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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널 위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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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여덟 번째 시집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인의 생각을 간결한 시어로 정리한 시집이다.
삶은 누구에게나 시련과 고통이 따른다. 아이들도, 청년들도, 중장년들도 모두 저마다의 힘듦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 삶을 어떻게 견디느냐에 따라 우리의 일상은 바뀔 수가 있다. 시인은 어렵지 않은 표현이 주는 언어의 따뜻함을 통해, 우리의 슬픔과 아픔을 위로해 준다.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도 그 단순한 사실을, 멋스러운 표현으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지치고, 힘들 때, 때로는 주저앉고 싶을 때, 시집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그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좋은 벗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