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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 한눈에 읽히는 기획서, 제안서, 이메일 빠르게 쓰기

리뷰 총점9.7 리뷰 18건 | 판매지수 4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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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20g | 155*215*15mm
ISBN13 9791190665629
ISBN10 119066562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업 직장인 사수가 알려 주는 실무에 바로 써먹는 문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말이나 메신저로 대화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보고서 작성도 말하기처럼 내가 전할 단 ‘한마디’의 핵심 메시지만 제대로 나타낸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이 책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문서 미션을 받고 막막한 마음으로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쉽고 빠르게 문서를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 잘하는 직장인, ‘일잘러’의 일 머리를 익히면 실무에서 바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일단 문서는 정해진 양식과 법칙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실무 문서 미션에 따라 스스로 문서의 구성 요소를 정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문서의 구성 요소를 읽기 좋게 매끄러운 순서로 배열하는 동시에, 더 탄탄한 문서 구조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기 잘 읽히는 보고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노하우
실무에서 필요한 문서 작성법 012

1장 형편없는 문서를 제출하던 신입이 어떻게 좋은 문서를 쓰게 되었을까
이렇게 쓰면 아무도 안 봐요 022
과유불급, 문서에서도 통합니다 026
문서의 역할과 목적부터 생각하세요 030

2장 빈 문서를 앞에 두고 머리를 싸매는 이유
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034
내 보고서가 엉망이라는 건 앞으로의 직장 생활도 어렵다는 이야기 041

3장 문서 미션이 떨어졌다! 근데 뭐부터 시작하지?
흔하게 볼 수 있는 잘못된 보고서 046
이 문서로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거지? 047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52

4장 문서에 넣을 구성 요소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지금까지 생각했던 구성 요소는 구성 요소가 아닙니다 064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67
문서의 구성 요소를 판단하는 기준 076
제목은 같아도 내용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081
구성 요소를 문서에 옮기기 전 생각해야 할 포인트 086

5장 매끄러운 문서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는 걸까?
문서를 만들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02
잘못된 문서의 순서 104
결론이 예측 가능하게끔 말하기 112
문서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필수 단계 114
문서가 말처럼 이어지지 않는 3가지 경우 117
더 읽기 좋은 문서로 만들어 주는 문서의 구조 121

6장 빠르게 읽히는 문서 한 장의 비밀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의 단계가 짧은 커뮤니케이션 130
내가 말을 하는 순서와 함께 갈 수 있는 시선 134

7장 알고 보면 간단한 문서 디자인
꾸미는 대신 오직 가독성만 생각하세요 146
시선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148
간격, 정렬, 통일감 153

8장 4가지 파워포인트 기능만 잘 써도 좋은 문서가 된다
안내선: 가이드라인 만들기 170
정렬 맞춤: 작업 속도 높이는 1등 공신 180
표, 도형 크기 조절: 시각 자료 빠르게 정돈하기 189
텍스트 행간, 자간: 가독성 확보하기 191
잘 만든 문서와 잘못된 문서 194

9장 색과 강조 하나에도 목적이 있다
색을 사용하는 진짜 방법 200
올바른 강조 방법 210
말하고 싶은 영역 눈에 띄게 강조하기 215

10장 실무에 즉시 활용하기
[실무 적용 1] “간략히 공유해 주세요” 221
[실무 적용 2] “정리해서 보고해 주세요” 233

덧붙이는 말 일잘러들의 공통점

저자 소개 (1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니터 앞에서 느끼는 막막함은 이제 그만.
도서3팀 최민지 (IT모바일 MD)
다행히 나는 보고서를 써야 하는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종종 무언가를 써서 보고해야 하는 미션을 받을 땐 막막함을 느꼈다. 그동안은 일잘러 선배들의 예시를 참고했지만, 제대로 익혀두면 지금은 물론 앞으로 연차가 더 쌓였을 때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정책을 공유하고 인지시키는 역할도 잘해낼 수 있겠지.

10년 차 기획자이자 보고서 작성법 강사님의 책답게 고농축 수업 같은 책의 구성과 설명은 물론 곳곳의 꿀팁이 인상적이다. 실제로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들이 쓴 보고서를 예시로 들어 어떤 점이 아쉬운지, 그 점을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현실적인 예시가 나오니 나의 사례로 대입하여 읽을 수 있어 와닿는다.

앞으로 이것을 가슴에 새겨두고 보고서를 써야겠다. 첫째, 내가 맡은 일이 어디에 쓰일지,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자. 원인, 결과, 시사점과 같은 구성요소에 얽매이지 말고, 듣는 사람과 내가 전할 메시지를 생각하자. 무엇이 중요한지 알면, 메시지, 설명과 근거, 자료는 잘 담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데까지 생각하는 단계가 적은 글을 쓰자. 너무도 바쁜 동료들이 보고서를 보는데 수고를 들이지 않도록.

앞으로는 보고서 미션을 받을 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구글에서 양식이나 사례를 찾아 헤매지 않을 것 같다. (물론 보고서가 담는 내용이 가장 중요하지만 적어도 틀을 잡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쩔쩔매진 않겠지!) 직장인 동지 여러분, 이 책 읽고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서 잘 살아남아 봅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함께 일하는 상대에게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상대의 시간을 아껴 줘야 합니다. 문서의 모든 단어, 모든 문장을 정독해야 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문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대의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면 “저 사람과 일을 하면 뭔가 착착 진행이 되네?”라는 평을 만들게 되죠.
---p.25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의 모든 문서는 전문적인 글쓰기 기법을 요하는 창작 원고도 아니고, 정해진 양식에만 값을 채워 넣어야 하는 임대차 계약서도 아닙니다. 말이나 메신저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일 뿐이에요. 우리가 회사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질까요?
---p.43

‘배경’, ‘목적’, ‘본론’, ‘결론’, ‘시사점’과 같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구성 요소들에 내용을 끼워 넣다 보면 스스로 보기에도 매끄럽지 않고 어색한 문서가 되어 ‘무엇을 더 추가해야 하지?’, ‘무엇을 빼야 하지?’ 하며 갸우뚱하게 됩니다. 구성 요소란 꼭 특정한 한 단어로 규정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구성하는 것, 그것이 문서의 구성 요소일 뿐이죠. ---p.76

문서 하나를 만들 때 소요되는 시간을 100이라 한다면, 메시지와 구성 요소를 떠올리고 핵심 메시지·설명/근거·시각 자료 순으로 담는 작업의 비중은 100에서 3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100에서 50의 긴 시간과 열정을 쏟는 단계가 바로 문서의 순서를 정하는 단계이죠. 그리고 남은 20의 시간은 더 나은 가독성을 위해 문서 디자인을 보완하는 데 사용합니다.
---p.102

그동안 문서 디자인을 어렵게 생각했다면 고정관념을 깨고, 디자인적 요소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간격, 정렬, 통일감을 기준으로 ‘정돈’만 해도 보는 사람의 시선이 혼란스럽지 않고 깔끔한 문서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p.1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생각하면 문서 작성의 길이 보인다

직장인은 문서로 말한다.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현황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전달하는 모든 일은 이메일, 워드프로세서 문서, 메신저 등 글의 형태로 이뤄지며, 더 나아가 문서 작성 능력으로 실력을 평가받기도 한다. 3년 차, 5년 차, 10년 차… 연차가 쌓여도 좋은 문서 작성 방법을 모른다면 보고서, 제안서, 이메일 등 문서를 작성할 때마다 머리부터 싸매기 마련. 직장인이 상사나 동료에게 커뮤니케이션 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직장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질까?

이제 문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내가 지금 누구(To)에게 무슨 말(Message)를 하려고 하는 거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문서의 구성 요소로 삼고, 요소마다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담으면 문서의 구조가 잡힌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첫 장부터 문서를 소리 내어 읽어 가면서 수정하는 요령도 빼놓을 수 없다. 기초적인 파워포인트 기능만 이용해도 문서의 가독성을 높이면서도 핵심 메시지를 강조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CS 응대 프로세스 변경 건과 결제 및 배송 프로세스 변경 건을 놓고 실무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도서추천 21-32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e | 2021.04.20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소감] “그래서 결론이 뭔데?” “한 페이지로 정리해봐” 예전 직장에서 기획업무를 시작했을 때 매일같이 듣던 피드백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올챙이적 기억에도 없는 개구리가 되어 있지만, 그 당시 저는 몇 페이지면 충분할 기획안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긁어모으느라 허망한 시간을 욱여넣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입사 1년차 이상의 사원에서 대리급 이;
리뷰제목

[소감]

“그래서 결론이 뭔데?”

“한 페이지로 정리해봐”

예전 직장에서 기획업무를 시작했을 때 매일같이 듣던 피드백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올챙이적 기억에도 없는 개구리가 되어 있지만, 그 당시 저는 몇 페이지면 충분할 기획안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긁어모으느라 허망한 시간을 욱여넣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입사 1년차 이상의 사원에서 대리급 이상의 직원들에게 필독서로 지정하고 싶습니다.

 

인지적인 이해와 감정적인 동요가 함께 일어납니다.

현업에서 하나하나 부딪히고 깨져가며 고민했던 저자의 경험이 그대로 책에 녹여져 있기에 그렇습니다.

 

경영자분들의 오더를 받고 고심하는 후배들이 종종 보고서 작성에 도움을 요청하곤 합니다.

대부분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끝내야 할지 전혀 감을 못 잡은 상태에서 찾아옵니다.

[문제정의] “문제가 뭐야?”

[목적] ‘무엇 때문에 작성하는 보고서야?“

[방향] “네가 생각하는 흐름은 어때?”

[결론] “네 입장에서 어떻게 유도하면 좋겠어?”

[대상] “누구한테까지 보고가 될 것 같아?“

이 정도의 질문으로 생각을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서 무조건 연필로 흰종이에 써 볼 것을 권합니다.

“일단 써봐. 네 생각을 주욱 늘어놓고 기록하면 보일거야”

그래야, 누락이 되거나 중복이 되는 문장을 확인할 수 있고 (MECE), 순서를 만들어 전체 흐름을 만들 수 있거든(Logic tree)

그럼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문제정의를 하고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대부분 일단 써보는 것,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을 문자나 문장으로 적는 것부터 힘들어 합니다.

 

아마도 제 설명방법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일거에요.

 


그럼 이 책에서 나온대로 핵심을 요약하고 후배에게 코칭한다면....

우선, 자료를 준비하고 구상하는 단계에서부터 이 쪽지를 건네주겠습니다.

● 유념할 것

1.문서의 제목에 현혹되지 말 것 (제안서, 품의서, 계획서, 보고서 등)

2.미션을 받았을 때 문서에 들어갈 구성 요소부터 떠올리지 말 것

3.메신저나 말로 보고한다 생각하고 매끄러운 말로 해 볼 것

4.어색하게 맺음이 되지 않도록 내 의견을 넣을 것.

 

1차 드래프트를 가지고 오면 몇 가지 피드백과 애정이 담긴 잔소리를 할 겁니다. 라떼는 말야~

?내 문서가 잘 안 보이는 이유는 디자인 탓이 아닙니다. 내가 이 장에서 전하려고 하는 핵심 메시지 한마디만 전해도 충분하다는 것을 간과하기 때문이죠. 구성 요소의 데이터와 자료를 준비해 그대로 화면에 담기만 한다고 문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서를 담기 전에 반드시 핵심 메시지를 생각하고, 상대방이 궁금해 할 설명/근거와 시각 자료를 고민해서 담아야 하죠

?문서 하나를 만들 때 소요되는 시간을 100이라 한다면, 메시지와 구성 요소를 떠올리고 핵심 메시지-설명/근거-시각자료 순으로 담는 작업의 비붕은 100에서 3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100에서 50의 긴 시간과 열정을 쏟는 단계가 바로 문서의 순서를 정하는 단계이죠. 그리고 남은 20의 시간은 더 나은 가독성을 위해 문서 디자인을 보완하는 데 사용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 원칙은 꼭 알려주고 보여줄 겁니다.

?문서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첫 페이지로 돌아가서 한 장씩 넘기면서 소곤소곤 입 밖으로 말해 보는 겁니다. 이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세가지!

1.절대 눈으로만 읽지 말 것

2.발표를 위한 문서가 아니더라도 무조건 읽어볼 것

3.입 밖으로 꺼내는 말이 매끄러운 대화가 될 때까지 무한 반복할 것

 

고개를 끄덕이며 돌아간 후배가 2차 드래프트를 들고 다시 오면, 또 다시 몇 가지 피드백을 전하구요.

?보편적으로 문서에서 결론이 예측 가능하게 쓰도록 하되 문서를 입으로 읽었을 때 매끄럽게 읽히는가를 더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1.말의 앞뒤가 꼬이면 슬라이드 순서나 구성의 순서를 바꿔봅니다.

2.말을 해야 자연스러운 연결이 되는데 문서에는 없는 경우 해당 내용을 빠르게 구해서 넣습니다.

3.문서에는 크게 강조되어 있지만 내용과 흐름이 맞지 않거나 비약이 있으면 맨뒤 부록(appendix)으로 빼거나 아예 삭제합니다.

?문서를 넘기며 읽다보면 귀에 걸리는 단어가 있을 겁니다.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해서 말하게 되거나, ‘아까~’라는 말이 계속 나온다면 그다지 좋은 신호가 아님을 캐치해야 해요. 공통된 이야기가 문서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는 힌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말을 해 보지 않고 눈으로만 문서를 검토하면 절대 알 수 없어요!)

 

?소근소근 읊고 지나갈 때 “여기를 보시면”이라는 말은 나 혼자 할 뿐, 문서에는 없습니다. 내가 발표를 하며 슬라이드에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손으로 가리킨다 하더라도 이미 장을 펼친 순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크게 흔들렸을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할 말 ‘여기를 보시면’의 ‘여기’를 문서에서는 색으로 표시해 줍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핵심 메시지에 단순에 시선이 갈 수 있도록 말이죠.

 

 

마지막으로 최종본이라는 파일을 메일을 받게 되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수고했어’와 함께 제 코칭의 핵심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1.문서의 작성을 시작하려면 반드시 듣는 사람(To)에게 내가 전할 메시지(message)를 먼저 생각합니다.

2.상대와 메시지를 생각하며 구성 요소를 정하여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문서에 담습니다.

3.반드시 문서의 장을 넘기면서 혼잣말로 소곤소곤 장을 훑으며 말을 해 봅니다.

4.이때 말이 꼬인다면 순서를 다듬거나, 자료를 더 채우거나 빼기도 하고, 말이 너무 길어지면 그 앞에 목차를 넣습니다. 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서 말하게 되면 소제목을 붙여 주기도 하고요.

5.빠르게 읽히는 한 장, 한 장을 위해 사람이 생각해야 할 단계가 짧은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게끔 내가 말하는 순서와 문서가 읽히는 순서가 같이 가는지 검토합니다.

6.문서의 첫 장부터 끝 장까지 말이 매끄럽게 들리고 내가 결론적으로 하려고했던 메시지가 잘 전달된다면 아주 자신있게 문서를 제출하는 거죠!

 

 

하... 이쯤되면 후배가 진저리를 칠까요? ^^;

그냥 이 책을 내밀면서 “읽어봐 도움이 될거야“라며 커피 한 잔 사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애정하는 후배들이 막 대리가 되었습니다.,

글쓰기와 기획에 관한 부분은 박신영 작가의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을 먼저 추천하고,

거기에 이 책을 문서 작성의 기본기를 키우는 기본세트로 선물해야 겠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5162490?OzSrank=3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현업 직장인 사수가 알려 주는 실무에 바로 써먹는 문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말이나 메신저로 대화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보고서 작성도 말하기처럼 내가 전할 단 ‘한마디’의 핵심 메시지만 제대로 나타낸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이 책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문서 미션을 받고 막막한 마음으로 모니터 앞에...

www.yes24.com

[요약]

■ 들어가기 - 잘 읽히는 보고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노하우

 

■ 실무에서 필요한 문서 작성법 012

 

1장 형편없는 문서를 제출하던 신입이 어떻게 좋은 문서를 쓰게 되었을까

■ 이렇게 쓰면 아무도 안 봐요 022

■ 과유불급, 문서에서도 통합니다 026

■ 문서의 역할과 목적부터 생각하세요 030

 

2장 빈 문서를 앞에 두고 머리를 싸매는 이유

■ 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034

■ 내 보고서가 엉망이라는 건 앞으로의 직장 생활도 어렵다는 이야기 041

 

3장 문서 미션이 떨어졌다! 근데 뭐부터 시작하지?

■ 흔하게 볼 수 있는 잘못된 보고서 046

■ 이 문서로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거지? 047

■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52

● 유념할 것

1.문서의 제목에 현혹되지 말 것 (제안서, 품의서, 계획서, 보고서 등)

2.미션을 받았을 때 문서에 들어갈 구성 요소부터 떠올리지 말 것

3.메신저나 말로 보고한다 생각하고 매끄러운 말로 해 볼 것

4.어색하게 맺음이 되지 않도록 내 의견을 넣을 것.

 

4장 문서에 넣을 구성 요소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 지금까지 생각했던 구성 요소는 구성 요소가 아닙니다 064

■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67

■ 문서의 구성 요소를 판단하는 기준 076

■ 제목은 같아도 내용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081

■ 구성 요소를 문서에 옮기기 전 생각해야 할 포인트 086

?내 문서가 잘 안 보이는 이유는 디자인 탓이 아닙니다. 내가 이 장에서 전하려고 하는 핵심 메시지 한마디만 전해도 충분하다는 것을 간과하기 때문이죠. 구성 요소의 데이터와 자료를 준비해 그대로 화면에 담기만 한다고 문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서를 담기 전에 반드시 핵심 메시지를 생각하고, 상대방이 궁금해 할 설명/근거와 시각 자료를 고민해서 담아야 하죠

5장 매끄러운 문서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는 걸까?

■ 문서를 만들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02

?문서 하나를 만들 때 소요되는 시간을 100이라 한다면, 메시지와 구성 요소를 떠올리고 핵심 메시지-설명/근거-시각자료 순으로 담는 작업의 비붕은 100에서 3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100에서 50의 긴 시간과 열정을 쏟는 단계가 바로 문서의 순서를 정하는 단계이죠. 그리고 남은 20의 시간은 더 나은 가독성을 위해 문서 디자인을 보완하는 데 사용합니다.

 

■ 잘못된 문서의 순서 104

■ 결론이 예측 가능하게끔 말하기 112

■ 문서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필수 단계 114

?문서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첫 페이지로 돌아가서 한 장씩 넘기면서 소곤소곤 입 밖으로 말해 보는 겁니다. 이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세가지!

1.절대 눈으로만 읽지 말 것

2.발표를 위한 문서가 아니더라도 무조건 읽어볼 것

3.입 밖으로 꺼내는 말이 매끄러운 대화가 될 때까지 무한 반복할 것

■ 문서가 말처럼 이어지지 않는 3가지 경우 117

?보편적으로 문서에서 결론이 예측 가능하게 쓰도록 하되 문서를 입으로 읽었을 때 매끄럽게 읽히는가를 더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1.말의 앞뒤가 꼬이면 슬라이드 순서나 구성의 순서를 바꿔봅니다.

2.말을 해야 자연스러운 연결이 되는데 문서에는 없는 경우 해당 내용을 빠르게 구해서 넣습니다.

3.문서에는 크게 강조되어 있지만 내용과 흐름이 맞지 않거나 비약이 있으면 맨뒤 부록(appendix)으로 빼거나 아예 삭제합니다.

■ 더 읽기 좋은 문서로 만들어 주는 문서의 구조 121

1.목차=제가 앞으로 길게 얘기할 건데요~

2.소제목=아까 얘기드렸던~

?문서를 넘기며 읽다보면 귀에 걸리는 단어가 있을 겁니다.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해서 말하게 되거나, ‘아까~’라는 말이 계속 나온다면 그다지 좋은 신호가 아님을 캐치해야 해요. 공통된 이야기가 문서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는 힌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말을 해 보지 않고 눈으로만 문서를 검토하면 절대 알 수 없어요!)

3.장을 추가해서 더 기억하기 쉽게!

6장 빠르게 읽히는 문서 한 장의 비밀

■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의 단계가 짧은 커뮤니케이션 130

■ 내가 말을 하는 순서와 함께 갈 수 있는 시선 134

?핵심메시지

1.문서의 작성을 시작하려면 반드시 듣는 사람(To)에게 내가 전할 메시지(message)를 먼저 생각합니다.

2.상대와 메시지를 생각하며 구성 요소를 정하여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문서에 담습니다.

3.반드시 문서의 장을 넘기면서 혼잣말로 소곤소곤 장을 훑으며 말을 해 봅니다.

4.이때 말이 꼬인다면 순서를 다듬거나, 자료를 더 채우거나 빼기도 하고, 말이 너무 길어지면 그 앞에 목차를 넣습니다. 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서 말하게 되면 소제목을 붙여 주기도 하고요.

5.빠르게 읽히는 한 장, 한 장을 위해 사람이 생각해야 할 단계가 짧은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게끔 내가 말하는 순서와 문서가 읽히는 순서가 같이 가는지 검토합니다.

6.문서의 첫 장부터 끝 장까지 말이 매끄럽게 들리고 내가 결론적으로 하려고했던 메시지가 잘 전달된다면 아주 자신있게 문서를 제출하는 거죠!

7장 알고 보면 간단한 문서 디자인

■ 꾸미는 대신 오직 가독성만 생각하세요 146

■ 시선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148

■ 간격, 정렬, 통일감 153

?통일감을 유지하는 요소 ? 핵심메시지의 위치, 폰트 크기, 요소의 크기와 모양

8장 4가지 파워포인트 기능만 잘 써도 좋은 문서가 된다

■ 안내선: 가이드라인 만들기 170

?상하 8.80 좌우 16.20

■ 정렬 맞춤: 작업 속도 높이는 1등 공신 180

■ 표, 도형 크기 조절: 시각 자료 빠르게 정돈하기 189

■ 텍스트 행간, 자간: 가독성 확보하기 191

?저는 실무에서 급하게 제출이 필요한 문서일 경우 자간 [표준으로] 그대로 사용하지만, 조금 더 디자인적으로 신경써야 하는 문서에는 자간을 [기타 간격-좁게-0.2~0.5]정도로 설정하는 편입니다.

■ 잘 만든 문서와 잘못된 문서 194

 

9장 색과 강조 하나에도 목적이 있다

■ 색을 사용하는 진짜 방법 200

?색을 사용하는 목적은 1) 내용의 대비를 보여주고 2)핵심 메시지를 부각하고 3)문서에서 시선의 방향을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소근소근 읊고 지나갈 때 “여기를 보시면”이라는 말은 나 혼자 할 뿐, 문서에는 없습니다. 내가 발표를 하며 슬라이드에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손으로 가리킨다 하더라도 이미 장을 펼친 순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크게 흔들렸을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할 말 ‘여기를 보시면’의 ‘여기’를 문서에서는 색으로 표시해 줍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핵심 메시지에 단순에 시선이 갈 수 있도록 말이죠.

■ 올바른 강조 방법 210

■ 말하고 싶은 영역 눈에 띄게 강조하기 215

?문서 디지안 방법

1.문서 디자인은 예쁘거나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문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입니다.

2.기본 기능으로 문서의 간격, 정렬을 맞춰 통일감 있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3.문서의 색은 핵심 메시지를 빠르게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 하에 사용합니다.

4.‘이것만 읽어도 이해가 가는 것’에 강조를 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 매우 가독성 있고 깔끔한 보기 좋은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10장 실무에 즉시 활용하기

■ [실무 적용 1] “간략히 공유해 주세요” 221

■ [실무 적용 2] “정리해서 보고해 주세요” 233

 

■ 덧붙이는 말 일잘러들의 공통점

1.일잘러는 본인이 맡은 일이 어디에 쓰일지,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어요

2.상대방과 내가 같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말합니다.

3.같이 일하는 사람의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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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위**절 | 2020.12.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회사에서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보고서 작성을 잘하는 것이 1,2순위를 다투는 것일 것이다.입사한 지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까지 보고서 작성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토록 오래 했으면 조금은 쉬워질 법도 한데 그렇지 않으니 한편으론 이상하기도 하다.이 책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IT 커머;
리뷰제목



























회사에서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보고서 작성을 잘하는 것이 1,2순위를 다투는 것일 것이다.


입사한 지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까지 보고서 작성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토록 오래 했으면 조금은 쉬워질 법도 한데 그렇지 않으니 한편으론 이상하기도 하다.


이 책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IT 커머스, 스타트업을 거쳐 현재 IT 대기업에서 일하는 10년 차 기획자로 전략/기획/운영 업무를 맡아 진행하며 쌓아왔던 보고서 작성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이미 직장은 다니고 있다면 알 수도 있겠지만, 직장인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너무 바쁘고, 너무나도 게으르다는 것이죠. 직장인들은 회사 문서가 당장 관심을 유발하지 않거나 글에서 자신에게 무언가를 해 달라는 직접적인 요청이 한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3초 만에 집중력을 잃고 맙니다."

>> 하루에도 수십 통씩 들어오는 이메일을 처리하다 보면 이 말에 극히 공감하게 된다. 메일을 보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내용인지 요청 사항이 무엇인지 등을 파악하느라 너무나도 바쁘게 일하지만 정작 많은 이메일은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다음으로 미루는 게으름 또한 가지고 있다. 이메일이든 보고서든 말이 아닌 문자로 상대방의 관심을 유발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집중력을 잃게 되고 자신이 작성한 글을 스킵하게 된다.


"함께 일하는 상대에게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상대의 시간을 아껴줘야 합니다. 문서의 모든 단어, 모든 문장을 정독해야 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문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대의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면 '저 사람과 일을 하면 뭔가 착착 진행이 되네?'라는 평을 만들게 되죠."

>> 특히 직장 상사에게 일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나의 업무 외에도 다른 일처리로 바쁜 직장 상사의 시간을 아껴준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함을 새삼 느끼고 있다. 구두 보고든 서면 보고든 상대방이 내가 말하는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 데이터와 핵심 문구가 필요한 것이다.

※ 잘못된 문서

1. 정독을 해야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문서

2. 자료가 가득 나열되어 있지만 그래서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애매해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문서

3. 왜? 어떻게? 마음속 질문이 계속 생기는데도 배경, 원인, 결론, 시사점.. 정해진 순서를 밀고 나가는 문서

4. 장을 넘길 때마다 중구난방 시선이 왔다 갔다 해서 정신없는 문서

※ 좋은 문서

1. 보는 사람의 수고 없이도 문서의 내용이 쉽고 빠르게 이해되는 문서

2. 문서를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 명확하게 상대에게 전달되는 문서

3. 상대가 궁금해할 내용에 대한 내용이 미리 쓰여있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문서

4.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 시선이 어지럽지 않은 문서

"상대방에게 빠르게 읽히는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장의 길이가 짧고, 간단 명료하게 쓴 문장이 빨리 잘 읽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문장의 길이가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는 데까지 생각하는 단계가 적은 글이죠.


예제 1) 수영복 카테고리의 매출은 목표액 일 1,700만 원을

초과하여 일 평균 2,550만 원 달성


핵심 메시지가 이렇게 적혀 있다면 문서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목표액은 1,700만 원이었는데 2,550만 원이니까...' -> '850만 원이나 더 벌었구나!' -> '와 목표액보다 훨씬 잘 벌었네.'라고 세 단계를 거쳐 생각해야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액 대비 많이 벌었다'라는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적었다면 어떨까요?


예제 2) 수영복 카테고리의 매출은 목표액 일 1,700만 원보다

850만 원 높은 일 평균 2,550만 원 달성 (목표액 대비 1.5배)


이걸 읽은 상대방은 '오! 목표액보다 1.5배 더 벌다니!'하고 별다른 단계 없이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단숨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 보고의 경우 대부분 다른 사람의 다른 보고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길지 않은 한정된 시간 속에서 보고할 내용이 많든 적든 간에 핵심은 바로 보고를 받는 사람이 빠른 시간에 보고 내용을 파악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이다. 예제 1의 경우 일 목표액과 실적에 대한 데이터는 있지만, 이것이 얼마큼(금애 및 몇 배 또는 몇 %) 초과 달성했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보고받는 사람이 파악하기 어렵다. 보고 내용을 유추해 보건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출을 초과 달성했다는 내용을 강조하는 보고서로 파악이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얼마큼의 성과인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수치가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 보고서에는 적지 않고 구두로 얘기할 수도 있으나 당연히 임팩트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문서의 목적에 맞게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더 빠르게, 더 확실히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만 해야 하죠. 보는 사람을 위해 가독성을 높이려는 목적 말고 '예뻐 보이려'하는 디자인은 무의미합니다."

"문서의 디자인을 '어떻게'하는가를 고민하기보다 여기에 '왜'하는가를 고민한다면 앞으로 실무에서 작성하는 문서의 퀄리티가 눈에 띄게 달라질 겁니다."

>>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면 어떤 내용을 풀어나갈지에 대한 스토리 라인 짜기도 쉽지 않지만 어떤 디자인과 레이 아웃으로 꾸밀지에 대한 부분도 만만치 않게 어려움을 알 수 있다. 입사 4~5년 차까지만 해도 보고서를 작성하면 무조건 이쁘게 만들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이해를 높이기 위한 많은 이미지 사용과 화려한 색상을 사용한 보고서가 이쁜 보고서고 이것이 가독성을 높인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나중에서야 잘못된 방향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예쁜 것과 가독성은 동일한 개념이 아닌 것이다. 메시지를 빠르고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편으로만 디자인을 고민해야지 그 이상은 요즘 표현으로 '투 머치'인 것이다.



저자의 풍부한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보며 많은 부분을 공감했고 많은 부분이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게 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보고서에 무엇이 없었고 무엇이 부족했으며 무엇이 과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어 앞으로 보고서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보고서 작성의 전문가가 되리라 개인적으로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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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실무에 바로쓰는 보고서 작성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2 | 2020.12.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실무에 바로쓰는 보고서 작성법 도서 리뷰입니다!저는 사람들과 대화할때 말로 알아듣기쉽게 말하는게 너무 어렵고, 제가 미리 생각한 대화가 아니면 패닉이 와서 어쩔줄을 모릅니다..ㅠㅠ간단하게 메뉴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 도서를 알게돼서 너무 좋네요~!제가 글을 일목요연하게 잘 못써서책을 반복해서 읽고있는중 입니다말하듯이 글을 적으면 도움이된다고 적혀있;
리뷰제목
실무에 바로쓰는 보고서 작성법 도서 리뷰입니다!
저는 사람들과 대화할때 말로 알아듣기쉽게 말하는게 너무 어렵고, 제가 미리 생각한 대화가 아니면 패닉이 와서 어쩔줄을 모릅니다..ㅠㅠ
간단하게 메뉴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 도서를 알게돼서 너무 좋네요~!


제가 글을 일목요연하게 잘 못써서
책을 반복해서 읽고있는중 입니다
말하듯이 글을 적으면 도움이된다고 적혀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말하는것도 서툴고
글 적는것도 서툴어서 이 책을보고 더 공부해야겠어요ㅠㅠ

실무에 바로 쓸수있는 현직 일하는분 말씀도 적혀있어서
제가 하나씩 해보고 심화과정으로 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될것같아요
더굿북에서 이 책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도서를 무료로 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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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보고서 작성 내공이 그대로 담긴 책. 성장 욕구가 있는 부서원에게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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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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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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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잼임 ㄹㅇ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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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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