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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송정림
〈추천사〉 정연아 〈추천사〉 이민영 〈프롤로그〉 STEP1 1인 기업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마인드셋 1. 정체성: 사람의 정체성은 일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2. 자기 객관화: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3. 배움: 경쟁이 아닌 성장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가 4. 존재감: 대체될 수 없는 나만의 가치는 무엇인가 5. 경쟁력: 철저한 자기 관리와 올바른 태도가 경쟁력이다 6. 주도권: 직장을 넘어 인생에서 성공하기로 결심하라 7. 자기 확신: 세월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을 자기 세계를 가져라 STEP2 나의 본질을 찾기 위한 고민과 훈련 1. 질문: 모든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작 2. 제어: 나를 둘러싼 환경을 창조하고 컨트롤하라 3. 경험: 내 안에 남아 있는 행복과 몰입의 경험 찾기 4. 관점: 일을 바라보는 관점 바꾸기 5. 목적: 자기 자신을 이끄는 목적의 재발견 6. 탁월함: 작지만 소중한 성공 체험을 쌓아 숙달에 이르기 7. 연결: 내가 가진 것을 세상에 보여줘라 STEP3 가치를 입히는 브랜딩 글쓰기 1. 자아 성찰: 내 안에 있는 것을 깊이 들여다보는 연습 2. 즐거움: 글쓰기의 즐거움을 얻기 위한 시간과 노력 3. 공감: 독자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인가 4. 가치: 내 글은 특별한 가치를 품고 있는가 5. 끈기: 끝까지 써 봐야 알 수 있는 것들 6 .소통: 나에게 열광하는 단 한 명의 팬을 만들어라 7. 겸손: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에는 완성이 없다 STEP4 내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책쓰기 1. 책을 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 왜 책 쓰기인가: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책 쓰기가 필요한 이유 - 독자에 대한 배려: 독자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 - 단단한 자신감: 완벽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완벽해진다 - 멘탈 관리: 시시때때로 무너지는 멘탈을 잡는 법 - 몰입: 나의 한계를 넘어서는 힘 - 인내심: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간절함이 주는 선물 - 완벽한 준비: 출간 이후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2. 책 쓰기 7단계 전략 - 1단계: 주제와 타기팅 - 독자가 당신의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 2단계: 제목과 목차 - 한눈에 들어오는 책의 설계도 완성하기 - 3단계: 집필 계획 - 끝까지 해내기 위한 철저한 집필 계획 세우기 - 4단계: 초고 집필 - 자기 자신이 아니라 독자에게 집중하는 힘 - 5단계: 퇴고의 3단계 -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인고의 과정 (feat. 퇴고 체크리스트 7) - 6단계: 출판 계약 - 진짜 작품을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출판사를 찾아라 - 7단계: 출판 마케팅 - 마케팅의 목표는 판매를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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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잘하는 것’보다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늘 부족한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직장에서의 독립을 위해 평소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분석하기를 권한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 일을 하는 방식, 배움을 얻는 방식 등에서 자신은 어떤 스타일인지 체크해 보자. 어떤 사람과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할 때 성과를 잘 내는지, 새로운 배움을 얻을 때 어떤 방식이 나에게 효율적인지 말이다. 자신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어떤 강점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p.45 올바른 태도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매너는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지만 태도는 쉽게 변하지 않으며 그 체만으로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준다. 직장 생활을 넘어 인생 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태도가 아닐까 싶다. 고 작은 조직에서, 그리고 1인 기업가로 일을 하며 확실히 달은 것은 올바른 태도를 가진 사람이 귀하다는 것이었다. 력은 뛰어나지만 태도가 별로인 사람이 많다. 능력이 조금 부족태도가 올바른 사람에게는 많은 기회가 찾아오며 빠르게 능력을 키워내는 경우가 많다. 능력도 뛰어나고 태도 또한 올바른 사람은 어디서 무얼 하든 눈에 띌 수밖에 없다. --- p.50 과거의 경험이 많을수록 오히려 그 경험에 발목이 잡혀 도전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때도 실패했으니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비슷한 상황에서 도전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거의 실패를 떠올릴 때, 중요한 것은 그 실패가 나에게 어떤 변화를 요구하는지 집중하는 것이다. 내 안에 남아 있는 행복과 몰입의 경험을 찾아, 그것을 두려움 없는 도전의 원동력으로 삼기를 바란다. --- p.86 글쓰기 수업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수강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0분 글쓰기’를 진행하다 보면 태어나 처음으로 글을 써 본다는 사람들도 그 순간에는 몰입하는 모습이다. 글을 쓰며 자신이 가진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한다. 우리는 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지 못해 인생의 많은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많다. 자신에게 충분한 힘이 있다고 믿지 않는 것이다. 나에게 책을 읽는 시간은 명상과 다르지 않다. 독서를 통해 사유하는 시간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책을 펼쳐 읽으면서 내 마음을 다스린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런저런 혼란스러운 감정에 끌려다니기 쉬운 이 삶에서 책이 아니라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아 읽는다. 지난날을 반성하고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 --- p.115 책을 쓰고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은 타인이 가진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퍼스널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 나는 첫 책을 쓴 후, 차별화된 브랜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책쓰기가 필수임을 깨달았다. 책 출간 이후 처음으로 강의와 컨설팅을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책을 쓰지 않았다면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기회들이 찾아왔다. 방송 출연, 유명 잡지사 인터뷰 등의 기회는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갈 힘을 만들어 주었다. 내가 만약 한 권의 책만 쓰고 더 이상 쓰지 않았다면 더 이상의 성장은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쓰면 쓸수록 배움의 욕구가 커졌고 활동 분야를 확장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다. 관심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쓸 수 있었다. 돌이켜 보면 각 분야가 다르지만 서로 연결되어 교육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p.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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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을 떠올려 보라
예전에는 회사의 이름이 곧 나의 정체성이던 시대였다.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더 이상 조직에 기대지 않고도 나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열렸다. SNS, 유튜브, 블로그 등으로 개인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고, 기회의 문은 열려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어렵게 느낀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무슨 브랜드야.” 이런 망설임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관점을 바꿔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조금 더 절실하면 된다. 그때 가장 강력한 표현 도구가 바로 ‘책 쓰기’다.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은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이자, 책 쓰기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하는 전략을 담은 매뉴얼이다. 저자는 대기업에서 10년을 근무한 후, 1인 기업가로 독립해 강연과 글쓰기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 그러한 직접 경험 덕분에 책에서 제시하는 브랜딩 단계는 간결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자신의 책을 쓰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퍼스널 브랜딩의 길이 열릴 것이다. 책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떠올리면 SNS 운영이나 유튜브를 먼저 생각한다. 물론 좋은 도구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은 ‘내가 무엇을 알고,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전달할 것인가’에 있다. 그리고 책은 저자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리하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책을 출간하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을 전문가로 인식한다. 누군가는 당신의 책을 보고 연락을 해올 것이고 강연, 컨설팅, 코칭 등의 기회가 생긴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책을 쓰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다.”라고 말한다. 책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단순히 콘텐츠 유무의 차이가 아니다. 책은 곧 나를 증명하는 브랜드이며, ‘책을 썼다’는 사실 자체가 경쟁력이 된다. 퍼스널 브랜딩은 이제 선택이 아니다 1인 기업가로 살아가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나도 내 브랜드를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이유는 단순하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 1인 기업가를 꿈꾸는 직장인 · 프리랜서 강연가 · 출간을 통해 전문가로 자리 잡고 싶은 사람 ·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 특히 위의 경우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참고할 만한 책이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글과 책을 통해 정리하며,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과정이다. 이제는 ‘나’라는 이름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이 책은 그 과정을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안내하는 로드맵이다. 이제 당신 차례다. 당신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