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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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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1 다 널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 겉뜻과 속뜻을 구별하기

나는 보살핀다, 고로 나무란다
문제는 프랑스 식빵이 아니다
재활용 감시관과의 동침
가깝고도 먼 관계
다툼은 늘 작은 불씨에서 시작된다
싸움을 계속하고 싶다면 겉뜻만 따져라
나는 무죄, 그러니까 당신은 유죄
그녀는 뭐가 옳은지 알고 있었던 거야
가족의 역설

PART2 누구를 가장 사랑해요? - 편 가르기

우리 가족은 요새예요
요새의 성벽을 뛰어넘기 - 비밀의 폭로
내 친구들이 다 그래, 당신은 너무 한다고 - 비밀의 누설
네 동생도 그렇게 생각해 - 가족 안에서의 쑥덕거림
가족의 비밀
나는 네 엄마를 반대할 수 없었다
부모와 자녀의 동맹
집안의 스파이
아빠, 우리와 놀아줘요 - 타인을 통해 말하기
편들기
나도 끼워줘요
손자 손녀들의 대리전쟁
대 역전극
부모는 늙으면 애가 된다
제휴 관계는 늘 뒤집힌다

PART3 사랑을 위한 투쟁 - 친밀함과통제의 줄다리기
친밀함과 통제의 좌표
말다툼의 장점
상처 혹은 환부
요지가 뭐야? - 주제 없는 말다툼
다투는 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 거야 - 말 속에 조소, 야유, 악담이 사는 법
문제 해결의 열쇠 - 대화의 타이밍
또 다른 부정한 전략 - 집 안의 소크라테스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애정을 얻기 위한 가족간의 줄다리기
싸움을 위한 싸움
사랑을 위한 싸움

PART4 미안해, 난 사과라지 않아 - 왜 여성은 남성보다 사과를 많이 할까
사랑한다면 늘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사과의 힘
왜 여자는 사과를 그토록 좋아할까
왜 남자는 사과를 망설이는가
불화의 악순환
사과하지 않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법
아빠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통점 -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좋은 사과의 요건
잘못의 시인도 사과가 된다
상황을 악화시키는 의식으로서의 사과
잠깐 사과 받는 걸 기다려 보세요
사과, 키스, 그리고 화해 - 한 가족의 사례

PART5 그녀의 말과 그 남자의 말 - 가족 대화 속의 성역할 유형
내가 왜 그에게 충고를 해야 하나요?
속마음을 털어놔
내가 말할 때는 나를 좀 쳐다보세요 - 남성과 여성의 대화 방식은 시작부터 다르다
(...)

PART6 당신들은 과거에 살고 있어 - 십대들과 대화하기

지나가는 폭풍
십대들은 하나의 섬과 같다
데이트? 그게 어때야 되는데
집안의 괴물 - 어머니와 십대 딸들
엄마는 우리가 언제나 그 짓을 한다고 생각한다 - 사랑 혹은 난잡한 섹스?
당신들은 과거에 살고 있어요 - 두 인식들이 충돌하는 소리
(...)

PART7 나는 여전히 네 엄마란다 - 어머니와 성인이 된 자녀들
늘 비판하고 늘 판단하는 사람들
누가 누구를 비참하게 만드는가
모든 비난은 어머니가 뒤집어쓴다
어머니는 없어야 소중한 존재가 된다
어머니의 여러 얼굴
(...)

PART8 '도와줘'와 '참견 마' - 한번 형재자매는 영원한 형제자매
변치 않는 장유유서
큰언니 - 조그만 엄마
어린 여동생의 복수
너는 엄마가 아니야
가족이라는 색안경 너머로 세상 보기
(...)

PART9 가족속의 타인들 - 다른 성장환경, 엇갈리는 대화
가정에서의 대화 스타일
고정관념은 어디에서 오는가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가정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책을 마치며 - 가족에 대해 말한다는 것

저자 소개 1

데보라 태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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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Tannen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데보라 태넌의 다른 상품

역자 : 남재일
1964년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 신문방송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앙일보> 편집국 문화부 기자를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강사로 있다.
저자 : 데보라 태넌 (Devorah Tannen)
철학박사이자 조지 타운 대학의 언어학과 교수인 데보라 태넌은 저명한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남녀의 대화방식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와 저술로 명성을 얻고 있는 그녀는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내 말뜻은 그게 아니야 That's not What I Meant』등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매거진, 보그 지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3쪽 | 50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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