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에게 갈게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도 어린이날 선물로 받으려고 해요. 사서 선생님께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작가님께 연락해 달라고 졸라보았는데, 실패했어요.ㅠㅠ. 작가님, 내년에 제가 중학생이 되면 한빛중학교에 와주실 수 있나요? 물론 바쁘시면 안 오셔도 돼요. 작가님께서 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써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큰 팬인 초등학교 6학년이예요.예전부터 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었는데,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다 이렇게 댓글을 쓸 수 있는 걸 알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댓글 올려요.작가님은 제 최애 작가님이예요. 특히 저는 죽이고 싶은 아이를 정말 인상깊게 읽어서, 도서부 면접 때도 죽이고 싶은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붙었어요! 지금은 도서부로써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 작가님의 책들을 정말 많이 읽었어요.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결말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내가 없던 어느 밤에,세계를 건너 너
다음달에 저희 학교 오신다고 했는데 저는 못가네요ㅜㅜ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쉬워요…
행운이 다가오는 중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책들 너무 잘 보고있어요 재미있는 책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6살 자퇴생입니다, 저는 과거에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했어요 언제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6학년때 1학기 한권 책으로 이꽃님 작가님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와, "행복이 너에게 다가오는중"을 읽었습니다.. 그때 정말 심적으로 울적했던 시기였는데 작가님 책을 보고 위로를 받을수 있었어요.. 그러다 며칠전에 SNS를 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며칠동안 들떠있었어요ㅋㅎㅎ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