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나.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바람에 수줍어서 꽃눈 살구꽃 사랑이 올 때 풀꽃이 춤출 때 아침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나의 밤 너의 별 반딧불이 가을 해 사랑이 눈 뜰 때 사랑은 쉼 둘. 별이 지는 순간 동화책에 그린 가을 나무 휴식 장미에 반한 오월 愛 꿈을 꾸어요 행복하세요 별을 보며 다시 사랑 별이 지는 순간 욕심 수줍음 국화차를 마시며 셋.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마음 혼자서 그립다면 눈물 조각 그대 그리운 날 꽃차 어느 밤 라일락 꽃 독백 벚꽃잎 그리움을 쟁이고 아침에 눈 뜰 때 넷. 잠 못 드는 밤 이별이 올 때 떠나는 이의 마음 삶 너는 울지 마라 달을 보며 슬퍼하지 마세요 꽃은 피고 지고 오해 매화꽃 떨어질 때 봄날의 고뇌 잠 못 드는 밤 꽃과 별의 전설 다시 이별 다섯.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당신을 위해 불꽃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다방에 앉아 봄비 닮은 어머니 몸빼 바지 바람의 길 석양 누군가의 길 꽃잎이 되어 걷다가 멈추면 계절이 바뀔 때 가을밤에 여섯. 사랑아 사랑아 봄 봄맞이 공평함 동화 들길의 풀꽃 옥상 위 텃밭 봄꽃이 피는 봄 별 사냥 다른 마음 여름 밤 바다 꿈 아가야 고마워 사랑아 사랑아 시인의 말.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
강원석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