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일본에서 살고 있다. 글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오래 해 왔다. 와세다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연구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여행 에세이 『도쿄 근교를 산책합니다』와 『다카마쓰를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9회 브런치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인 『콜센터의 말』 등을 썼다.
강원도 소도시에 사는 저는 동네만 벗어나도 가 볼곳이 너무 많습니다.서울은 매달가도 가 볼곳이 많은데 서울사는 사람들은 주말에 어디에 갈까요?도쿄에 사는 저자도 '도쿄에 사는 사람들은 주말에 어디에 갈까? '라는 호기심에서 전철과 버스를 타고 도쿄 근교 도시를 찾았습니다.일본 소도시 여행이 유행하는 요즘.여유가 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도쿄 근교를 산책하듯 여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