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임옥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편집인
작가이미지
임옥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대표를 역임했고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주디스 버틀러 읽기』 『젠더 감정 정치』 『메트로폴리스의 불온한 신여성들』 『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 『팬데믹 이후의 시민권을 상상하다』(공저) 『실격의 페다고지』(공저) 등을 썼고, 『전진하는 페미니즘』 『여자의 뇌』 『몸 페미니즘을 향해』 『여성과 광기』 등을 옮겼다.
경희대 대학원 영문학과 졸업
여성문화이론연구소 공동대표
여성문화이론지 『여/성이론』 편집위원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역사적인 망각 속에서 무참히 묻혀버린 한 여성의 삶을 작가의 통찰력으로 건져내 보석으로 만든 소설.”
  • 글로벌 다문화 시대, 세계는 갖가지 갈등과 혐오로 넘쳐난다. 『인간성 수업』은 ‘소크라테스식 성찰’을 통해 젠더, 인종, 민족, 섹슈얼리티, 종교 등에서 초래된 갈등과 혐오에 대한 돌파 가능성을 대단히 포괄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다양한 대학 구성원들의 인터뷰, 인권 문제, 차별금지법, 교과과정 개편과 분석, 대학의 당면 문제에 이르기까지, 『인간성 수업』이 보여주는 설득 논리는 구체적이면서도 전방위적이다.

작품 밑줄긋기

p.33
도리란 단어가 너무 무겁고 억압적으로 들린다남자든 여자든 서로의 나약함으로 인해 억압받지않는 그런 시대가 오기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