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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강원석
구민사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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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나.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바람에 수줍어서
꽃눈
살구꽃
사랑이 올 때
풀꽃이 춤출 때
아침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나의 밤 너의 별
반딧불이
가을 해
사랑이 눈 뜰 때
사랑은


둘. 별이 지는 순간
동화책에 그린 가을
나무
휴식
장미에 반한
오월 愛
꿈을 꾸어요
행복하세요
별을 보며
다시 사랑
별이 지는 순간
욕심
수줍음
국화차를 마시며

셋.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마음 혼자서
그립다면
눈물
조각
그대 그리운 날
꽃차
어느 밤
라일락 꽃
독백
벚꽃잎
그리움을 쟁이고
아침에 눈 뜰 때

넷. 잠 못 드는 밤
이별이 올 때
떠나는 이의 마음

너는 울지 마라
달을 보며
슬퍼하지 마세요
꽃은 피고 지고
오해
매화꽃 떨어질 때
봄날의 고뇌
잠 못 드는 밤
꽃과 별의 전설
다시 이별

다섯.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당신을 위해
불꽃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다방에 앉아
봄비 닮은 어머니
몸빼 바지
바람의 길
석양
누군가의 길
꽃잎이 되어
걷다가 멈추면
계절이 바뀔 때
가을밤에

여섯. 사랑아 사랑아

봄맞이
공평함
동화
들길의 풀꽃
옥상 위 텃밭
봄꽃이 피는 봄
별 사냥
다른 마음
여름 밤 바다 꿈
아가야 고마워
사랑아 사랑아

시인의 말.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저자 소개1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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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4쪽 | 176g | 188*254*20mm
ISBN13
979115813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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