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 삼시 세끼, 무병장수 식사법

리더스원 큰글자도서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684
정가
34,000
판매가
34,000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95*293*20mm
ISBN13 9791130628448
ISBN10 1130628442

이 상품의 태그

환자 혁명 (큰글자책)

환자 혁명 (큰글자책)

17,550 (10%)

'환자 혁명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20,000 (0%)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큰글자도서) 1' 상세페이지 이동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7,650 (10%)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 상세페이지 이동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7,650 (10%)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초급 중급' 상세페이지 이동

도가니 1 (큰글자도서)

도가니 1 (큰글자도서)

20,000 (0%)

'도가니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1 (큰글자도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1 (큰글자도서)

20,000 (0%)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박씨 부인전 (큰글자도서)

박씨 부인전 (큰글자도서)

19,000 (0%)

'박씨 부인전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큰글자도서)

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큰글자도서)

35,000 (0%)

'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은행나무 소년 2 (큰글자도서)

은행나무 소년 2 (큰글자도서)

19,000 (0%)

'은행나무 소년 2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은행나무 소년 1 (큰글자도서)

은행나무 소년 1 (큰글자도서)

19,000 (0%)

'은행나무 소년 1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19,000 (0%)

'소년이 온다 2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상가중개영업 실무, 이 책 한 권이면 끝 (큰글자도서)

상가중개영업 실무, 이 책 한 권이면 끝 (큰글자도서)

36,000 (0%)

'상가중개영업 실무, 이 책 한 권이면 끝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큰글자도서)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큰글자도서)

37,000 (0%)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34,000 (0%)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30,000 (0%)

'아침 과일 습관 (큰글씨책)' 상세페이지 이동

엄마를 부탁해 1 (큰글자책)

엄마를 부탁해 1 (큰글자책)

19,000 (0%)

'엄마를 부탁해 1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19,000 (0%)

'소년이 온다 1 (큰글자책)' 상세페이지 이동

윤동주 시집 큰글씨책

윤동주 시집 큰글씨책

25,650 (5%)

'윤동주 시집 큰글씨책' 상세페이지 이동

궤도의 과학 허세 (큰글자도서)

궤도의 과학 허세 (큰글자도서)

35,000 (0%)

'궤도의 과학 허세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유시민의 공감필법共感筆法 (큰글자도서)

유시민의 공감필법共感筆法 (큰글자도서)

20,000 (0%)

'유시민의 공감필법共感筆法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너무 똑똑한 나머지 본능을 잃어버리고, 건강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건강하고 날씬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리고 건강해지는 방법은 과학이 아닌 자연의 이치에서 찾아야 한다. 지나치게 복잡한 과학과 의학, 영양학은 우리를 병들게 한다. 심지어 영양분이 가득하다 믿고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나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는 심각한 영양 불균형과 성인병을 초래한다.
--- p.10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 중에서

약을 먹기 전에 그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자. 우리 몸은 소소한 증상을 통해 신호를 보낸다. 사소하게 여기는 뱃살, 설사, 만성 피로도 그만큼 몸이 이상 상태에 접어들고 있다는 신호다. 알약으로 이런 증상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병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그런 점에서 식습관 개선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p.33-34 「약을 먹어도 왜 낫지 않을까?」 중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하면 오장육부가 건강하게 재생된다. 특히 위와 간, 장이 건강하면 온몸이 건강해진다. 영양의 흡수와 대사, 합성을 주관하는 핵심 장기이기 때문이다. 그 외 신경이나 호르몬, 혈액 등은 모두 섭취한 음식의 영양과 흡수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운동보다 오장육부 관리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오장육부가 건강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지방이 빨리 분해되기 때문이다.
병원에 가면 건강을 위해 살을 빼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야기다. 신진대사가 원활하면 살도 안 찌기 때문이다. 건강하면 살찌지 않는다는 얘기다. 건강하지 않아서 살이 쪘는데, 살부터 빼고 오라는 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 p.82-83 「운동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착각」 중에서

사람은 효소가 없으면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다. 소화 효소가 부족하면 소화불량이 발생하고 섭취한 음식이 변질된다. 탄수화물이 소화되지 않으면 발효가 일어나고, 단백질은 부패하며, 지방은 산패된다. 결론적으로 몸에 독소가 쌓이기 시작한다. 독소가 쌓이면 해독을 담당하는 간이 바빠진다. 이 과정이 수년간 반복되면 간 기능이 약해져 몸 전체의 신진대사가 망가지고 점차 피로와 독소가 누적된다.
암이나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의 장기는 지칠 대로 지친 상태다. 뱃살이 찌고 피로감이 오는 이유도 몸이 지쳐간다는 신호다. 신진대사에 신경을 쓰라는 경고다. 몸의 신진대사를 정상으로 바로잡기 위해서는 운동보다 내장 기관의 기능을 복구하는 게 우선이다. 안이 튼튼하면 바깥도 튼튼하게 마련이다.
--- p.107~108 「살아 있는 몸에는 살아 있는 효소가 필요하다」 중에서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식사로 먹은 음식과 섞여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일반식을 한 사람의 뱃속에는 이미 김치와 나물, 야채 등의 식이섬유와 고기 같은 단백질이 밥과 함께 버무려져 있다. 이때 위에 들어온 과일의 당은 36.5도나 되는 따뜻한 위 속에서 소화되지 않고 발효된다. 위 속에서 일어나는 발효는 가스를 발생시키고 음식을 변질시켜 영양 흡수를 방해한다. 식후에 과일을 먹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까닭이다.
--- p.174~175 「식후 과일은 독이고, 식전 과일은 약이다」 중에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가공식품에 길든 입맛을 자연스럽게 변화시켜준다. 식전 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청량해져서 신선하고 깔끔하며 담백한 음식을 먹게 된다. 강한 양념과 첨가물이 자극적으로 느껴져 멀리하게 된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는 아무리 배부르게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소화와 배출이 빠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을 빼고 싶은 사람들은 억지로 음식을 끊어야 하다는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억지로 절제하면 보상 심리가 작용해서 나중에 폭식과 과식을 하게 된다.
--- p.226 「수용성 식이섬유로 피를 맑게 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점심, 저녁 식단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도 한 달 만에 3kg 정도 빠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몸에 자연스러운 탄력을 느낍니다. 밤에 코골이와 이갈이도 다 사라지는 등 큰 효과를 본 덕분에 주변에 이 방법을 자신 있게 권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천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큰 매력입니다.
- 김○○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 CEO)
3개월 동안 하루에 과일을 5개 이상 먹고 식사도 삼시 세끼 다 챙겨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64kg에서 56kg으로 8kg이나 살이 빠졌어요. 혈당 수치도 168에서 100 이하로 떨어졌죠. 덕분에 혈당 강하제와 고지혈증약을 더 이상 먹지 않습니다.
- 김○○ (자영업, 47세)

회원리뷰 (0건) 회원리뷰 이동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4,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