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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NANDA 김민설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81년 출생
출생지
부산광역시
직업
만화가
데뷔작
어쿠스틱 라이프 1
작가이미지
난다
국내작가 만화가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만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2010년 혜성같이 등장했다. 팬시하고도 간결한 작화, 재치 넘치면서도 절제된 내레이션으로 대표되는 『어쿠스틱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삼으면서도 보편적인 공감대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능력으로 독자들의 단단한 지지를 받고 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다음 [만화속세상]에 『어쿠스틱 라이프』를 연재했다. 2013년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 『내가 태어날 때까지』를 연재, 2014년 애니북스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2015년 [채널예스]에서 「난다의 두 번 본 영화」를 연재했다. 2018년 첫 에세이집 『거의 정반대의 행복』을 출간했다. 2022년부터 카카오웹툰에서 「도토리 문화센터」를 연재 중이다. 2018년 『어쿠스틱 라이프』로 2018 오늘의 우리만화상, 2023년 『도토리 문화센터』로 2023 오늘의 우리만화상,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만화부문을 수상하였다. 2025년 EBS [도토리 문화센터] 애니메이션이 방영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여자애였을 땐 또렷하게 알았던 것들, 결혼을 하고, 살림을 하고, 솜씨 좋게 이불을 널며 ‘그런대로’ 괜찮게 사는 여자가 되어 잊고 지낸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만화!”
  • 뭔가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은 이상해져버린 사람들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 꽤나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 와 이 만화 뭐지 싶으면 발행 정보 페이지에 언제나 등장하는 그 이름. sns에서 맨날 만화 얘기만 하는, 짐짓 모른 척 지켜봐온 ‘그 만화 편집자’ 김해인씨. 목차만 봐도 도파민이 샘솟는 에세이를 선 채로 모두 읽은 후, 드디어 그의 비밀을 알아냈다는 쾌감으로 조용히 책을 덮었다. ‘아… 만화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된 거구나.’

작가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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