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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햇살 곱게 썰어서
- 미소 - 어린 사공에계 - 덩그러니 - 문득 그리울 땐 - 어떤 약속 - 햇살 곱게 썰어서 - 가을비 지나가면 - 가을 들판에 서서 - 밥 - 나의 묘비명 - 농부의 노래 - 꽃동네 - 아버지 별 둘, 마음으로 그린 그림 - 마음으로 그린 그림 - 그대 생각 - 마음을 잡는 법 - 들꽃 - 책 도둑 - 눈길 - 손결 - 산에 갔다 올 땐 - 쓰다 만 시 - 어머니 - 너의 죄 - 생각해 보라 - 얻고자 한다면 별 셋, 내가 바라는 나 - 내일 - 대화 - 형광등 - 낙화 후 - 꽃잎에게 - 이별 없이 지는 꽃 - 새소리 - 첫눈 - 얼굴 - 길을 찾아서 - 내가 바라는 나 - 부족함을 채우며 - 촛불이여 별 넷, 겨울에 꾸는 꿈 - 겨울에 꾸는 꿈 - 바람이 그린 그리움 - 책갈피 - 정동길에서 - 반성 - 가을 오니 - 지우려고 - 아이에게 - 행복 - 꿈 - 그리움으로 - 듣고 싶은 소리 - 연못가에서 별 다섯,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 2월의 雪 - 봄 - 꽃길을 걸을 땐 - 어느 봄날 - 풀밭을 거닐다가 - 그대에게 - 꽃잎 따서 - 철쭉꽃 - 동백꽃 - 그리운 아버지 - 봄날 - 꽃을 보다가 -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별 여섯, 별이 된 너 - 두드림 - 사랑의 왈츠 - 별이 된 너 - 시를 쓰다 - 기도 - 이유 없이 - 저마다의 이유 - 어제 내린 비 - 애심 - 신영물 - 대정에서 살리라 - 호스피스의 기도 - 시인의 말 두드려요. 멋진 그대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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