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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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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표현주의 문학에 나타난 과학 기술 인식-되블린의 『산 바다 그리고 거인들』을 중심으로」 연구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 아카데미 특별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게르하르트 노이만의 『실패한 시작과 열린 결말-프란츠 카프카의 시적 인류학』, 알프레트 되블린의 『무용수와 몸』, 토마스 만의 『괴테와 톨스토이』, 레오 페루츠의 『9시에서 9시 사이』, 『심판의 날의 거장』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부산, 서울, 일본, 어느 곳에 있든, 평행우주 속 어느 세계에서든, 박대겸은 계속해서 그 모습 그대로 글을 쓸 것이라 확신한다. 작가 유디트 헤르만의 에세이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이 얼마나 지칠 줄 모르는 세밀한 작업인지, 모든 걸 어찌나 능란한 솜씨로 낯설게 하고, 일그러뜨린 나머지 결국 더 이상 맞는 게 하나도 없지만 모든 게 진실하군요.” 여기 박대겸 작가가 현실의 재료를 알뜰살뜰히 가공해 만든 이 소설이 진실하다는 것을 나는 보증할 수 있다.

작품 밑줄긋기

w*******3 2026.06.18.
권위를 인정하고 그 부름을 따르는 것, 즉 복종하는 행위는 우리를 변화시킨다. 그것은 우리를 특정한 정체성을 가진, 행동할 수 있는 주체로 만든다. 즉 복종은 우리를 행동하는 자로 만든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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