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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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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대기업에서 1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으며 경력 단절의 시기를 지나 1인 기업가로 살아온 지 10년이 지났다. 내 이름 석 자를 내걸고 글을 쓰며 기업에서 동기부여 강연을 하고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글쓰기 교육을 한다.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직장인들이 절대 무너지지 않는 1인 기업가로 홀로 설 수 있도록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교육을 통해 멘탈 강화부터 책 쓰기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동기부여가’이자 ‘퍼스널 브랜딩 코치’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살아간다. 개인 저서는 《삶이 글이 되는 순간》, 《나를 깨우는 책 읽기 마음을 훔치는 글쓰기》, 《나는 퇴근 후 온라인 마켓으로 출근한다》, 《여자 사장, 성공할 수밖에!》,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포함 8권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정은혜 작가를 떠올리면, ‘유쾌함’, ‘긍정마인드’, ‘성실함’, ‘꾸준함’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른다. 글로 인연을 맺어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그녀가 얼마나 따뜻하고 유쾌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글은 그 사람을 말해준다. 그녀는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열정의 불꽃으로 글을 쓰는 작가다. 글을 쓰는 순간의 진심을 지켜나가기 위해, 자신이 아는 것을 스스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정은혜 작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글 속에 흐르는 단단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염된다. 그래서 읽는 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는 삶의 여정을 통해, 언어치료사로 일을 하면서 만난 아이들과 부모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 살아가는 방식은 다르지만 저마다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위안이 될 수 있으며 스스로를 치유할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오롯이 나로 서기 위한 회복과 치유의 여정을 담았다. 우리는 모두 꽃처럼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상처도 쓸모가 있다는 것을 경험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조언을 해준다. 아픔을 이겨낸 스토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정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나다움을 지키기 위한 말과 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인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어제와 다른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작은 용기와 자기 믿음이라고 말해준다. 책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해 지금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믿어주지 못해 같은 실수와 좌절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지 깨닫게 될 거라 믿는다. 저자는 온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지금 이 순간, 잠시 멈추어 내 삶을 돌아보고 빛나는 내일을 위해 다시 시작하자고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쉽지 않다. 내 인생을 책임져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채울 수 있다고 믿는 사람만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된다. 이 책을 덮었을 때, 용기 내어 ‘나다운 삶’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윤찬영 작가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나 자신’으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사람이다. 그녀를 처음 봤을 때,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이었다. 그 이유가 궁금했다. 일상의 소소한 경험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 좋은 것들을 타인과 나누고자 하는 따뜻함이 있었다. 엄마로 살아가는 여자라면 육아의 고단함을 충분히 알 것이다. 또 세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자기희생이 필요한지, 육아를 하며 나를 챙기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답게 살아가는 여자는 빛날 수밖에 없다. 어쩌면 육아는 나 자신과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엄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도 나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늘 공존하고,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저자는 힘든 일상에서도 자신을 놓지 않았다. 글쓰기, 달리기, 독서 루틴으로 삶을 바꾸었다. 모두가 일상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지만, 스스로 만족스럽다 느끼는 경우가 드물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외면한 채 살아가는 삶은 허무하다. 글쓰기를 통해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치유하며 삶의 중심을 잡는 것, 달리기로 설레는 하루를 시작하고 나를 뜨겁게 응원하는 시간을 갖는 것, 독서를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넓히며 배움을 이어가는 삶, 이 세 가지 루틴은 우리의 삶을 바꾼다. 진정한 성장은 혼자 있는 시간에 이루어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나를 바로 세우는 과정이 진짜 성장이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책을 읽어 나가면서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그리고 꾸준히 이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가 필요하지만, 습관이 나를 이끄는 순간, 우리는 성장한다. 매일 자신과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찬영 작가님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작고 사소한 일상이 주는 만족감이야말로 우리 삶을 이끄는 큰 동력이 됨을 알게 될 것이다. 남들보다 부족해 보이더라도 자신을 믿어 주는 마음이 함께하면 더욱 좋겠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동기부여를 해 주는 멘토가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온 마음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작은 무엇이라도 도전할 용기를 줄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라 믿는다.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그리고 책을 덮었을 때는 이미 나만의 루틴을 실천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일상의 작은 루틴을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눈부시게 빛이 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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