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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진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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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진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이코노미스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자산 운용 리서치본부장,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피데스자산운용 부사장, 다올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을 지냈다. 한국 증권가에서 40년간 활동하며 언론사 주관 베스트 애널리스트 최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주식시장의 굵직한 변곡점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으며, 폭넓은 자료 조사와 치밀한 분석으로 증시를 명쾌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공저로 《투자의 신세계》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 》 《코로나 투자 전쟁》 《빅히트》 《인플레이션의 시대》 《변화와 생존》 《머니스톰》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균형 잡힌 탁월한 금융 전문가.’ 지난 수십 년간 저자를 지켜본 나의 소박한 표현이다. 자산시장 전반에 대해 다양한 혜안을 가진 저자가 ‘예금을 피해 투자할 곳’을 친절하게 알려 주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보유 자산의 크기와 관계없이 이젠 자산 관리의 개념을 통째로 바꿀 때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에도 인플레이션이 도둑같이 우리의 자산을 훔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가 오히려 더 안전한 시대에 저자의 통찰력을 빌려 재태크를 재설계하길 바란다.
  • 《부의 거울》은 저자의 이전 명저와 그 결이 다르다. 경제와 자산시장이라는 세상 현상을 우리 내면의 깊은 곳으로 끌고 왔다는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전혀 현학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오히려 너무 실용적이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학자의 식견과 내공이 오롯이 녹아 있는 지혜서다. 물론 부를 대하는 태도와 철학에 머물지 않는다. 주식과 부동산 등 각 자산에 대한 접근법과 실전 지혜가 예리하게 펼쳐져 재미있고 유용하다. 보다 많은 독자에게 더욱 널리 읽히기를 소망한다.

작품 밑줄긋기

O***********n 2024.03.05.
p.284
“전 세계를 삼킨 거대한 유동성의 태풍 속에서 돈이 흐르는 길을 찾고, 부의 기회를 잡아라!”코로나19를 화두로 인플레이션 이라는 거대한 머니 스톰이 휘몰아치며 세계경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부의 변곡점을 맞이한 현재를 기점으로, 인플레이션이라는 화폐의 유동성을 필두로 한 기존의 세계 경제 흐름을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세계 경제의 방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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