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되지 않는 삶의 문제들로 고민될 때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 그만의 빛나는 언어로 실패의 순간에도 나를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나를 알면 알수록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내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전하는 코엘료의 메시지. - 에세이 MD 김태희
여전히 울고 싶다면 눈물은 닦지 마세요. 여전히 알고 싶다면 해답에 만족하지 마세요. ‘아니요’라고 하고 싶은데 ‘네’라고 하지 마세요. ‘가자’라고 하고 싶은데 ‘있자’라고 하지 마세요. ---「감정에 충실하기」중에서
겁먹지 마세요. 외로움은 때로 선물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살아가는 이유를 찾게 해줍니다. ---「슬픔도 힘이 된다」중에서
불의를 위해 여럿과 함께 있는 것보다 정의로운 혼자가 훨씬 낫습니다. ---「혼자라도 좋아」중에서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규칙 하나.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나에게 진실되게」중에서
딴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행을 떠난다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여행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것이니까요. ---「나를 찾아가는 것」중에서
폭풍이 꼭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말끔히 치워놓기도 합니다. ---「맑은 하늘처럼」중에서
파울로 코엘료는 북극성이다. 가야 할 길을 알려주니까. 그리고 손 씻기다. 스스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도록 만드니까. 그리고 마스크다. 세상은 공동운명체로 묶여 있으니까.그러니까 우리한테 필요한 건 그의 말처럼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과 어떤 상황에도 물러서지 않는 투지. ‘단순해 보이지만 속은 지혜로 꽉 찬’ 파울로 코엘료의 위대한 글쓰기에 경의를!
『연금술사』 『히피』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에세이!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에게 전하는 “내가 빛나는 순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너무 많은 비교 대상과 넘어야 할 산을 보며 때로는 우울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을 위한 신작 에세이를 출간했다. 『내가 빛나는 순간』은 스스로를 믿고, 가치 있는 존재로 인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짧은 글을 담았다. 여기에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일 『마당을 나온 암탉』과 정지돈 작가의 짧은 소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에 그림을 그렸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윤예지의 그림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파울로 코엘료는 에세이 『마법의 순간』 『마크툽』을 통해 사랑, 용기, 인생 등 우리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삶의 의문과 문제들에 관한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었다. 『내가 빛나는 순간』 역시 수많은 실패의 경험 속에서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세요. 당신은 지금 아주 잘하고 있으니까요”라는 코엘료의 응원의 말처럼 이 책은 내면의 불안과 우울을 떨치고 진정으로 ‘나’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자가 되어준다.
“나를 알면 알수록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소리 내 읽으면 행복해지는 파울로 코엘료의 말!
파울로 코엘료는 SNS 팔로워가 가장 많은 작가로, 그의 트위터에는 매일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등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짧은 글이 올라온다. 그중 전 세계의 팔로워를 열광시킨 글을 선별해 엮은 『마법의 순간』이 국내 독자뿐만 아니라 해외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마법의 순간』 두 번째 이야기로,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놀랄 만큼 달라질 수 있다는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장 ‘나를 믿고 한 걸음 앞으로’와 2장 ‘오늘의 마음을 소중하게 돌보며’에는 스스로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해주는 글들을 담았다. 1장에서는 “나를 알면 알수록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나를 알면 알수록」)라는 코엘료의 말처럼 자신을 믿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라고 용기를 주고 있고, 2장에서는 “분명 행복해질 겁니다. 살아 있으므로 인생은 근사한 축제입니다”(「현재형 인간」)라고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전한다.
3장 ‘나에서 우리가 되는 연습’과 4장 ‘사소한 순간이 쌓이면 멋진 마법이 된다’에서는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만 긍정적인 인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소 유아기적인 ‘자기애’가 아니라 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보다 성숙한 태도를 가질 수 있으니까. 3장에서는 “누군가와 감정을 공유할 때, 비로소 이 우주가, 이 세상이 의미를 갖게 됩니다”(「느끼고 깨닫고」)라고 말하며 ‘나’에서 ‘우리’로 확장되어가는 세계를 보여준다. 4장에서는 ‘내가 빛나는 순간’들이 쌓여야 비로소 삶에 멋진 마법 같은 변화가 찾아올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눈가에 반짝이는 눈물도 입가에 반짝이는 웃음도 모두, 내가 빛나는 순간
“달걀은 외부의 힘으로 깨지면 삶이 끝납니다. 반면 내부의 힘으로 깨지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요. 언제나 그렇듯 모든 위대함은 내부에서 비롯됩니다.”(「내부의 힘」)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의 모든 일은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여기에 실린 짧지만 오래 기억될 그의 문장을 통해 진정으로 ‘내가 빛나는 순간’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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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ㅇ*ㅇ|2020.07.12|추천2|댓글0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는 예전에 연금술사 이 책으로 기억했는데 진짜 언어의 연금술사 같았다. 내가 빛나는 순간 이 책은 길게 풀어낸 책도 아니고 짧게 쓰여져 있는데 오히려 더 읽으면서 답답하지 않고 좋았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이라는 그 말이 정말 와 닿았다 우리는 이상하게 남에게는 관대한데 나에게는 너무 가혹하고 혹독한거 같다. 이 책을 읽고나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파울로 코엘료는 예전에 연금술사 이 책으로 기억했는데 진짜 언어의 연금술사 같았다. 내가 빛나는 순간 이 책은 길게 풀어낸 책도 아니고 짧게 쓰여져 있는데 오히려 더 읽으면서 답답하지 않고 좋았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이라는 그 말이 정말 와 닿았다 우리는 이상하게 남에게는 관대한데 나에게는 너무 가혹하고 혹독한거 같다. 이 책을 읽고나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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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 평점5점YES마니아 : 플래티넘스타블로거 : 골드스타우*|2020.07.29|추천1|댓글0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의 내가 빛나는 순간을 읽었습니다.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의 소설은 연금술사 이후로 제대로 읽은 적은 이 작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유명한 작가님이라 그런지 내용이 잘 이해되고 어려움 없이 술술 읽었습니다ㅠㅠ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대체적으로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다음에도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의 내가 빛나는 순간을 읽었습니다.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의 소설은 연금술사 이후로 제대로 읽은 적은 이 작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유명한 작가님이라 그런지 내용이 잘 이해되고 어려움 없이 술술 읽었습니다ㅠㅠ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대체적으로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다음에도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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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 평점4점YES마니아 : 로얄달**기|2020.09.16|추천1|댓글0리뷰제목
펼치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기대를 안하고 관성으로 샀기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과 나를 위로하는 글귀들. 어디선가 본듯하고 식상한 글귀들이었지만, 식상함이야 말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글귀에 공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그 빈도만큼 우리가 접했다는 말이지 않겠는가. 식상함을 안고 한자 한자 읽어내려가니 어느;
펼치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기대를 안하고 관성으로 샀기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과 나를 위로하는 글귀들. 어디선가 본듯하고 식상한 글귀들이었지만, 식상함이야 말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 글귀에 공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그 빈도만큼 우리가 접했다는 말이지 않겠는가. 식상함을 안고 한자 한자 읽어내려가니 어느 듯 그 속에서 위로받는듯한 내가 있었다. 읽는동안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동화속에서 힐링하고 나온듯한 기분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문득 한 번 더 보고싶어질것만 같은 책. 오구오구로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