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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46년 06월 28일
출생지
경상북도 청도
작가이미지
노원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46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입선,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이주홍아동문학상·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방정환문학상·대한민국동요대상·소천아동문학상·한국작가수헌문학상·김영일아동문학상·조연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놀이터」, 「바다에 피는 꽃」,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눈치 챈 바람」 등이 실렸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겨울 문턱」이 실렸으며, 현재 초등학교 6-1 〈국어〉 교과서에 「행복한 일」이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e메일이 콩닥콩닥』, 『꼬무락 꼬무락』,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이 있고, 시집 『그대 가슴은 아직도 따뜻하다』, 『가슴에 담은 강물』 등이 있다. 신흥대학 문예창작학과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을 강의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최영재 시인, 그는 누구보다도 기발한 생각과 상상의 묘미를 담은 작품을 많이 창작해내고 있다. 기발한 생각은 동시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 해 준다. 한 편의 동시를 읽고 생각하게 하는 여운을 가진다면 그 이상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시인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었을까?’ 하고 읽어 보는 사람이 한참 여운에 잠긴다면, 이것이 시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그와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가끔 전화 통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다 보면 ‘참 착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낄 때가 많다. 그의 동시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는 최영재 시인의 성품에서 빚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그의 작품은 투박하지 않고 매끄럽고 곱다. 누가 읽어도 재미를 느끼고 시의 품 안에 폭 안길 수 있다. 어렵지 않으면서 소곤소곤 말하듯 하는 시의 향기가 읽는 사람의 가슴에 깊숙이 스며들 것이라 본다.
  • 바다 물고기들과 동물들의 생활 모습들을 자세히 나타내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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