.

한 장면을 펼치면 박스를 배송하는 배달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배달원 팔 안에 가득 들린 박스들을 보며, 우리는 인터넷 거래가 얼마나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운동선수와 기업가의 덩치를 달리 그려 그림만으로도 누가 급여를 많이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 간의 급여 차이를 알게 하는 장면이지요. 또 카카오가 초콜릿으로 변하는 장면에서는 녹진하게 녹은 초콜릿이 핑크색 화면을 가득 채워, 초콜릿으로 만들어지는 카카오 양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됨과 동시에 매력적인 그림 속에 풍덩 빠지게 됩니다.

인포그래픽이지만 아름답고, 인포그래픽스럽게 강렬한 통찰력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성취로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작품입니다.

2019 볼로냐 라가치상 심사평 (논픽션 부문 우수상)

1초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계화하여,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로 전하는 책.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놀라우며, 때로는 모순적이기까지 해서 우리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아주 영리한 그림책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1초라는 프리즘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책
- [라 르뷔 푸르 레 장팡]

우리들의 현재에 대한 깊은 사유
- [레 프티트 소르시에르]

단순한 사실의 열거로 끝나지 않고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 [레스트 레퓌블리캥]

충격적인 수치들로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책
- [잼 리르 막스]

절제미를 갖춘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 [텔레라마]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1초마다 세계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중*이 | 2021.04.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책, 『1초마다 세계는』은 한 동안 많이 읽혔던(물론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시리즈입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단지 다른 점은 어떤 일들이 1초마다 세계에서 얼마 정도의 통계를 가지고 일어나는지를 보여줍니다.   1초마다 세계에서는 결혼식이 두 번 열린대요. 그리고 아이는 4명이 태어난대요. 우리 곁;
리뷰제목

그림책, 1초마다 세계는은 한 동안 많이 읽혔던(물론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시리즈입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단지 다른 점은 어떤 일들이 1초마다 세계에서 얼마 정도의 통계를 가지고 일어나는지를 보여줍니다.


 

1초마다 세계에서는 결혼식이 두 번 열린대요. 그리고 아이는 4명이 태어난대요. 우리 곁을 떠나는 이, 즉 죽는 사람은 2명이래요.

 

이 간단한 통계로 인구수가 어떻게 될지를 알 수 있습니다. 결혼식이 두 번 열리니 4사람이 결혼하고 4명이 태어나니 결혼과 출산 비율이 딱 맞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사회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죠. 그렇다면 출산율이 낮은 것이 아니라, 결혼율이 낮다는 논리가 되네요. 게다가 이렇게 결혼하는 쌍들 가운데는 이미 가임기를 지난 분들도 있을 것이고, 또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또는 낳지 않는 분들도 계실 테니 더더욱 저출산은 결혼의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출산과 결혼 숫자가 같다는 말은 결혼한 가정의 출산율이 생각보다 낮지도 않다는 논리가 되겠고요. 아무튼 저출산 문제는 젊은이들이 결혼하지 않는 것이 진짜 원인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또한 4명 태어나 2명이 죽는다는 것을 보면, 오늘날 우리 시대가 노령화 시대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런 통계도 있어요. 1초에 책은 14권 팔리는데, 스마트폰은 40대가 팔린대요. 얼마나 책이 안 팔리는지, 얼마나 책이 우리에게서 멀어졌는지를 알 수 있어 속상했답니다. 반대로 스마트폰이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왔는지를 알게 해주고요.


 

또 이런 내용도 있어요. 1초에 나무 40그루가 베어지는데, 1초에 32그루의 나무가 심겨진대요. 나무가 현상유지하려 해도 심겨지는 나무가 베어지는 나무보다 더 많아야 할 터인데, 액면가로만으로도 베어지는 나무가 심겨지는 나무보다 더 많으니 우리 지구가 어떻게 될지 걱정되었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심기보다는 베길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만 같아 속상하고요.

 

그림책, 1초마다 세계는은 이런 식으로 다양한 통계를 보여줍니다. 이런 통계 하나하나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대단히 유익했답니다. 아울러 아이 역시 숫자로 이야기되어서 그런지 상당히 흥미롭게 듣는답니다.

 

이 책은 2019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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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1초마다세계는 / #브뤼노_지베르 / #권지현 역 / #미세기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19.09.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초마다 세계는 / 브뤼노 지베르 / 권지현 역 / 미세기 / 2019.07.15 / 원제 Chaque seconde dans le monde(2018년)     책을 읽기 전  표지 색과 그림, 제목에 먼저 시선이 가네요.1초는 눈을 깜박거리기도 짧은 시간인데 그 사이에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모든 것이 궁금한 <1초마다 세계는>으로 들어가 보;
리뷰제목

 

 

 

 

1초마다 세계는 / 브뤼노 지베르 / 권지현 역 / 미세기 / 2019.07.15 / 원제 Chaque seconde dans le monde(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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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 색과 그림, 제목에 먼저 시선이 가네요.

1초는 눈을 깜박거리기도 짧은 시간인데 그 사이에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모든 것이 궁금한 <1초마다 세계는>으로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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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마다 세계에서는

2결혼식이 두 번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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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 문자 메시지가 이십만 건 오고 가요.

7000 이메일이 칠천 통 오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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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스테이크 천이백 킬로그램이 구워져요.

110 햄버거 백십 개가 팔려요.

412 아이스크림 사백십이 리터가 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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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나무 사십 그루가 베어지고,

32 삼십이 그루가 심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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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1분, 1시간, 1일, 1년 동안

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요.

 

 


 

 

 

책을 읽고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우리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리한 그림책”

_2019 볼로냐 라가치상 심사평 중에서

 

방금 보내버린 1초의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햇빛을 몸으로 받아들였고, 숨을 쉬며, 먹기도 했어요.

또 어느 순간에는 책도 보고, 일도 하며, 순간을 살아왔어요.

그렇게 저의 순간이 일상이 되고, 저의 역사가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럼,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1초마다 세계에서는 결혼식이 2번 열리고, 아기 4명이 태어나지요.

문자메시지는 200,000건 오가고, 인터넷으로 산 물건은 4,000건 배달돼요.

또 가정에서는 쓰레기를 4,000킬로그램 버리고, 바닷물 11,000리터가 증발해요.

 

 

와~ 정확한 숫자들이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아주 가까이 있는 일상에서부터 시작하여 우주까지 이르러 이야기를 하네요.

통계에 근거한 정확한 숫자로 보여주는 <1초마다 세계는>의 장면들에는

우리가, 내가 하는 행동들이 만들어낸 결과들을 마주하게 되네요.

1초라면 생각으로 잡을 수도 없을 만큼 짧게 흘러가는 시간이라 느꼈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네요.

 

 

간략한 이미지와 숫자와 달리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40 나무 사십 그루가 베어지고, 32 삼십이 그루가 심어져요.'

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 이기적으로 자연을 훼손하는 강렬한 수치임을 알 수 있어요.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면서 일러스트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네요.

책장을 넘길수록 내가 하는 행동과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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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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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시작하는 첫 장면에 시각과 마지막 장면의 시각!

그 차이는?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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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아동도서전 (Bologna Children's Book Fair)에 대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로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볼로냐에서 매년 봄에 개최된다.

라가찌상은 1966년부터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인 디자인을 기준으로 내용과 미술적 표현이 뛰어난 그림책에 주어지는 상이다.

볼로냐아동도서전 주최측이 전 세계 아동도서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도서전 개막식 당일 수여하는 상으로 픽션, 논픽션, 뉴호라이즌 3개 분야와 2009년 처음으로 시상하는 오페라 프리마, 2015년에 시작한 북스앤씨드상, 2018년도 처음으로 시상하는 아트건축디자인상까지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출판사에게 시상한다. 볼로냐라가찌상은 수년에 걸쳐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아동도서를 출판하는 전 세계 출판인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수상작품의 도서와 포스터가 도서전 현장, 웹사이트에서 집중 홍보되며 전시가 끝난 후 전 세계 아동도서전에 순회 전시된다.

 

 

- FICTION : 판타지나 픽션을 다룬 창작 그림책, 픽션

- NONFICTION : 과학, 역사, 미술, 음악, 자서전 및 최근 이슈 등을 다룬 그림책, 논픽션

- NEW HORIZONS : 비서구세계권, 즉 아랍국, 라틴아메리카, 아시아와 아프리카 개도국 출판계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 산물, 뉴호라이즌

- OPERA PRIMA :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처음 출판된 작품, 2009년 시작, 오페라프리마

- Books & Seeds : 책과 씨앗들, 생명, 환경, 농업, 기아 문제 등을 다룬 그림책, 2015년 시작, 북스앤씨드

- Art-Architecture & Design : 아름다운 건축철학이 돋보이는 그림책, 2018년 시작, 아름다운건축디자인

 

 

볼로냐아동도서전 홈페이지 : http://www.bolognachildrensbookfair.com

 

 


 

 

 

- 짧은 시간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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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초 동안에 / 스티브 젠킨스 / 홍한별 역 / 토토북

1분이면... / 안소민 / 비룡소

눈 깜짝할 사이 / 호무라 히로시 글 / 사카이 고마코 그림 / 엄혜숙 옮김 / 길벗스쿨

내가 잡았어! / 데이비드 위즈너 / 시공주니어

5분만! 딱 5분만 더! / 마르타 알테스 / 노은정 역 / 언어세상

딸꾹질 한 번에 1초 / 헤이즐 허친스 글 / 케이디 맥도널드 덴톤 그림 / 이향순 역 / 북뱅크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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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1초마다 세계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3 | 2019.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눈 깜박할 새 지나가는 1초~겨우 눈 한번 깜박하고 심장 한 번 콩닥일 사이인 1초 이지만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난다.책 열네권과 스마트폰 사십대가 팔리고인터넷으로 사천건의 물건을 사고번개가 한 번 치는 시간이다.숫자는 크게, 문장에는 글자로 표기해서한눈에 들어오면서 글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단순화 된 그림체와 약간 바랜듯한 색감이눈을 편안하게 하며 알아보기;
리뷰제목
눈 깜박할 새 지나가는 1초~
겨우 눈 한번 깜박하고
심장 한 번 콩닥일 사이인 1초 이지만
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난다.

책 열네권과 스마트폰 사십대가 팔리고
인터넷으로 사천건의 물건을 사고
번개가 한 번 치는 시간이다.

숫자는 크게, 문장에는 글자로 표기해서
한눈에 들어오면서 글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단순화 된 그림체와 약간 바랜듯한 색감이
눈을 편안하게 하며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1초동안 두 번 결혼식이 열리고
1초동안 바닷물 만 천 리터가 증발하며
1초동안 자동차 세대와 타이어 삼십개가 만들어진다.

내가 눈 한 번 깜박이는 지금 이순간에도 세계는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다.


1초,

1분,

1시간,

1일,

1년동안

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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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이제는 조금 익숙한 내용이지만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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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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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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