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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태넌
Deborah Tanne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5년 06월 07일
직업
언어학자, 작가
작가이미지
데보라 태넌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언어학적 전문 지식과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며 체득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듣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내면의 목소리, 상대방과 더 깊이 소통하기 위해 경청 능력을 활용하고 연마하자.
  • 언어를 사랑하고 문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축배를 들 만한 책이다. 우리가 즐겨 쓰면서도 싫어하는 언어 습관의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면면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사방에서 들려오며 당신 자신도 사용하는 like나 y’know, dude, 보컬 프라이 같은 것에 대해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문법에 안 맞는 부분을 따지기보다 그 뒤에 감춰진 사회적 이유에 대해 물으리라. 모두 프리들랜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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