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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함안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강원석
국내작가 문학가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노랫말처럼 친숙하면서도 새로움이 있는 시집, 누구나 공감하고 꿈을 다시 꾸게 하는 시의 힘이 있다.”
  • 캘리그라퍼로 왕성하게 활동해 오신 이미례 작가님이 첫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봄날 예쁘게 핀 한 떨기 꽃을 보는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시집에는 사람과 삶에 대한 애정이, 여린 풀잎 향처럼 묻어납니다. 난해하지 않은 시어 속에서 신선함과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미례 작가님의 시집은 자신의 꿈을 이룬 시집입니다. 그리고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될 것이며, 주저하면서 시를 쓰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용기를 드리는 시집이 될 것입니다.

작가 인터뷰

  • 시인 강원석 "시를 통해 일상 속 낭만을 전한다"
    2023.04.03.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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