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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싱 그린

: 탄소중립시대, ESG경영을 생각한다

리뷰 총점9.8 리뷰 4건 | 판매지수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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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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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152*225*35mm
ISBN13 9791197352102
ISBN10 119735210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서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환경 지속가능성을 다루고 있는지 여부, 방법, 이유 및 정도에 대한 실용적 견해를 제안한다. 100여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 경영진과 실무진, 그리고 전문가 300여명과 광범위한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은 시작되었다. 목표는 지속가능성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영역의 종사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 담긴 많은 사례들은 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사업 목표와 경쟁하면서 잠재적인 사업 목표로서 지속가능성 관련 다양한 도전, 해결책, 그리고 함축적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이러한 사례들에는 특정 과정 조치를 규정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관리자들이 자신의 특정 맥락에서 효과적인 것과 아닌 것, 그리고 어디까지가 이치에 맞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결론을 도출한 내용이 담겨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밸런싱 그린 : 탄소중립시대, ESG경영을 생각한다
제1장 커져가는 압박 The Growing Pressures
제2장 공급망 구조의 이해 The Structure of Supply Chains
제3장 영향 평가하기 Impact Assessment
제4장 더 적은 비용으로 제품 만들기 Making with Less Taking
제5장. 지속가능한 소싱의 비법 The Sorcery of Sustainable Sourcing
제6장 더 많은 이동, 더 적은 배출 Moving More, Emitting Less
제7장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은 법 All's Well That Ends Well
제8장 그린을 디자인하기 Green by Design
제9장 해야 할 일을 하라: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Talking the Walk: Communicating Sustainability
제10장 지속 가능성의 관리 Managing Sustainability
제11장 지속가능성 업그레이드하기 Creating Deep Sustainability
제12장 규모의 고통 The Travails of Scale
제13장 지속가능한 성장의 길 A Road to Sustainable Growth
Balancing Green : When to Embrace Sustainability in a Business (and When Not To)
An expert on business strategy offers a pragmatic take on how businesses of all sizes balance the competing demands of profitability and employment with sustainability.

저자 소개 (4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기후변화의 과학에 대해 전적으로 불가지론적인 견해를 취하고 있는데, 기업 경영진들이 개인적으로 '우리 시대의 도전'에 대한 환경주의자들의 주장을 수용하든, 아니면 그것이 거짓이라고 믿든 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주체로서 기업들은 기업이 운영되는 지역사회에서 기업 이익, 일자리, 사업 성장, 지속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관계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의 사업적 장점은 최고경영진 레벨에서 가장 열성적인 기후변화 회의론자들까지도 천연자원 비용, 홍보 문제, 규제 부담, 녹색소비자 부문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 노력에 대한 비용절감(cutting costs), 위험감소(reducing risk), 성장달성(achieving growth) 이라는 세 가지 주요 비즈니스 근거를 제시한다. 이 세 가지는 고객, 경쟁자, 직원, 이웃, 투자자, 활동가, 지방 정부 및 규제당국이 부과하는 상충되는 제약과 기대/욕구 사이의 차이를 메우기 위한 기업의 투쟁을 뒷받침한다.

이 책의 의도는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선택들, 공급망(supply chain)을 오르내리는 기업의 노력, 이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들, 그리고 기업, NGO 그리고 정부 기관들 사이의 다각적인 갈등과 협력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선택은 수익, 제품 및 서비스 품질, 위험 관리 등과 같은 회사의 다른 목표 맥락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효과적인 실행계획(Initiative)과 낭비적인 실행계획을 탐구하고 있으며, "요람에서 무덤까지(from cradle to grave)" 전체 공급망에서 제품과 프로세스의 전체 수명 주기를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강조한다.

* 전환점에 선 공급망 SUPPLY CHAINS IN THE CROSSHAIRS
제1장에서는 NGO 영향력 증대, 정부 규제, 소송(소급 조치 포함), 고객, 직원 및 투자자가 환경 영향에 대해 우려하는 사례 연구를 제시한다. 이러한 외부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힘은 기업 환경 실행계획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창출한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이 윤리적 의무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의보다는 이익 지향적이고 사업적 합리성만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광범위한 지속가능성 실행계획(Initiative)의 개요를 제시한다. 특히, 이 장에서는 비용 절감, 리스크 감소, 기업 성장 등의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실천활동의 장점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이 장은 모든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경쟁적인 목표와 도전에 대한 맥락에서 지속가능성을 제시한다. 지속가능성이 우선이라고 해도 결코 유일한 우선순위는 아니다.

제2장에서는 제품 공급망을 추적한다. 이러한 공급망들은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왜냐하면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원자재를 완제품으로 전환하고 판매하는 회사들의 네트워크 전체에 널리 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만드는 회사망을 병렬화하는 것은 제품 수명 주기의 단계이다. 이 장에서는 제품이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동할 때 발생하는 영향 등을 요약한다. 대부분의 환경 영향과 위험 (및 관련 잠재적 개선 사항)이 대부분의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또는 하위 고객의 행동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공급망 관점에서 지속 가능성을 검토한다.

제3장에서는 제품의 전체 환경 영향을 추정할 수 있는 방법론인 LCA (Life Cycle Assessment)를 소개하고 있다. 예제는 효과적인 "핫스팟(hot spot)"분석의 잠재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환경 영향을 설명하는 복잡성을 보여준다. 이 장에서 또한 어느 회사가 건전한 사업 결정에 대해 영향을 해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성 평가(materiality assessment)를 다룬다.

* 기능적 지속가능성 실행 계획 FUNCTIONAL SUSTAINABILITY INITIATIVES
이 책의 대부분은 제조, 조달, 유통, 운송, 디자인, 마케팅 부문 하위 관리자와 고위 경영진이 특정 영역내에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추구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다양한 차원의 환경지속가능성 (온실가스, 에너지, 물, 독소, 폐기물 및 재활용 포함)과 수명주기의 다양한 부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많은 기회가 결합되어 기업이 전체를 아우르는 단일 실행계획 보다는 지속가능성 개선을 가능하게 하는 많은 방법이 있음을 은연중에 풍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많은 다양한 실행계획을 이행하고 이런 노력을 조직과 공급망 전체에 분산할 수 있게 된다.

제4장은 주로 제품 제조에서 조직 내부에서 발생하는 지속가능성 개선으로 시작한다. 이러한 개선은 탄소 배출량, 물 소비량 및 공장별 독소 배출량 감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많은 실행계획들이 비용 절감과 환경 영향 감소 모두를 이루어 낸다. 이 장은 공급자와 고객 회사들 또한 그 영향의 자신의 몫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의 유형을 위한 기초를 마련한다.

제5장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업스트림(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와 부품을 확보하고 이동시키는) 공급망에 적용한다. 대부분 제품의 경우, 환경 영향과 평판 위험의 대부분이 회사의 광범위한 공급망으로 확산된다. 이 장에서는 IKEA와 스타벅스와 같은 기업들이 어떻게 심층적인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관리하여 평판 훼손 위험을 줄이는지를 살펴본다. 이 장에서는 환경기준이 느슨하고 심지어 가장 큰 기업들조차 영향력이 거의 없는 나라에서 농업과 광물재료가 생산되는 경우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기업이 하는 일을 탐구한다.

제6장은 운송과 유통(즉, 다운스트림 -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 위한 공급망), 그리고 전 세계의 이동 재료와 제품의 가시적인 환경적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이 장에서 소개되는 사례들은 운송관리, 차량 효율성 및 연료를 통해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대형 항구(large seaports)처럼 집중된 공급망 운영에 내재된 지역 환경 문제를 고찰한다.

제7장은 제품 수명주기(및 회사의 밸류체인)에 따라 제품의 수명 종료 및 그 이후까지 이어진다. 이는 소비 후 재활용부터 수명 종료 지속가능성 개선까지 다양한 조치를 다룬다. 이러한 조치들은 비용 절감, 가치 회복, (재활용과 원재료간) 발자국 격차, 그리고 재활용이라는 복잡한 경제성을 강조한다. 이 장은 "클로즈 더 루프(close the loop,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나 원자재로 새제품을 만드는)"를 시작하는 회사 또는 산업의 사례를 포함한다.

제8장에서는 전체 제품 수명주기에 걸쳐 환경 영향에 현저한 영향을 미칠 수있는 제품 설계 및 엔지니어링 변경 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전력, 연료 또는 물을 소비하는 제품의 전체 영향을 지배하는 단계인 제품 사용 중 환경 영향을 조사한다. 또한 이 장에서는 포장 디자인과 재활용을 위한 설계도 다룬다.

제9장에서는 지속가능성 관련 라벨링, 기업 연례 사회적 책임 보고 및 기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논의한다. 소비자 행동, 환경주의자들의 평가, 정부의 감독, 그리고 투자자들의 위험 분석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동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실행계획에서 성과를 거두려면 이들 그룹들과의 의사소통이 필수적이다. 이 장에서는 회사가 주장하는 내용의 성격에 따라 어떤 종류의 의사소통이 생산적이거나 역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제4장부터 제9장까지는 기능적 사업영역의 보다 좁은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의 하위 집합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에, 제10장은 조직 전체에 걸쳐 지속가능성 실행계획을 도입하고 조정하는 더 큰 경영 이슈를 다룬다. 이 장에서는 실행계획 평가, 문화, 메트릭스, 인센티브 및 NGO와의 협업을 포함한 경영 이슈를 다룬다.

* 심층적 분석 (전략적 지속가능성 실행) THE COMMITTED
이후의 장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대기업에서 항상 명시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그것을 중시하고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소비자에게 구체적으로 판매하는 (흔히 더 작은 기업)으로 초점을 옮긴다. 제11장에서는 닥터 브로너스, 파타고니아, 세븐스 제너레이션이라는 3개의 '딥 그린(deep green)' 기업에 대한 심층 사례 연구를 제시한다. 이러한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이 더 높게 평가되면 미래의 잠재적 모범 실천활동 사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미션 주도 기업들이 주류 기업에 어떻게 경쟁적이고 규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제12장에서는 주주 중심 대규모 상장기업과 친환경 미션 회사 간의 격차를 검토한다. 비록 11장에서 소개한 딥 그린 기업들은 모두 재무적으로도 성과를 이루었지만, 그들의 환경적 영향은 시장 지배적인 훨씬 큰 회사들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미미한 것 역시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친환경기업과 대기업은 있지만 친환경 대기업은 거의 없는 것일까? 12장은 더 큰 규모로 “딥 그린” 실천활동을 따라하는 데 있어서의 근본적인 도전 과제와 한계를 알아본다.

마지막 제13장에서는 재무 성과와 환경 성과 사이의 상충 관계(trade-off)에 대해 보다 철저히 파악한다. 이 책의 대부분은 지속 가능면서도 수익성 있는(both sustainable and profitable) 사례를 제공하지만, 현실에서 기업들은 불가피하게 쉽게 성취할 수 있는 성과를 소진할 수밖에 없으며, 한 가지 성과 차원을 다른 성과 차원에 맞추는 겉보기에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장은 기업들이 재무 성과를 줄이지 않고 더 높은 지속가능성을 계속 제공하기 위해(또는 지속가능성을 줄이지 않고 재무 성과를 증가시키기 위해) 파레토 프론티어 경계선 바깥으로 더 밀어낼 수 있는 솔루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미묘한 탐구를 통해 지속가능성이 "지구 대 이윤(profits versus planet)"의 단순한 사례가 아니라, 그 대신 사람 대 사람(people versus people)에 대한 보다 미묘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일자리와 값싼 물건을 찾는 사람들과 깨끗한 환경을 찾는 사람들을 비교한다. 내일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릴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미래의 환경재해를 걱정하는 사람들과 갈등을 빚는다. 다양한 사회경제 계층과 다양한 가치 체계에서 온 많은 나라들의 이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무엇을 사고, 무엇을 공급하고, 그들이 환경과 경제 문제의 결합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 기업들에게 있어서 도전은 그들이 세계와 환경에 대한 이러한 매우 다양한 전망들을 연결해야 한다는 사실에 있다. 이 책은 지구상의 사업으로 인해 논쟁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이 경제성장(economic growth)과 환경지속가능성(environmental sustainability)에 대한 상반된 동기 부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ESG사례의 이면까지 알아보고 싶다면 꼭 읽어볼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0 | 2021.04.23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무엇이든 이슈가 되면 유사한 제목을 단 책들이 쏟아지곤 하는데, 최근 탄소중립이나 ESG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막상 그 주제의 많은 책들을 읽어봐도 막연한 개념만 나열하거나, 당위성만 얘기할 뿐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완벽했다.[밸런싱 그린]이란 책제목이 뭘 뜻할까 생각해 봤는데, 특히 ESG, 그 중에서 환경적 균형잡기가 이 책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것 같다. 무;
리뷰제목
무엇이든 이슈가 되면 유사한 제목을 단 책들이 쏟아지곤 하는데, 최근 탄소중립이나 ESG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막상 그 주제의 많은 책들을 읽어봐도 막연한 개념만 나열하거나, 당위성만 얘기할 뿐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완벽했다.

[밸런싱 그린]이란 책제목이 뭘 뜻할까 생각해 봤는데, 특히 ESG, 그 중에서 환경적 균형잡기가 이 책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것 같다. 무엇보다 사례연구 내용이 굉장히 많았는데, 다른 책에서는 다들 성공사례라고 말하는 것들의 이면의 속사정까지 500페이지의 책에서 세세하고 많이 다루고 있었다. 역시 보도나 광고는 그대로 믿을 게 아니고, 이면까지 제대로 분석하고 의심해가며 믿어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언론이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하는 세미나도 들어보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신세계였다. ESG가 트렌드이지만, 그 중에서도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달성하기 어려운지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파악 가능했다.

책은 두꺼웠지만 역자의 70개가 넘는 주석 덕분인지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여러가지 사례 중 '바나나 LCA'가 인상깊었다. 탄소중립정책이 결코 간단하지 않으며, 굉장히 복잡한 정치사회경제적 문제를 모두 풀어나가야 성공할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또한, 과거 CSR과 경영혁신 업무를 할때 외국기업들은 이런 업무들을 부사장이 책임지고 하는구나 하고 부러워했는데, 'Vice President는 한국기업의 부사장보다는 상무나 담당임원쯤 된다'는 역자의 설명을 보고나니 단번에 이해가 되었다. 저자나 역자들은 기업경영이나 비즈니스의 이해도가 상당히 높은 사람들로 보이며 나의 궁금증도 시원하게 해결해주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비교적 쉽게 읽을수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짱***멍 | 2021.04.22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특정분야가 이슈가 되어 국내서 ,변역서가 쏟아져 나올때 나름의 특징에 따라 내 나름의 책을 선택하는 판단 기준이있다.기자가 쓴 글은 대게 쉽게 읽히고, 해당분야 전문가의 글은 어려운대신 원리에대한 설명이 많고, 석학들이 쓴 글은 그래프나 이론화 시키고 쉽고, 국내서는 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좀 빈약하고, 번역서는 사례는 풍성한데 읽기가 좀 어렵고, 어찌되었든 그런기준에서;
리뷰제목
특정분야가 이슈가 되어 국내서 ,변역서가 쏟아져 나올때 나름의 특징에 따라 내 나름의 책을 선택하는 판단 기준이있다.
기자가 쓴 글은 대게 쉽게 읽히고, 해당분야 전문가의 글은 어려운대신 원리에대한 설명이 많고, 석학들이 쓴 글은 그래프나 이론화 시키고 쉽고, 국내서는 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좀 빈약하고, 번역서는 사례는 풍성한데 읽기가 좀 어렵고, 어찌되었든 그런기준에서 보았을때 공급망 전문가인 저자의 글은 사례가 풍성하고 , 역자들이 달아준 수십개의 주석 덕분에 비교적 쉽게 읽을수 있었다.
ESG 탄소중립 관련 글로벌 기업현장에서 지난 10여년간 고민했던 흔적들이 이책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추천할만 하다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구매 포스트 코로나, 탄소 중립 시대의 ESG경영 고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k | 2021.04.0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http://www.k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65항상 결국에는 기후변화 문제의 해결책이 기술(technology)에 근간을 두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일부 기술들은 이미 효과를 내고 있는데 특히 재생 에너지를 주목해야 한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의 2019년 보고서는 "2019년에 추가된 재생 가능 용량의 절반 이상이 새로운 석탄보다 낮;
리뷰제목
http://www.k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65

항상 결국에는 기후변화 문제의 해결책이 기술(technology)에 근간을 두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일부 기술들은 이미 효과를 내고 있는데 특히 재생 에너지를 주목해야 한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의 2019년 보고서는 "2019년에 추가된 재생 가능 용량의 절반 이상이 새로운 석탄보다 낮은 전력 생산 비용을 달성했습니다"고 추정하고 있다.

새로운 태양광과 풍력 프로젝트는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 중 가장 저렴한 발전 비용보다 더 적은 비용이 든다. 태양과 풍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2018년 미국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4%에 불과했다.

소비자를 겨냥한 수십년에 걸친 환경운동 교육과 설득 노력의 효과는 제한적이다. GDP의 달러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많은 나라에서 감소하고 있지만 동시에 전 세계 GDP는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개발 도상국에서 수십억 명의 인구가 중산층으로 편입하면서 기후 완화 노력을 헛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기술 솔루션은 배출량의 감소를 넘어선 감소 이상의 것을 기대하고 의존해야 한다. 그들은 역배출(negative emission) 기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즉,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방지하거나 제거하여 기후 변화의 영향을 되돌리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에 바이오 에너지 탄소 포획과 저장, 직접 공기 포획과 저장, 그리고 식물기반(vegetation-based) 포획 등의 기술을 들 수 있겠다.

전세계적 코로나19 대유행 경험은 다음 네가지 방식으로 미래의 기후변화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1) 기술의 역할을 지원하고, (2) 이를 위한 자금의 가용성을 보장하며, (3)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 (4)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예측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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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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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https://mitpress.mit.edu/books/balancing-green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i*****k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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