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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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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으며,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현재 정부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공공AX 분과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강민정은 그 귀한 교사 출신 국회의원으로 자신이 겪은 일과 한 일을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해답은 늘 현장에 있다. 자신의 일에 애정을 가진 교사와 대화해보면 교육현장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또 그것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 그 대안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우리에게는 더 많은 교사 출신 정치가가 필요하다.
  • 늘 새로운 기술의 본질과 그것이 만들어낼 미래를 누구보다 앞서 친절하고 명확하게 짚어주는 정지훈 박사가 이번에는 양자 컴퓨터에 관한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정 박사의 왕성한 활동을 보고 있노라면 언제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 않을까 싶을 정도인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양자 컴퓨터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머지않아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을 뒤흔들 거대한 변화로 다가올 것이며, 그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정 박사의 글은 언제나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동시에 복잡하고 난해한 주제도 차근차근 풀어내어 독자가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게 한다. 이번 책에서도 양자 컴퓨터의 핵심 원리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 다가올 양자 시대를 누구보다 먼저 준비할 수 있도록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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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책꼭 일고 싶어요꼭 일고 싶어요꼭 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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