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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배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55년 07월 15일
출생지
서울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이정배
국내작가 종교 저자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 교수를 퇴임한 후 현재는 같은 학교 명예교수와 현장(顯藏)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빈탕한데 맞혀놀이』 『유영모의 귀일신학』 『가득소리 가온소리 바닥소리』 등 다석 관련 도서를 쓰거나 엮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두 번에 걸쳐 있는 창조 이야기가 상호 모순이 아니라 500년 차이를 둔 역사적 현실에서 각기 다른 하느님, 인간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는 모체임을 멋지게 밝혔습니다. ... 50년 신학을 가르친 제가 감동하며 읽었으니 독자들 누구나 의심 없이 이 책과 마주하면 좋겠습니다.
  • 이 운동을 하면서 우리는 ‘작다’는 말의 뜻을 두고 논의에 논의를 거듭했다. 단지 물리적 작음만을 뜻하지 않았다. 작은 규모지만 대형 교회를 지향하면 우리와 뜻을 합하기 어려웠다. 반면 숫자가 큰 교회라도 세계의 탈(脫)에 동조하는 가치관을 지닌다면 동지가 될 수 있었다. 지역성, 다양성, 토착성 그리고 생태주의 등도 ‘작다’의 으뜸 가치로 삼고 이에 합당한 교회를 찾기 위해 눈을 아주 크게 부릅떴다. 기독교의 희망은 도시가 아니라 이렇듯 농어 광산촌에서 비롯할 것이다. 이번 책과 더불어 소개한 몇 권의 책들이 작은교회운동의 밑거름이 되어 새롭게 꽃피고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 이번 책 발간을 기해 다시 한번 큰 뜻을 분출해 주길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의 큰 뜻은 세상을 거스르고 자본주의 욕망과 싸우는 작은교회운동이다. 그래서 우리는 선포했다. 작은교회가 희망이라고?.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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