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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세계
국내 최고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는 부의 확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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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지금 가장 주목받는 애널리스트 4인의 부의 확장 전략. 100여 년에 걸친 주식 시장의 역사를 통한 실패하지 않는 투자의 길(홍춘욱)부터, 글로벌 경제와 부의 대전환(김영익),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의 원칙과 태도(김한진), 팬데믹 이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염승환)가 담겼다. - 경제경영 MD 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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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 주식 시장의 역사


1 금 본위제와 채권의 시대
2 브레턴우즈 체제의 성립과 붕괴
3 버블과 패닉의 시대
*투자의 신세계로 가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Q&A

제2장 글로벌 경제와 부의 대전환

1 세계 경제 성장 축의 변화
2 세계 경제의 성장 지속 조건
3 미국 경제의 불균형 확대와 해소 방향
4 한국 경제, 구조적 저성장과 저금리 국면 진입
5 경제 전망이 투자에 주는 시사점
*투자의 신세계로 가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Q&A

제3장 투자의 원칙

1 어떤 투자 마인드를 가져야 좋을까?
2 강세장에서의 투자 자세와 대응 전략
3 약세장에서의 투자 자세와 대응 전략
4 투자 실패와 성공의 차이 : 사례 소개
*투자의 신세계로 가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Q&A

제4장 포스트 코로나19, 다가올 미래(5N)에 투자하라

1 친환경(New Energy)
2 유럽의 부활(New EU)
3 새로운 공간(New Space)
4 새로운 세계(New Universe)
5 새로운 소비(New Consumer)
*투자의 신세계로 가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Q&A

저자 소개4

하나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2001년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혀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2020년, 2022년의 경제 위기를 연이어 맞히며 개인 투자자를 위한 거시경제 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신문〉, 〈조선일보 & 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
하나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2001년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혀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2020년, 2022년의 경제 위기를 연이어 맞히며 개인 투자자를 위한 거시경제 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신문〉, 〈조선일보 & 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상파 방송과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이론과 시장의 상황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현재 내일희망경제연구소 소장 및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유튜브 〈김영익의 경제스쿨〉에서 투자와 금융 관련 정보를 구독자와 함께 나누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의 거울》,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BIG WAVE 거대한 변화》, 《더 찬스》, 《경제지표 정독법》 등이 있다.

김영익의 다른 상품

이코노미스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자산 운용 리서치본부장,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피데스자산운용 부사장, 다올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을 지냈다. 한국 증권가에서 40년간 활동하며 언론사 주관 베스트 애널리스트 최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주식시장의 굵직한 변곡점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으며, 폭넓은 자료 조사와 치밀한 분석으로 증시를 명쾌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공저로 《투자의 신세계》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 》 《코로나 투자 전쟁》 《빅히트》 《인플레이션의 시대》 《변
이코노미스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자산 운용 리서치본부장,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피데스자산운용 부사장, 다올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을 지냈다. 한국 증권가에서 40년간 활동하며 언론사 주관 베스트 애널리스트 최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주식시장의 굵직한 변곡점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으며, 폭넓은 자료 조사와 치밀한 분석으로 증시를 명쾌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공저로 《투자의 신세계》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 》 《코로나 투자 전쟁》 《빅히트》 《인플레이션의 시대》 《변화와 생존》 《머니스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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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홍춘욱의 다른 상품

LS증권 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삼프로TV〉, 〈이리온〉, 〈ETF 아는 형〉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분석으로 투자업계에서 ‘염블리’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KBS, MBC, TBS 등 주요 방송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MTN 등 다수의 증권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개인투자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을 비롯해 『투자
LS증권 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삼프로TV〉, 〈이리온〉, 〈ETF 아는 형〉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분석으로 투자업계에서 ‘염블리’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KBS, MBC, TBS 등 주요 방송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MTN 등 다수의 증권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개인투자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을 비롯해 『투자의 신세계』(공저),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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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82g | 152*225*30mm
ISBN13
9791197516511

책 속으로

정보 통신 혁명, 그리고 세계화의 진전으로 인플레가 억제되는 가운데 저금리 환경이 장기화되자 미국 등 세계의 주식 시장은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인플레 압력이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 위기는 사라지지 않았고, 1990년의 일본 자산 시장 붕괴부터 2008년의 리만 사태에 이르기까지 예전보다 규모가 더 커지고 빈발하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저물가의 세상이 왔는데, 왜 금융 위기는 빈발할까?」중에서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으로 자산 가격 거품이 붕괴되고 부채에 의한 성장의 한계가 드러날 것이다. 그러면 세계 경제는 2020년 못지않게 다시 극심한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가계와 기업의 부채가 매우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금리를 내리고(사실은 더 인하할 여지도 크지 않다.) 돈을 풀어도 소비와 투자는 별로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통화 정책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린 뉴딜 투자 확대」중에서

투자에 성공하려면 우리는 과연 어떤 자세로 시장에 임해야 할까. 필자가 아는 몇몇 현명한 투자자는 강세장과 약세장이 갖는 패턴과 생리를 잘 이해하고 시장 앞에 겸손하고 유연한 태도로 대응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 타고난 직관력도 있지만 주식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성실한 것 같다. 그들은 종목 찾기에 매우 집요하고 침착하며 지나친 탐욕을 자제하는 공통점이 있다. 생각을 많이 하되 한번 결정한 것은 소신 있게 끝까지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다.
---「투자 실패와 성공의 차이」중에서

코로나19 이후 어떤 산업이 세상을 바꾸고 주식 시장을 주도할지 많은 시간을 고민해보았다. 다가올 확실한 미래는 무엇일까? 주식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고민 끝에 다가올 5개의 미래(5N)를 예측해보았다. 5N은 친환경(New Energy), 유럽의 부활(New EU), 새로운 공간(New Space), 새로운 세계(New Universe), 새로운 소비(New Consumption)이다.
---「다가올 미래(5N)에 투자하라!」중에서

저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와 민간 경제연구소에서 20여 년 동안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면서 큰 부를 축적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은 공통적으로 시대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갖췄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가 시대의 흐름 중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각국 정책 당국이 과감한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극복했고, 또 2020년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탄소 제로 시대로 가면서 전기 자동차 등 친환경 산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헬스케어 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서문(김영익)」중에서

출판사 리뷰

신세계로 가기 위한 첫 번째 물음,
우리가 주식 시장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패하지 않는 투자의 길을 가야 한다!”_홍춘욱


지난 100여 년에 걸친 주식 시장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에서 우리는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홍춘욱은 금 본위제, 채권과 주식의 관계, 대공황, 브레턴우즈 체제 등 근대 이후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을 설명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주식의 수익률이 여타 채권보다 높아지게 된 이유로 금 본위제의 폐지와 정보 통신 혁명, 세계화의 진전 등을 꼽는다. 정보 통신 혁명과 세계화의 진전으로 인플레가 억제되고 저금리 환경이 장기화되자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환경에서도 1990년대 일본 자산 시장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등 경제 위기가 이어졌고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는 아직 정책 당국이 경기의 순환을 통제할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함을 여실히 보였다. 이로 인해 중앙은행에 대한 신뢰는 땅에 떨어졌지만 2020년 코로나 쇼크와 그에 이어지는 일련의 대처 덕분에 중앙은행의 영향력은 상당 부분 회복되었다. 앞으로 주식 시장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는 알 수 없지만 1871년 이후 세계 주식 시장의 역사와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살핌으로써 ‘실패하지 않는 투자’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두 번째 물음, 미중 패권 전쟁이 한창인 지금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다가오는 위기를 부를 확대할 기회로 만들어라!”_김영익


제2장에서는 세계 경제의 성장 축이 미국 등 서구 선진국에서 아시아 지역으로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분석한다. 지난 500년 역사를 돌아보면 중국에서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의 순으로 세계의 패권국 자리를 차지했고 제2차 세대대전 이후로는 미국이 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2030년 전후로는 중국 GDP가 미국을 넘어설 전망이다. 김영익 저자는 세계 경제의 패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위기가 찾아오겠지만 그 위기를 부를 늘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라고 당부하며 그러기 위한 몇 가지 팁을 건넨다. 특히 1, 2년 내로 거품이 붕괴되면서 성장의 한계가 드러나겠지만 이러한 위기는 다른 측면에서는 부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기회는 중국 등 아시아에서 비롯될 것이고 친환경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 등이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 예상한다.

세 번째 물음, 꾸준하게 실천 가능하고 실력까지 늘 수 있는 투자법은 무엇인가?
“시장 앞에 겸손할 것! 주식을 성실하게 대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_김한진


김한진 저자는 개인 주식 투자자가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또 따라 하다 보면 투자 실력이 늘 수 있는 투자의 방법을 설명한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가 한 “야구는 90%가 멘털이고 그중 절반은 육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너무 긴장하거나 해이해지지 말 것을 독자에게 당부한다. 그리고 조급한 마음, 과욕, 상실감, 도취감 등이 우리를 실패로 이끈다면서 저마다의 입장과 형편에 맞게 지혜롭게 투자 생활을 즐기기를 권한다. 이 책을 쓰면서 저자는 ‘나의 투자 원칙은 무엇이지?’를 먼저 자문한 후 자신의 투자 원칙을 가능한 일반화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원칙을 투자 마인드라는 관점에서 정리하다 보니 시장 판단보다는 좋은 기업을 찾는 데 집중하지는 쪽으로 생각이 모아졌다는 것이다. 아울러 종목을 고르는 실전적인 방법과 꿈이 있는 성장주에 대한 투자 요령도 제안하면서 부디 이 책이 독자들의 부자 프로젝트에 좋은 매뉴얼이자 자양분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밝힌다.

마지막 물음, 우리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투자하라!”_염승환


염블리라는 애칭으로 많은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저자는 제4장에서 팬데믹 이후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구촌 대부분의 국가는 경제 봉쇄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경제 활동이 막히고 실업자가 급증하자 당연히 주식 시장은 급락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10년 만에 글로벌 경기가 최악의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1년 반 정도가 지난 지금 글로벌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국의 수출 역시 2020년 11월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경제가 사실상 코로나19에 적응을 마지고 포스트 코로나19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다가올 미래는 친환경(New Energy), 유럽의 부활(New EU), 새로운 공간(New Space), 새로운 세계(New Universe), 새로운 소비(New Consumption)가 특징일 것으로 전망하고, 각 미래에 유망한 국내외 주식 종목을 추천하며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준비하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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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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