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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키운 어머니 세상을 키우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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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발간사
- 추천사

1. 꽃을 닮은 어머니 - 강원석(시인)
2. 엄마는 내 삶의 에너지 - 김영미(㈜미테리어 대표이사)
3. 스페로 스페라 - 정창훈(경남매일신문 대표이사)
4.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 오양환((유)코아시스템 CEO)
5. 따뜻하게 사람을 품는 사람 - 제순효(창원시립가포어린이집 원장)
6. 어머니가 던져 준 인생의 공 - 강승영(양산 물금고 야구부 감독)

- 따숨을 소개합니다

저자 소개7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강원석의 다른 상품

경남 작은 섬마을에서 자라나 2008년 (주)미테리어 설립, 18년간 무재해 사업장 운영하며 창원시장 표창(2017), 2022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전문기술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총무이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여성기업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충북 영동 출신으로 15세에 고향을 떠나 용접공에서 시작해 경남대 행정학과 졸업, 1987년 영어학원 창업 후 창녕공고를 인수할 만큼 성공한 교육자의 길을 걸었다. 김해시민대학 교장, 가야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경남매일 대표이사로 CEO아카데미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88년 컴퓨터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5년간 소프트웨어 기술과 서비스를 연구·개발했다. 1998년 (유)코아시스템을 창립하여 ‘고객과 함께 30년’이라는 신념으로 경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사)경남ICT협회 회장과 창원상공회의소 의원 등을 역임하며 경남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순효

 
고성 시골마을에서 일곱째 딸로 태어나 30여 년간 유아교육계에서 활동하며 창원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경남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이사를 역임했다.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청소년 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강사로도 활동, 현재 마산동백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고 있다.
마산 출신으로 경남대에서 선수생활을 마친 후 30여 년째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2015년 물금고 야구부 창단과 함께 초대 감독으로 부임, 2023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준우승으로 ‘언더독의 반란’을 연출해 화제가 됐다. 김영웅(삼성), 손주환(NC), 남해담(롯데), 이재환(한화) 4명의 프로선수를 배출하며 ‘사람을 남기는 팀’을 만들어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40*200*20mm
ISBN13
9791197723759

책 속으로

추운 겨울, 연탄불이 꺼질세라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어머니는 노래를 부르셨다. 그 나지막한 노래가 내겐 아침 새소리보다 더 좋았다. 태양도 어머니의 노랫소리를 듣기 위해 뜨는 것 같았다.
--- 「강원석, 꽃을 닮은 어머니」 중에서

82세의 어머니께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잠시 생각하시더니 이렇게 대답하셨다. “다시 태어나면 공부를 좀 많이 하고 싶고, 울 엄마 한번 보고 싶다.” 그 담담한 대답에 가슴이 저려왔다.
--- 「김영미, 엄마는 내 삶의 에너지」 중에서

99년을 사시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으셨던 어머니. 그 온화한 성품은 지금의 나를 만든 가장 큰 힘이었다.
--- 「정창훈, 스페로 스페라」 중에서

긴 시간 동안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게 해준 뿌리에는 어머니의 가르침이 있었다. “네가 하고 싶은 길을 가되, 그 선택에 책임져라.” 그 한마디는 변화를 기회로 보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힘이 되어 주었다.
--- 「오양환,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중에서

세월이 흘러 깨달은 것은 엄마가 우리를 눈칫밥 먹이는 것을 견딜 수 없어 하셨다는 것이다. 딸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천대받는데, 잔칫집에서까지 숨어서 먹이는 게 싫으셨던 모양이다. 엄마는 우리가 어디서건 존중받으며 살기를 간절히 바라셨다.
--- 「제순효, 따뜻하게 사람을 품는 사람」 중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초중고 그리고 대학교 때까지도 나와 형, 그리고 야구부원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느라 수시로 학교에 오셨다. 운동을 하는 두 아들과 야구부원들에게 줄 음식을 매일 같이 해나르기 바빴다. 곰탕이며 갈비찜, 삼계탕, 불고기, 제육볶음 등 고기반찬을 끊임없이 해주시면서 어느 순간 애들을 더 잘 먹이자며 갈빗집을 차리기도 하셨다.

--- 「강승영, 어머니가 던져 준 인생의 공」 중에서

출판사 리뷰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명제를 증명합니다. 성공한 리더들의 화려한 업적 뒤에는 묵묵히 믿어주고 응원해 준 어머니들이 있었습니다. 딸을 많이 낳았다는 이유로 평생 눈칫밥을 먹으면서도 "한번 해봐, 그게 뭐시라고"라며 자녀들에게 용기를 준 어머니, 99년을 살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으셨던 어머니, 아들의 야구를 위해 갈비집까지 차린 어머니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평범한 어머니들의 위대한 헌신입니다. 가난과 차별, 편견 속에서도 자녀들에게 “니가 행복한 게 최고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책임 있게 해라” “스스로를 대접해라”라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남긴 어머니들. 그들의 사랑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자녀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출간을 앞두고 강원석 시인의 아버지와 제순효 원장의 어머니가 별세하시면서 더욱 애틋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이미 부모님을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 책은 고군분투하는 청년 세대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부모 세대에게는 자녀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성공의 기준이 흔들리는 시대,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시대에 이 책은 분명한 답을 제시합니다. 부모의 믿음과 사랑이 한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리고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보여줍니다.

추천평

“어머니의 한마디는 자녀에게 세상을 바꿀 힘을 주는 신뢰의 표현입니다. 이 책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이 리더십의 시작임을 일깨워 줍니다.” - 이종화 (창원특례시의원)
“리더의 성취는 혼자의 결과가 아니라 어머니의 사랑과 지지에서 비롯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그 깊은 연결을 보여주는 감동의 기록입니다.” - 정은지 (IBK기업은행 김해산단지점장)
“이 책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게 하며, 독자들에게 리더로 살아갈 힘과 동기를 줍니다.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 장현희 (김해 제니스유치원 이사장)
“위대한 리더들 뒤에는 언제나 희생과 믿음으로 버텨온 어머니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책을 읽고 어머니께 감사의 전화를 드리며 따뜻한 용기를 얻었습니다.” - 김정숙 ((주)상원 그린콘 대표)
“저 역시 어머니로서, 자녀의 성장 뒤에 담긴 믿음과 인내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머니의 사랑이 한 사람의 삶과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 최말경 ((주)엄지교육 대표)
“어머니의 묵묵한 사랑은 자녀를 넘어 사회와 공동체를 이끄는 힘이 됩니다. 이 책은 그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귀한 증언이자 길잡이입니다.” - 안명선 ((주)해맑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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