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산 음식, 죽은 음식

산 음식, 죽은 음식

: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리뷰 총점8.8 리뷰 27건 | 판매지수 4,797
베스트
건강에세이/건강기타 80위 | 건강 취미 top100 6주
정가
18,000
판매가
16,2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28g | 145*210*19mm
ISBN13 9791187330158
ISBN10 1187330159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6,480 (1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역행자 확장판

역행자 확장판

17,550 (10%)

'역행자 확장판' 상세페이지 이동

모든 삶은 흐른다

모든 삶은 흐른다

15,120 (10%)

'모든 삶은 흐른다'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상세페이지 이동

자본주의

자본주의

15,300 (10%)

'자본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2' 상세페이지 이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300 (10%)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15,120 (10%)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10,350 (1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상세페이지 이동

부자의 그릇

부자의 그릇

13,500 (10%)

'부자의 그릇' 상세페이지 이동

꿀벌의 예언 1

꿀벌의 예언 1

15,120 (10%)

'꿀벌의 예언 1' 상세페이지 이동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16,200 (10%)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꿀벌의 예언 2

꿀벌의 예언 2

15,120 (10%)

'꿀벌의 예언 2'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상세페이지 이동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5,480 (10%)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상세페이지 이동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

13,320 (10%)

'회복탄력성' 상세페이지 이동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15,750 (10%)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도파민네이션

[예스리커버] 도파민네이션

16,200 (10%)

'[예스리커버] 도파민네이션'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레버리지

레버리지

16,200 (10%)

'레버리지'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축하인사
번역자의 말

1장 - 인간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우리 인간은 과연 육식동물일까?
인간과 육식동물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은 과연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
인간은 과일을 먹고 살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채식도 생명을 죽인다고?

2장 - 당신이 몰랐던 과일의 진실
과일은 정말 혈당을 올릴까?
당분이 우리 몸을 통과하는 3단계 과정
고지방 식단이 인슐린을 증가시킨다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피로한 이유
칸디다증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지방이다
과일이 암치료를 방해한다고?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
과일을 먹고 속이 쓰린 이유
충치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3장 -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고 질병을 치유하는가
파스퇴르의 ‘병원균 이론’은 폐기되었다
코흐의 가설
조리는 왜 질병의 원인일까?
조리하면 영양분은 파괴된다
토마토의 리코펜 신화
산 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그렇다면 어떻게 음식을 바꿀 것인가?
명현반응을 반가워해야 하는 이유
이중효과의 법칙
두 가지의 길, 어느 길로 여행하겠는가?
프라이 박사의 ‘무엇을 먹을 것인가’
참 음식을 고르는 4가지 기준

4장 - 칼로리 백분율의 이해
80/10/10 : 최적의 조합이다
80/10/10 : 장수식단이다
장수마을 사람들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을 먹는다
인간은 80/10/10으로 설계되고 진화했다
왜 칼로리 백분율이 중요한가?
칼로리 백분율 모델의 장점과 단점
나는 80/10/10에 얼마나 가까운가?
우리는 함께할 것이다

5장 - 탄수화물 80%
당분: 호모 사피엔스를 위한 연료
연료와 에너지는 동의어인가?
탄수화물의 종류
저탄고지에 대하여
치명적인 저탄수화물 열풍
곡물 위주의 녹말식은 차선책이다
곡물, 무엇이 문제인가?
복합탄수화물: 곡물과 뿌리식물
정제탄수화물: 정크푸드
천연 탄수화물: 과일은 왜 완전식품인가?
과일은 충분히 주식이 될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열대과일을 먹도록 설계되어 있다

6장 - 단백질: 최대 10%
인간에게 단백질은 얼마나 필요할까?
10% 이하의 단백질이 정답이다
10%의 단백질만으로 너무나 충분하다
운동선수와 보디빌더도 단백질 10%만으로 충분하다
추가 단백질은 필요가 없다
모든 식물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미국인들은 평균 16%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 10% 이상은 왜 위험한가?
단백질 섭취량 계산법
과일 및 채소의 살아 있는 단백질
인간에게 단백질 결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7장 - 지방: 최대 10%
인간에게 지방은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지방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지방의 종류
’저지방 2% 우유’가 실제로는 35%라고?
코코넛오일은 몸에 좋을까?
S/P 비율을 주목하라
당신은 지방을 얼마나 섭취하는가?
지방이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이유
기름(오일)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기름이 발암성 정크푸드인 이유
건강을 위한 10% 지방
칼로리 백분율 시소
에셀스틴 박사의 기적

8장 - 뚱뚱한 채식주의자들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당신이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이유
코코넛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어느 채식주의 여성의 샐러드
지방이 75%인 샐러드도 있다

9장 - 당신의 살이 안 빠지는 이유
지방을 빼기만 하면 살이 빠질까?
체지방률은 얼마가 좋은가?
근육이 늘어나면 살이 빠지는 이유
지방에 대한 진실과 거짓
탈수현상이란 무엇인가?
탈수현상의 4가지 원인
나는 탈수상태일까?

10장 -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한 입 칼로리
배고픔과 식욕을 구별하라
스트레스 받을 때 음식이 당기는 이유
모노밀, 한 번에 한 가지만 드시라

11장 - 80/10/10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느리고 꾸준하게 하라
80/10/10으로의 실제 전환사례
공식을 숙지하라
눈에 보이는 지방은 얼마나 되는가?
칼로리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류의 칼로리 비교
섭취해야 할 과일과 채소의 양

맺는말
참고자료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 인간은, 죽은 토끼를 보고 사자처럼 침을 흘리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얼굴과 손과 몸에 뜨거운 피를 흘려가며 마시는 모습을 스스로 상상하지 못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신(자연)의 설계와도 배치될뿐더러, 우리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론적 설계와도 동떨어져 있다. --- p.19

과일은 당뇨의 원인이 절대 아니다. 자연(과일)은 어리석은 인간이 그렇게 단순한 원리로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기 훨씬 이전, 그러니까 700만 년 전에 신(자연)이 준비해준 음식이다. 당신은 설익은 지식을 동원해서 자연의 섭리를 함부로 재단해선 안 된다. --- p.50

탄수화물 식품은 살이 찌기 때문에 피하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탄수화물 식품이 아니다. 조리된 탄수화물은 각종 지방과 화학약품을 실어 나르는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탄수화물은 각종 지방과 화학약품을 실어 나르다가 범인으로 오인 받았을 뿐이다. --- p.98

해부학적, 생리학적으로 비슷한 동물들은 비슷한 음식을 먹고 자란다. 소는 풀을 먹고, 표범은 고기를 먹고, 벌새는 꿀을 먹는다. 수백수천만 년 동안 진화해온 동물들의 음식습관을 부정하지 마시라.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만이 이 법칙에서 유일한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자만심이다. 예외란 거의 없다. --- p.132

정제된 단순탄수화물은 몸속의 미네랄을 빼앗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치아 속의 미네랄이 빠져나와 이가 썩고, 뼈 속의 미네랄이 빠져나와 골다공증에 걸린다는 말이다. 당뇨환자들의 상당수가 치아와 뼈 상태가 부실하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지 않는가 말이다. --- p.171

건축 중일 때는 거의 트럭 몇 대 분량의 벽돌이 필요하다. 그러나 집을 다 지었는데 트럭이 계속해서 벽돌을 배달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겠는가. 인간의 식단에서 단백질도 마찬가지다.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응급상황이 발생하며 우리 몸은 지속적으로 ‘독성이 가득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 p.183

정제되고 가공된 식품이 자연에서 추출된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 몸에 들어오면 치명상을 입힌다. 석유가 자연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당신은 석유를 마실 것인가? 플라스틱이 자연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당신은 플라스틱을 씹을 것인가? --- p.227

고기나 생선을 불에 익혀 조리한 동물성지방, 올리브유와 같은 냉압착 식물성지방과 마찬가지로, 자연에서 나와 가공하지 않은 견과류조차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어떤 지방이든 지방은 우리 몸에 지방으로 쌓인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p.242

나는 과일과 채소만을 먹는 방식으로 불과 1주 만에 20kg을 감량한 사람도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체중감소의 경우라도 지방이 1주 만에 1kg 이상 감소한 경우는 거의 없다. 일반적으로 짧은 기간의 급격한 체중변화는 항상 수분의 감소나 증가가 원인이다. --- p.275

당신은 비타민D가 부족하다는 처방이 나왔다고 해서 비타민D가 듬뿍 들어 있는 분말가루를 먹을 필요가 없다. 아니 먹지 말라고 나는 주장한다. 들판에 나가서 햇빛을 쐬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당신의 현명한 몸이 비타민D뿐만 아니라 수천수만 성분들의 균형을 알아서 잡아주기 때문이다. --- p.292

들판의 말들은 오늘도 풀을 먹고 내일도 풀을 먹지만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기 때문이다. 들판의 사자들은 배고플 때마다 배부르게 고기를 먹지만 소화제를 먹지 않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음식을 드시라. 우리 호모 사피엔스라는 영장류가 700만 년 전에 먹도록 설계되고 진화한 바로 그 음식 말이다.
--- p.3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시체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초식동물인가? 인간은 발효식품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의 젖을 빠는 동물인가? 인간은 뿌리식물을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견과류나 씨앗류를 먹는 동물인가? 인간은 잡식성 동물인가?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유전자와 99.6% 일치하는 침팬지의 식생활을 보면 된다.

침팬지는 무엇을 먹을까?
침팬지도 간혹 벌레도 먹고 식량이 부족할 때 육식도 하지만 그 비율은 겨우 2%인데, 과일과 어린 잎채소를 주로 먹는다고 세계적인 침팬지 학자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가 전한다. 야생의 침팬지들은 비만도 질병도 없다고 구달박사는 강조한다.

비만과 질병에서 탈출하는 법
그러나 인간은 온갖 음식을 섞어 먹는다. 거기에다 야생동물과 달리, 산 음식을 불로 익혀 죽인 다음에 먹는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에 대한 위반이며 반역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살아 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먹는다면, 자연의 순리대로 당신의 몸은 무덤에서 부활할 것이다. 살이 빠지고 질병이 치료되고 야생의 침팬지처럼 펄펄 날게 될 것은 자명한 이치 아니겠는가? 그것을 실제 몸으로 증명해낸 그라함 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그라함 박사는 나의 동지이자 스승이다. 우리는 ‘자연위생학’이란 관점에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시라. 내가 25kg을 감량하고 다시 살이 찌지 않은 것처럼, 내가 고엽제 후유증에서 되살아난 것처럼, 당신은 비만과 질병의 무덤에서 부활할 것이다.
- 하비 다이아몬드 (Harvey Diamond, 박사,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저자)
나는 30년 가까이 지방이 범인이라는 관점에서 연구를 해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지방이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동지인 셈이다. 지방을 멀리하시라.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호모 사피엔스 본연의 음식을 먹는다면, 신이 창조한 날씬하고 건강한 인간으로 되살아 날 것이다.
- 콜드웰 에셀스틴 (Caldwell B. Esselstyn, 박사, 『지방이 범인』 저자)
그라함 박사는 영양학자이자 이 시대의 양심 있는 현자(賢者)다. 내가 그를 통해서 치유받았던 것처럼, 당신도 이 책을 읽고 몸과 영혼을 치유받으시라.
- 마크 빅터 한센 (Mark Victor Hansen,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산 음식, 죽은 음식" - 관습의 틀을 깨고 태초의 자연의 인간으로 돌아가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7 | 2020.03.24 | 추천10 | 댓글2 리뷰제목
저는생채식 한 끼부터 시작하여10여 년 전 고오다식 생채식도 넉 달 반 동안 하고생채식 위주로 12년을 살아오면서다시 완전 생채식만 한지,7개월이 넘었습니다.생채식의 좋은 점, 효과를몸으로, 정신으로 이미 경험해왔습니다.그래서 지금도완전 생채식을 하고 있습니다.무엇을 먹어야 하는지...저의 몸으로 생체 실험하면서깨달은 것은,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가공식품이나화려하;
리뷰제목

저는

생채식 한 끼부터 시작하여

10여 년 전 고오다식 생채식도 넉 달 반 동안 하고

생채식 위주로 12년을 살아오면서

다시 완전 생채식만 한지,

7개월이 넘었습니다.


생채식의 좋은 점, 효과를

몸으로, 정신으로 

이미 경험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완전 생채식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저의 몸으로 생체 실험하면서

깨달은 것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가공식품이나

화려하고 복잡한 요리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자연을 거스를수록,

인간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굳이 과학적, 영향학적으로

따지지 않아도

몸이 스스로 

거부하는 음식들이 하나 둘 생기는 것이

참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러면서,

불린 생현미나 생현미가루에 대해

이것이 과연 

자연적인 음식일까 하는 의문이 들 때,

이 책 " 산 음식, 죽은 음식"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채식을 시작한 이후,

궁극적인 것, 근본적인 것으로 돌아가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딱딱한 생현미는 씹기 힘들고,

그렇다고

과연 생현미를 물에 불려 먹는 게 맞는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고 난 후에

1만 년 전 즈음

인류가 농경을 시작했을 때부터 곡식을 먹었을 텐데,

인간이 인위적으로 재배하여 만든 이 곡식들이

몇 백만 년 전부터 살던 

수렵, 채집하던 인간에게 

적합한 음식인가 하는 

의문이 남아있었습니다.


정착생활한 후 시작된

농경 자체가

자연에 인간이 개입된 행위이니까요.


제가 치아가 약해 

차선책으로 먹는

생현미가루는

스스로도 자연스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로서는 차선책일 뿐이지요.



생채식을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지 않은 음식은

몸이 거부합니다.


몇 년 전부터 

정제든 압착이든 기름은 먹지 않았고

설탕, 원당도 먹지 않습니다.


밀가루도 몸이 쳐지고 거부해서

먹지 않게 되었고,

견과류도 점점 몸이 거부합니다.


그 이전부터

딱딱한 껍질 속에 있는 견과류를

힘들게 깨고

물에 담가서

소화 저해 효소를 제거하고

많은 양을 먹는 로푸드요리도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에게 적합하지 않은 음식을

어떻게 하든 먹으려는 

인간의 욕망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고구마 같은 전분 많은 뿌리채소도

생으로 먹을 때,

속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딱딱한 껍질에 쌓인 생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점점 내 몸은

인간에게 자연스럽지 않은 음식을

거부합니다.


생현미가루나 불린 생현미도

예전과 달리

점점 조금만 많이 먹어도

답답해집니다.

확실히 과일, 채소보다는

무겁게 느껴집니다.


저는 끊임없이

무거운 음식은 식단에서 제외하고

내 몸이 가볍고 맑게 느끼는 음식을

먹어 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특이해서 

몸이 거부하는 음식이 점점 늘어나는 줄 알았는데,

"산 음식, 죽은 음식"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결국 내 몸이 거부한 음식은

인간에게 적합하지 않은 음식이라는 것을...


몇백만 년 전부터 살아오던

인류에게 적합한 음식은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따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라는 것을...



인간은 

손으로 땅을 파서 

뿌리채소를 캐 먹기에는

땅 파는 데 최적화된 

멧돼지 같은 그런 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종족을 널리 퍼트리기 위해,

쉽게 먹히지 않기 위해,

독성을 품고 있는 씨앗류와 견과류도

인간이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견과류는

맨손으로 깨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생으로 압착하였어도

지방 성분만 추출한 기름 또한

자연스러운 음식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생채식을 하면서

느끼던 의문점들이

책을 읽으면서 풀려갔고

내 몸이 왜 그 음식들을 거부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불을 사용하고

정착하여 농경 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열대 지방에 살았기에 

인간의 주식은 

열대과일과 부드러운 생채소였다는 것이

이 책의 저자, 더글라스 그라함의 주장입니다.



저는

내 땅에서 나고

제철에 나는 채소, 과일을 먹어야

자연스럽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 부분에서는

태초에는 인간이 정말 그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에,

무릎을 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 상황에서는

한국에서 열대과일로 주식을 삼기에는

그리 적합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수입되고 있는 열대 과일은

이동 중에

많은 농약과 방부제 등을 칩니다.


이것을 주식으로 삼기에는 

그리 건강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계절을 막론하고

몇백만 년 전에 인류가 먹던

내 몸에 각인된 

열대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도

약간은 의문이 듭니다.


겨울에

비닐하우스에서 많은 에너지를 이용해서 재배된

여름 채소인 샐러리, 

여름 과일인 수박을 먹는 것이

과연 자연스러운 건지...

의문은 남습니다.


그렇게까지

에너지 쓰며 재배한 과일을

주식으로 먹는 것은

환경을 위해서도

내 몸을 위해서도

그리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을

아직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점점 달게만 개량하는 과일이 넘쳐나면서

정말 자연스러운 과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만의 편견일 수도 있지만...

항상 내가 옳을 수는 없지만...


제가 

한국에서 과일식 하는 것은

그리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도

이런 것들 때문이었습니다.


몸으로 생체실험하기 좋아하는 제가

왜 과일식은 실험하지 않았겠습니까...


아직도 

망설여지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최대한 제철에 나는 

원시시대처럼

노지에서 자란 채소와 과일로

저는

제 몸을 통해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앎이 앎으로 끝나면,

그것은 죽은 지식이고

책을 읽은 보람 또한 없습니다.


앎이 삶이 될 때,

진정 내 것이 되고,

그 가치가 빛을 발하겠지요.



이 책은

어려운 용어 사용하며

과학적으로, 영양학적으로 따지지 않고

태초에 인류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되었는지를

찾아갑니다.


사실 저도

과학적, 영양학적으로 쓰인 책들을 많이 읽긴 했지만,

그것이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자연의 신비, 비밀들이 많기에,

인간이 겨우 발견한 것들만으로

자연의 음식을 평가하는 것은

섣부른 일처럼 느껴졌으니까요.


현대에 

불을 사용하여 요리를 먹는 관습의 틀을 깨고

태초로, 자연으로 돌아가 보려는

시도는

정말 근본적인 것을 찾아가는 것이기에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요리조차 할 필요 없이

자연의 음식을 먹었던 인간...


자연 속에서 살던

그 때로 돌아간다면

건강하지 않을 인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야생 동물에게는

과식, 폭식이 없고 병이 없는데,

인간은

과식, 폭식을 하며

점점 더 많아지는 질병들을 가지고 삽니다.


인간이 키우는 애완동물과 가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죽은 음식을 먹기에...

살아있는 음식이 아니기에...


어쩌면 참 당연한 것입니다.


태초에 인간이 먹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가공식품들,

열에 의해 죽은 음식들,

인간을 자극하는 중독성 있는 음식들을

먹기에

인간은 아플 수밖에 없겠지요.


인간이 폭식, 과식을 하며

음식에 탐닉하는 것도

화식을 먹기 때문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저도 몸으로 느낀 바이기에...


정말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면,

과식, 폭식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궁금증이 풀렸고

또 다른 숙제가 생겼습니다.


열대 지방이 아닌,

사계절이 있는 한국에서

자연의 음식을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진정 내 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내 몸이 건강해지는 음식이 무엇인지,

찾아가려고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숙제를 풀면서...

스스로 내 몸으로 생체 실험하면서...



생채식을 오래 할수록,

화식이

점점 음식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화식을 먹으면

먹는 당시만 입이 즐거울 뿐,

몸이 쳐지고 정신이 맑지 않아져

후회하기에,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먹방을 찍고,

끝없이 입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시대에,

자연에서 나온 것을

요리하지도 않고 

생으로 껍질까지 와작와작 씹어 먹는 것은

참 미개인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제가 느끼기에,

제 본성이 느끼기에,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단순하게 먹고

많은 것을 가지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간소하게 사는 것이

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간이기에...


사는 동안

많은 것을 쟁이지 않고,

내 몸이 힘들어하는 것을

내 몸에 구겨 넣지 않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길임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서 알기에...


근본적으로
인간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일깨워 준 저자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10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0 댓글 2
산 음식, 죽은 음식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t******0 | 2020.04.26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 인간은 과일과 부드러운 녹색채소를 먹도록 설계된 동물이다1. 인간은 육식동물이 아니다▶①① 인간의 대장은 몸통 길이의 약 12배로 매우 구불구불하다 /육식동물-몸통길이의 3배, 직선이며 매끄럽다.▶ 인간에게서 비타민C는 음식에서만 섭취가능한 필수영양소 / 육식동물-스스로 비타민C 생성▶ 인간은 소량 이상의 지방을 수용하지 못한다 / 육식동물- 고지방 먹이 수용▶;
리뷰제목
※ 인간은 과일과 부드러운 녹색채소를 먹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1. 인간은 육식동물이 아니다

①① 인간의 대장은 몸통 길이의 약 12배로 매우 구불구불하다 /육식동물-몸통길이의 3배, 직선이며 매끄럽다.
▶ 인간에게서 비타민C는 음식에서만 섭취가능한 필수영양소 / 육식동물-스스로 비타민C 생성
▶ 인간은 소량 이상의 지방을 수용하지 못한다 / 육식동물- 고지방 먹이 수용
▶ 인간은 요산분해효소를 분비하지 못하므로 뼈 속의 칼슘을 꺼내 육류의 산을  중화시켜야 한다.
   골다공증, 통풍, 관절염, 류머티즘등은 과도한 육류섭취의 결과다.

2. 충지의 원인이 되는 식품들
  건조식품, 견과류, 씨앗류, 정제설탕등
 치아를 손상시키지않고 완전히 깨끗하게 하려면 부드러운 칫솔을 물에 적셔서 단순하게 사용할 것

3.조리는 왜 질병의 원인일까
 육류와 공장음식에는 건강식품보다 훨씬 더 많은 지방이 들어있다
 불을 가하면 독소가 발생한다. 조리된 음식을 먹으면 혈액에서부터 퇴행성 변화를 일으킨다.
 과일과 채소는 자연의 완벽한 정수기다. 그 안에 함유된 물은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 물이다.
   식수를 정화하거나 구조화하려는 모든 노력은 생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물을 복제하려는 시도일 뿐이다.

4. 산 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 영양분을 100% 살린다.-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음식의 온도는 약 섭씨 40도이다. 
                               그 이상으로 음식을 가열하면 대부분 영양소가 변형되거나 파괴된다.
▶ 몸을 정화시킨다.-소화에 거의 에너지가 사용되지 않으므로(과일과 채소에 소화효소가 있으므로)
▶ 소화가 빠르다-24시간 이내로 완전소화가 이루어진다. 서구식 표준식단은 폐기물 운반시간이 72시간 이상.
▶ 피부가 맑아지고 기억이 또렷해진다
▶ 세포에 산소를 공급한다.
▶ 비만은 저절로 해결된다.-모든 형태의 소금과 조미료 제거한 상태의 식단

5. 참음식을 고르는 4가지 기준
1) 자연상태에서 맛있는 음식인가
2) 독소를 발생시키는 음식인가
3) 소화흡수가 쉬운가
4) 영양분을 주는 음식인가
▶ 한끼의 식단에 4~5가지 이상의 음식이 들어가지 않도록 할 것

6. 탄수화물 80 / 단백질 10 / 지방 10 이 적정비율이다
▶ 탄수화물의 종류-복합탄수화물/정제된 단순탄수화물/천연 단순탄수화물

- 복합탄수화물 : 곡물과 뿌리식물 
   우리 인간에게는 콩에 들어있는 올리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없다. 
  * 각종 곡물과 녹말성 뿌리채소의 다당류를 분해하는 소화효소도 없다. 
  * 통곡물은 대장운동을 촉진시킨다하나 날카로운 유리처럼 우리 장의 연한 벽을
     말 그대로 긁고 도려낸다. 우리 몸이 자극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호기 위해 점막의 두께를
     증가시킬수록 변비해소와 같은 효과를 보기위해 통곡물을 더 많이 섭취해야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 정제탄수화물 : 정크푸드 
  가짜칼로리 음식으로 자극제 작용을 하면서 우리 몸속의 미네랄을 빼앗아간다. - 골다공증, 충치, 노화 가속.

-천연탄수화물 : 신선한 천연과일, 열대과일

▶ 단백질 : 모든 식물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고단백식품의 지방함유량
 달걀(60%) 저지방 다진쇠고기(60%) 체다치즈(72%) 크림치즈(88%) 아몬드,해바라기씨(73%)
- 단백질식품은 우리 몸에서 높은 산성을 형성한다.
-과잉 단백은 변비, 소화장애, 암, 자가면역질환, 관절염, 조로, 간기능장애, 신부전, 골다공증 기타 
 많은 퇴행성 질환의 원인이다.

▶ 지방 : 과도한 지방섭취는 호르몬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견과류및 씨앗류 -지방 60~90%
핫도그와 소시지 -지방 70~85%
소갈비            -지방  65~80%
햄버거 패티      -지방  55~63%
껍질이 있는 닭고기 구이 - 지방 36~63%
프렌치프랑이, 초콜릿칩 쿠키 -지방 45%
껍질을 벗겨 석쇠에 구운 닭가슴살 -지방 20%   
  
-모든 기름은 발암성 정크푸드이다: 코코넛오일, 아마씨유, 아몬드유 등
-버터, 마가린, 햄프시드 등 정제된 제품들은 몸에 해롭다.
-샐러드에 오일이나 견과류대신 과일드레싱을 뿌려먹어라.-샐러드에 어떤 종류의 오일이든 단 2테이블스푼만
 넣어도 고지방의 괴물로 변한다.

==============

개인적으로 채식위주의 식단에다 단백질 결핍의 두려움으로 치즈와 달걀을 조금씩 먹어왔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특히 데친 나물에 생들기름은 꼭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습관이
있는데 당장 안넣기는 뭐해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댓글 0
산 음식 죽은 음식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4 | 2020.04.19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채식 관련 책 중 단연 가장 센(?) 책이다.이 책 저자는 우리가 건강식이라고 일컫는, 생각없이 사는(?) 이들에겐 환자식이라고 부르는 현미밥도 찐감자나 고구마도 차선책이며 녹즙이나 그린스무디도 자연스럽지 않은 형태라고 한다.또한, 건강을 생각하는 현명한 채식인이라면 꼬박꼬박 챙겨먹는(?) 견과류와 씨앗류도 우리 인류가 먹던 음식이 아니라고 누차 강조하며,단백질이 풍부한(;
리뷰제목
채식 관련 책 중 단연 가장 센(?) 책이다.

이 책 저자는 우리가 건강식이라고 일컫는, 생각없이 사는(?) 이들에겐 환자식이라고 부르는 현미밥도 찐감자나 고구마도 차선책이며 녹즙이나 그린스무디도 자연스럽지 않은 형태라고 한다.

또한, 건강을 생각하는 현명한 채식인이라면 꼬박꼬박 챙겨먹는(?) 견과류와 씨앗류도 우리 인류가 먹던 음식이 아니라고 누차 강조하며,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도
오메가3가 풍부한(?) 식물성 기름도
인간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한다.

그럼 무엇을 먹어야하는가?

약800만년에서 700만년전에 아프리카에서 최초의 영장류가 등장했고 10만년전엔 호모사피엔스가 출현, 4만년전에 아프리카를 벗어나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동하였으며
1만2천년전에 인류의 농사문화가 시작되었다.

농사를 짓기 전 우리인류는 주로 과일같은 열매를 먹으며 살았으며,
과일이 인간에게 적합한 가장 완벽한 음식이다.

아침식사: 700g의 망고(약 3개)와 340g의 블루베리
점심식사: 1.2kg의 바나나(약11개)
저녁식사:450g의 오렌지, 450g의 로메인 양상추,
230g의 토마토

위의 예시처럼
충분한 양의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저자가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말한
탄수화물80%, 단백질10%, 지방10%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저는 플렉시테리언 비건입니다.

과일 비중이 높긴하지만
밥도 많이 먹는 식사를 하고 있는데요.
저자가 말한 과일식은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과일이 주식이 되려면,
열대과일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그래서인지
바나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그러나 바나나를 자주 먹지는 않게되요.
아시다시피 수입바나나에 첨가되는 성분이 우려되고 국내산은 너무 비쌉니다.ㅜ

하지만 아프리카를 벗어난 호모사피엔스가
추운 겨울에 배고픔을 이기기 위해 어쩔수 없이 사냥을 하였다면,
저는 그리하지않고
현미와 감자, 고구마, 콩을 익혀 먹는다는것으로
저 자신을 위로합니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댓글 0

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6.4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1점
실망 ㅡㅡ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 | 2022.06.13
구매 평점5점
음식의 중요성! 다 실천하기는 어렵겠지만 지향점을 알게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c*********h | 2021.01.05
구매 평점4점
고지방식단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l | 2021.07.1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