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창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정창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98년부터 20년 넘게 나라 살림을 감시하는 일을 한다. ‘밑빠진독상’이라는 예산 낭비 감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예산감시 운동의 성과를 부각시켰다. 국회 예산정책처 자문위원과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지원센터장을 거쳐, 지금은 서울시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한다. 『실전! 지방예산?결산』, 『재정 건전화』를 썼고, 『인간은 왜 폭력을 행사하는가?』, 『최순실과 예산 도둑들』, 『민주정부 3.0』, 『역동적 복지국가의 길』 등을 함께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지방재정을 오래 들여다본 입장에서, 의회 예산심사의 가장 큰 적은 의지가 아니라 시간이었다. 2,000쪽 예산서를 일주일 안에 분석할 도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7,800만 원 사례는 그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 나라살림도 지역살림도 누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예산을 쓰기만 하거나 아끼기만 하면 된다는 입장이라면 지역의 미래는 어둡다. 단체장의 리더십이 한쪽에 치우치면 지역은 희망이 없다. 대통령과의 〈나라재정 절감 간담회〉에서 내가 느낀 점은 ‘수문장으로서의 리더십’ 즉 쓸 때와 안 쓸 때를 판단하는 힘이다. 지금 의정부의 모습은 정반대다. 이럴 때 정진호 의원의 모습은 복합적인 판단을 잘 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28년간 나라살림의 파수꾼이었던 나는 상상해 본다. ‘의정부의 살림을 정진호 같은 사람이 운영한다면!’

작품 밑줄긋기

p.91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핵심이에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