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 한겨레문학상 제15회 『당신 옆은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
| 2020 | 만해문학상 『이제야 언니에게』 |
| 2023 | 이상문학상 제46회 『홈 스위트 홈』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최진영 작가 특유의 개성 있는 필체가 정말 소설을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작가님의 글이 너무 좋아요. 매일 책장에 꽂혀있는 작가님 책을 보면서 내용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제가 작가님을 정말 좋아해서 정말 좋아요 제 마음이 저는 왜 작가님한테 받기만 할까요.... 죄송해요
끝이난 걸 어떻게 아느냐고? 왜 모르겠나. 엄마의 구멍을 찢고 바깥으로 나왔던 그때 그 순간, 나는 이미 끝을 경험했는데... 처음 읽어본 작가님 소설인데 조금 충격적이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 보려고 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