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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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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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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국내작가 문학가
2016년 장편소설 『환상통』으로 제5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성소년』, 연작소설 『사랑의 세계』, 단편소설 『마유미』 등을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레이디스 코믹은 사랑만으론 살 수 없음을 알게 된 2030여성이 독자다. 겉으론 훌쩍 컸지만 여전히 이직, 결혼 등 인생의 기로에서 헤매는 이들을 다루니 자연스레 성장서사의 색도 띤다. 남의 눈치만 보고 살던 나기는 남자친구의 배신을 목도해 과호흡으로 쓰러진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해 관계를 재정립한다. 스스로를 돌보며 자신을 옥죄고 있던 모계의 저주를 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두 주먹 불끈 쥐고 응원하게 되던 나기의 이야기 완결. 새 출발을 위해 모든 걸 비울 순 없어도 비우는 만화는 읽는 건 어떨지?
  • 어릴 적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마가 뜨면 누군가가 말했다. “귀신 지나간다.” 함윤이의 소설을 읽다 보면 때때로 등골이 오싹해진다. 매끄럽고 스타일리시한 문장 사이 갑자기 입을 다물게 하는 아교를 발견한다. 이 아교는 함윤이라는 장인의 인장이다. 문장 바깥의 삶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 삶의 우연성 앞에 겸허해지겠다는. 눌어붙은 흔적에서 미래의 예지를 발견하는 예언자처럼 조용히 더듬으며 생각한다. 문장 이상의 요철을. 삶의 예외성을. 그리하여 완전함을. 탄산처럼 불규칙하게 튀어 오르는 그것. 조용히 숨죽이고 바라보게 되는 물방울. 예상치 못한 침묵과 떠오르는 얼굴을 귀신이라고 할까? 아니, 천사라고 하자.

작가 인터뷰

  • 구구 작가의 작업실 - 『케이팝 응원봉 걸스』
    2025.12.30.
  • [인터뷰] 이희주 “이상한 당신들이 와서 쉴 수 있는 세계에서 늘 기다리고 있을게요.”
    2025.09.18.
  • 정기현 “이야기가 거꾸로 삶에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2025.07.15.
  • [젊은 작가 특집] 이희주 "소설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언어를 다뤄보고 싶어요"
    2025.06.18.
  • 아이돌 팬의 마음을 말하다 - 이희주X최이삭
    2023.11.15.

작품 밑줄긋기

달**러 2026.04.09.
p.315
가련하지 않은 정원, 취약하지 않은 정원, 향기로운 정원, 울창한 정원에 대하여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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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어보겠습니다. :))

    n******e 2025.07.11. 오전 9: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