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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생애
아바서원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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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생애 (큰글자책)
[도서] 누가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생애 (큰글자책)
J. B. 필립스 저/김명희 역/에드워드 아르디존 그림 아바서원
20,000
누가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생애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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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007
1부-011
2부-035
3부-079
4부-137
5부-169

저자 소개 2

J. B.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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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이매뉴얼 스쿨을 거쳐 케임브리지의 이매뉴얼 칼리지와 리들리 홀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는 런던 동남부 전시(戰時) 교구에서 교구목사로 일하면서 청년부원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헬라어로 된 서신서들을 새로 번역하기 시작했다. 그는 서신서를 모아 1947년에 『어린 교회들에 보내는 편지Letters to Young Churches』를 처음 펴냈고, 이어서『현대 영어로 읽는 복음서The Gospels in Modern English』, 『살아 움직이는 어린 교회The Young Church in Action(사도행전)』, 『요한이 받은 계시의
런던의 이매뉴얼 스쿨을 거쳐 케임브리지의 이매뉴얼 칼리지와 리들리 홀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는 런던 동남부 전시(戰時) 교구에서 교구목사로 일하면서 청년부원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헬라어로 된 서신서들을 새로 번역하기 시작했다. 그는 서신서를 모아 1947년에 『어린 교회들에 보내는 편지Letters to Young Churches』를 처음 펴냈고, 이어서『현대 영어로 읽는 복음서The Gospels in Modern English』, 『살아 움직이는 어린 교회The Young Church in Action(사도행전)』, 『요한이 받은 계시의 책The Book of Revelation』을 출간했다. 또한 구약성경의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1-39장, 미가를 히브리어에서 번역해『네 권의 예언서Four Prophets』로 묶어 냈으며, 이는 그가 처음 시도한 구약성경 번역이었다. 그가 번역한 신약성경을 모은『현대 영어로 읽는 신약성경New Testament in Modern English』은 전 세계에서 팔백만 부 이상 팔렸으며, 전면개정판이 1972년에 출간되었다. 다양한 교파의 사람들이 그의 번역을 열광적으로 받아들였으며, 그의 뛰어나고 간결하며 시대를 초월한 언어를 통해 성경을 새롭게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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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성경은 드라마다』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제자도』 『너의 죄를 고백하라』 『영성에의 길』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아담』 『기독교 탐사』 『삶 탐사』(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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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92g | 127*188*20mm
ISBN13
9791190376242

책 속으로

그대는 여자들 중에서 복을 받았고, 그대의 아이도 복을 받았습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나를 보러 오다니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대의 인사가 내 귀에 들리자마자 내 태중의 아이가 기뻐 뛰어놀았습니다! 오, 하나님을 믿은 여자는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 여자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테니까요.
---p.18

그들은 앞으로 나아와 예수를 깨우며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물에 빠져 죽게 생겼어요!” 그때 예수가 일어나 바람과 사나운 파도를 꾸짖자, 바람과 파도가 잦아들고 다 잠잠해졌다. 그러자 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 믿음은 어떻게 된 거야?”
그러나 그들은 너무 두렵고 당황하여 서로 계속 이렇게 말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지? 바람과 파도에게 명령을 내리고, 바람과 파도조차 그에게 복종하다니.”
---p.66

등불을 가져다가 벽장 속에 두거나 들통 속에 두는 사람은 없다. 등불은 등잔대 위에 둔다. 그래야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볼 수 있다. 몸의 등불은 눈이다. 눈이 건강하면 온몸이 환하다. 그러나 눈이 악하면 온몸이 어둡다.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절대 어두워지지 않도록 조심해라. 너희의 온몸이 환하여 그늘진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 밝게 빛날 것이다. 마치 너희를 비추는 환한 등불 같을 것이다.
---p.93

예수는 평소 가는 장소에 가서 그들에게 말했다. “시험을 만나지 않도록 기도해라!”
그러고는 돌을 던지면 닿을 만한 거리만큼 혼자 가서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도했다. “아버지, 원하시면 이 잔을 내게서 거두어주십시오. 그러나 그것은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어야 합니다.”
---p.157

예수는 그들이 성경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덧붙였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그리스도는 고난을 받고 사흘째 되는 날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야 한다. 그래서 마음을 돌이켜 죄 용서를 받으라는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그의 이름으로 선포되어야 한다.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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