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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원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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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원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초등학교 전문 상담 교사이자, 어린이책을 연구하는 모임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운영진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상담심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학교 안팎에서 학생과 교사, 양육자를 대상으로 감정 이해와 조절을 돕는 교육 콘텐츠를 나눈다. 쓴 책으로 『초등 감정 사용법』, 『동화 수업 대백과 295(공저)』,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는 사회정서교육(공저)』 등이 있으며, 그림책 『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는 저자가 학교에서 1천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며 공부에도 자존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 공부로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공부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3가지 키워드(자율성, 유능감, 관계)를 통해 공부에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엄마의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집에서 나가지 않는 돌멩이』은 아이들에게 말해 줍니다. 겁이 많아도 괜찮다고,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중요한 건 완벽하게 준비된 용기가 아니라, 마음속에 품은 아주 작은 한 걸음이라는 걸요. 누군가의 작은 용기를 지켜보며 자신도 천천히 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돌멩이의 모습처럼, 아이들도 언젠가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에 닿게 될 테니까요. 『집에서 나가지 않는 돌멩이』는 마음을 닫아둔 아이들에게는 작은 용기의 씨앗이, 그런 아이들을 만나는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안내서가 되는 책입니다. 세상이 두렵고 불안해 주저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 곁에서 어떻게 손을 내밀어야 할지 고민하는 어른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길잡이가 될 거라 믿습니다.
  • 『상담을 돕는 상담책』은 상담이 어려운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공감적으로 들여다보고, 그들의 어려움을 풀어 가는 상담 과정에서 최선의 방법을 소개하지요. 더불어 학부모 상담 노하우와, 소진되기 쉬운 교사의 마음 돌보기까지 섬세하게 담아 내, ‘아이, 부모님, 선생님 모두를 살리는 소중한 책’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계속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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