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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하루
국내작가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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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국내작가 만화가
마음은 스무 살에 멈춰버린 토끼띠 여자 사람이다. 남편과 단둘이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B형에 다혈질 성격을 지녔으나 A형 못지않게 소심함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둔해지는 게 소원인데 이번 생은 틀린 것 같다.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속으로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나이 들 수 있기를 노력하며 살고 있다. 『하루일기 1』, 『하루일기 2』, 『어른인 척』,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를 쓰고 그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3 2026.06.16.
p.243
마음의 병은 남들과 다르다는 불안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마음이 '이것은 문제다'라고 인식하는 순간 정말 큰 문제가 되기도 하고 정말 커다란 문제일지라도 '이것은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인식하는 순간 정말가볍게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마음의 병에 가장 좋은 약은 '누구나' 일지도 모른다.P.24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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