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소설을 전공했으며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다수의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현재는 작가이자 편집자, 아이중심독서교육연구소 ‘책나들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자녀교육서를 집필하며 보고 배운 육아 정보를 토대로 문득문득 솟구치는 아들의 중2병 증상을 잘 다독이며 알콩달콩 살고 있다.
《심심쟁이 아이를 위한 놀이의 반란》, 《독서록 전쟁》 등을 썼고, 《아들 키우기가 고민입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장난감 육아의 비밀》을 정윤경 교수와 함께 썼다. 그밖에 《슈퍼 조기교육》, 《디지털 세상이 아이를 아프게 한다》, 《공부 못하게 만드는 엄마 공부 잘하게 만드는 엄마》 등을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